김만식 기자 =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자율주행모빌리티산업전'을 찾아 자율주행과 미래 모빌리티 분
대구시와 경북도와 모빌리티, 로봇, 시스템반도체 분야 원천기술 확보를 위해 대경권 연구개발 사업에 본격 나선다.10일 대구시에 따르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김만식 기자 = 충북도는 도내 자동차·모빌리티 관련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과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위해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베트남
충남 아산시가 반도체·디스플레이에 이어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산업 육성에 나선다. 약 1조원을 투입해 연구개발부터 실증·양산까지 지원하는 대규모 산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아산시는 산업통상부·충남도와 추진하는 ‘AI 모빌리티 종합 실증 콤플렉스 조성사업’이 지난 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구축형 연구개발 사업추진심사’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오세현 시장의 민선 9기 핵심 공약인 이 사업은 자동차 산업이 하드웨어 중심에서 AI와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으로 빠르게 전환하는 데
삼성화재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과 자율주행 기술 확산에 따른 모빌리티 산업 변화와 자동차보험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삼성화재는 지난 3일 임직원을 대상으로 '제4회 Mobility Conference'를 개최하고 AI를 중심으로 재편되는 모빌리티 산업의 흐름을 살펴보고 자동차보험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고 4일 밝혔다.올해 4회를 맞은 'Mobility Conference'는 모빌리티 산업의 주요 이슈와 향후 흐름을 공유하고 보험업계의 대응 방향을 논의하는
한국타이어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출품작 6개 모두 수상하며 6관왕을 차지했다. 차세대 비공기입 타이어와 미래 의료 모빌리티 디자인 등이 최우수상에 오르며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역량을 인정받았다.한국타이어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2개의 최우수상과 4개의 본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로 꼽힌다. 제품 디자인, 브
고양특례시는 9일 한국항공대학교 항공우주센터 비전홀에서 열린 제83회 고양경제포럼에 참석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 가능성과 고양시의 새로운 성장 기회에 대해 논의했다.고양경제포럼과 한국항공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미래 항공 모빌리티와 고양시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기업인과 대학·연구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와 고양시가 준비해야 할 과제 등을 공유했다.이날 포럼에서는 김상우 한국항공대학교 대외협력처장이 발제자로 나서 미래 항공 모빌리티 산업의
자동차 산업이 전기차·친환경차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자동차 정비 현장에서도 전기·전자 기술은 물론 고객 응대와 보증수리 등 종합적인 실무 역량을 갖춘 인재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대전 현대직업전문학교는 이러한 산업 변화에 맞춰 국비지원 교육과정 ‘모빌리티 오피스마스터’ 훈련생을 모집한다. 오는 9월 15일 개강하는 이번 과정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기반으로 자동차 정비 관련 전문지식과 보증수리, 고객서비스 등 현장에서 요구되는 실무 역량을 종합적으로 교육한다.특히 전기차를 비롯한 미래 모빌리티 기술과 인공지능 등 산업 환경
경주시가 내연기관 중심의 전통 제조업 구조에서 탈피해 고부가가치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현장 행보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인공지능과 방위산업을 융합한 지역 토종 드론 기업을 찾아 기술 현주소를 점검하고, 성장 단계별 규제 완화와 판로 개척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기
베스핀글로벌의 미국 법인 베스핀글로벌 US가 글로벌 교통 기술 기업 니올로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미래 모빌리티 기술 협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브래들리 H. 펠드먼 니올로지 회장 겸 최고경영자는 “미국의 연간 통행료 수익 규모는 약 250억달러지만 그 가운데 약 20%에 해당하는 수익이 손실되고 있다”며 “니올로지의 솔루션이 고객들의 수익 회수를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미국 조지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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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단 세이프가드 구축 등 검토...울산시, 시민·복지분야 업무보고회
울산시가 인공지능과 5G 기술을 활용해 국가산업단지의 지하배관과 침수, 지반침하 등을 사전에 감시하는 복합재난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지난 3월 울산교 위에 문을 연 세계음식문화관은 교량 안전성과 이용 실적, 운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사업 지속 여부를 재검토한다. 울산시는 8일 김상욱 울산시장 주재로 시민·복지 분야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열고 시민안전실과 복지보건국의 내년도 사업계획과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시민안전실은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으로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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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에 돼지가 없다?…9월 돈가 ‘연중 최고’ 찍었다
