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 2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기자단 ‘별하’와 손화정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함께하는 ‘영종人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터뷰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주요 인사와 직접 소통하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기록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특히 이번 ‘영종人터뷰’는 청소년기자단 ‘별하’가 인터뷰 기획부터 질문 구성, 현장 진행, 촬영, 기록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인터뷰는 기존의 딱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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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을 통해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쉽게 접하고, 제주평화인권헌장의 의미를 함께 되새기는 자리가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15일 제주대학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2026년 제주대 인권문화제에 참여해 ‘평화를 그리다, 인권을 잇다-제주평화인권헌장 가치 발견하기’를 주제로 체험형 홍보부스를 운영했다.홍보부스에는 참가자들이 직접 보고 만들고 공유하며 헌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부스에서는 헌장 홍보 현수막을 활용한 포토존이 운영되고, 인증사진을 사회관계망에 게시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룰렛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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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최근 교육문화회관 인문학홀에서 간부공무원과 승진자, 신규임용자 등 직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공연형 청렴교육인 '청렴콘서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기존의 딱딱한 이론 및 법령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며 청렴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군수와 함께하는 청렴 밸런스게임, 청렴 전문 강사 특강, 뮤지컬 갈라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청렴 밸런스게임은 직원들이 스마트 리모컨을 이용해 각 질문에 익명으로 투표하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트'
강진군이 공직사회 내 투명성을 강화하고 '종합청렴도 우수기관'으로 도약하기 위해 기관장이 앞장서는 대대적인 청렴 혁신에 나섰다.강진군은 지난 2일 강진군 제2실내체육관에서 전 공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청렴 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문화공연과 참여형 퀴즈를 접목해 직원들이 자연스럽게 청렴을 몸에 익힐 수 있도록 추진되었다. 특히, 기관장인 강진군수가 직접 직원들과 소통하며 반부패 리더십을 발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행사는 크게 1부 '소통·공감 청렴콘서
영등포구가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청렴한 일상에 즐거움을 더하다’를 주제로 ‘2026 영등포구 청렴페스타’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청렴을 무겁고 딱딱한 규범이 아닌, 구민과 직원이 일상 속에서 공감하고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문화로 확산하기 위해 마련했다.청렴페스타 주간에는 문화와 체험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첫날인 9월 7일에는 구청 본관 로비에서 새 청렴 슬로건과 실천 메시지가 담긴 홍보물품을 나눠주는 ‘출근길 청렴 캠페인’을 진행한다.이어 8일에는 영등포 아
양주시 지역경제과는 최근 부서 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이고 신뢰받는 민생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자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부서장 주재로 과 사무실에서 진행됐으며,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청렴의 가치를 공유하고 일상 업무 속 실천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공무원 행동강령과 이해충돌방지법, 최근 강조되는 직장 내 갑질 예방 등 공직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필수 지침을 구체적인 사례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아울러
인천광역시는 20년 후 인천의 변화와 미래 청사진을 함께 그려나갈 ‘2045 인천도시기본계획’ ‘2045인천도시기본계획시민계획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2045 인천도시기본계획’은 인천의 장기적인 발전 방향과 미래비전을 제시하는 20년 단위의 도시계획으로, 시는 시민계획단을 운영해 시민이 직접 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하고 민선9기 정책 방향을 반영하여 미래 인천의 도시 모습을 함께 그려나간다는 취지다.특히 이번 시민계획단은 전문가 중심의 딱딱한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제로 느끼는 도시의
문경시는 지난 1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원 담당공무원과 신규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민원담당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딱딱한 이론 위주의 친절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라는 매체를 활용해 직원들의 몰입과 흥미를 이끌어내고 감성적인 자극을 통해 스스로의 친절마인드를 성찰해보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했다.특히 증가하는 특이민원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특이민원 대응 4단계 전략’을 함께 다루어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김학홍 문경시
영종구청소년수련관은 지난 11일 수련관 2층 다목적실에서 청소년기자단 ‘별하’와 손화정 인천광역시 영종구청장이 함께하는 ‘영종人터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인터뷰는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의 주요 인사와 직접 소통하며 청소년의 시선으로 지역사회의 이야기를 취재하고 기록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특히 이번 ‘영종人터뷰’는 청소년기자단 ‘별하’가 인터뷰 기획부터 질문 구성, 현장 진행, 촬영, 기록까지 전 과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 인터뷰는 기존의 딱딱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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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삼성동 현대자동차그룹 신사옥 단지인 글로벌 비즈니스 콤플렉스 조성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축구장보다 큰 도심 숲과 옥상정원, 공연장과 전시장까지 포함되면서 삼성동 일대가 국제업무와 문화 기능을 갖춘 복합 거점으로 바뀔 전망이다.서울시는 지난 8일 제16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현대자동차부지 특별계획구역 복합시설 신축사업, 역삼동 702-24번지 관광숙박시설 신축공사, 광운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건립사업 등 3개 안건을 통과시켰다.현대차 GBC는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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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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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한낮 기온이 40도를 넘나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양돈 현장의 피해도 적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가축재해보험의 ‘폭염특약’에 대한 양돈현장의 관심도 그 어느때 보다 높아지고 있다. 가축재해보험을 취급하는 일선 농축협 역시 기후변화 속에 갈수록 뜨거워지는 국내 여름 날씨 등을 감안, 가입을 적극 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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