돼지가격이 올들어 최고점을 찍고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전국도매시장에서 거래된 돼지 평균가격은 이달 2일 7천원대에 진입한 데 이어 지난 7일에는 지육 kg당 7천101원을 기록했다. 8월 마지막주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돼지가격의 초강세가 3주째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7천원대의 돼지가격은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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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공·사유림으로 확대 추진…생물다양성 보전 기여 목적
산림청이 9월8일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열었다.산림OECM은 법적으로 지정된 보호지역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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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법무법인PK 부대표변호사, 네팔 구호 기부금 전달
굿네이버스 울산지부는 법무법인PK 박지연 부대표변호사로부터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 100만원을 전달받고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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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F 살처분농장 재입식 준비 ‘한창’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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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상장사 합병가액 산정기준 ‘시가→공정가액’ 변경
앞으로 상장법인이 합병이나 분할, 중요한 영업·자산의 양수도, 포괄적 주식 교환·이전 등 조직개편을 추진할 때 기존의 획일적인 시가 기준에서 벗어나 자산가치와 수익가치 등을 종합 반영한 공정가액을 적용해야 한다.또한 이사회의 가액 적정성 검토와 외부평가기관의 객관적 검증 절차가 의무화되고, 계열사 간 거래 시 특수관계인의 이해관계 공시도 대폭 강화된다.금융위원회는 오는 12월9일 시행 예정인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에 맞춰 세부 요건과 공시 기준 등을 정비한 ‘자본시장법 시행령’ 입법예고 및 ‘증권의 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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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고온…가을 무·배추 파종·정식 시기 늦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은 가을 무·배추 파종과 정식이 본격화됨에 따라 이상고온에 따른 정식 시기를 평년보다 1주일가량 늦추고 초기 생육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전남광주농기원에 따르면 가을배추의 일반적인 정식 적기는 8월 하순부터 9월 상순이지만 최근 고온이 이어지고 있어 9월 5∼10일로 늦추는 것이 초기 활착과 생육에 유리하다. 월동배추는 9월 15∼20일 정식을 권장했다.가을 무도 고온 피해를 줄이기 위해 9월 5∼10일께 파종하는 것이 좋다. 발아 후에는 생육 상태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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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기후정의행진 앞두고 인천서 “기후재난 대응 강화해야”
“지구를 불태우는 폭주를 멈추고, 인천시는 기후재난 대응을 강화해야 합니다.” 9·19 전국 기후정의행진을 앞두고 인천에서 시민들이 기후위기 대응을 촉구하며 목소리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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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 R&D '2조원' 시대' 연다…3대 메가 집중 투자
정부가 내년 ICT 연구개발에 역대 최대 규모인 2조755억원을 투입한다. 피지컬 AI와 AI 반도체, AI 데이터센터 등 3대 메가프로젝트에 6621억원을 집중 투자하고 연구행정 전용 AI 에이전트도 처음 도입한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서울 용산구 로얄파크컨벤션에서 '2027년도 ICT R&D 신규 과제기획위원회 총괄 워크숍'을 개최했다.2027년도 ICT R&D 정부 예산안은 올해보다 3969억원 증가해 역대 최대 규모인 2조755억원으로 편성됐다. 과기정통부는 R&D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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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와르 총리도 찾은 K-푸드…말레이시아 최대 농업박람회 첫 한국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말레이시아 최대 농업박람회에서 처음으로 한국관을 운영하며 K-푸드의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와 아세안 시장 공략에 나섰다.농식품부와 aT는 주말레이시아 대한민국 대사관과 함께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6일까지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MAHA 2026’에 참가해 한국관을 운영했다.지난 6일에는 안와르 이브라힘 말레이시아 총리가 한국관 내 ‘NEXT K-푸드’ 홍보관을 찾아 할랄 음료 등 차세대 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