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연애와 결혼을 주제로 자체 기획 콘텐츠를 확대하며 공식 유튜브 채널 구독자 17만3천여 명을 기록했다.지난 5월 구독자 16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약 두 달 만에 17만명 선을 넘어선 것으로, 듀오는 토론과 인터뷰, 토크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콘텐츠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다.주요 콘텐츠는 연애와 결혼을 바라보는 실제 사람들의 경험과 가치관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연애끝장토론’은 2030 세대 출연자들이 연애와 관련된 주제를 놓고 서로 다른 의견을 주고받는 프로그램이다.‘어쨌든서른’은 30대를 중심으로
충북 청주시는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문화제조창 잔디광장에서 ‘2026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청년층을 대상으로 역동적인 문화예술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대중가수 공연을 비롯해 청년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기관 홍보 부스, 푸드트럭 등이 한자리에서 운영된다.축제의 메인 행사인 대중가수 및 지역 예술가들의 공연은 이틀간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펼쳐진다. 첫날인 15일은 충청대학교 실용댄스과의 개막 무대를 시작으로 넉살, 에일리, 다이나믹 듀오가 무대에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해 매출 483억 원을 기록하며 창사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듀오는 최근 3년간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왔다. 매출은 2023년 404억 원, 2024년 454억 원, 2025년 483억 원으로 매년 증가하며 최고치를 경신했다.업계에서는 소개팅 애플리케이션 등 만남 플랫폼이 다양해진 가운데서도 결혼을 전제로 한 만남에서는 신원 검증과 회원 정보 확인, 전문적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이어진 결과로 분석하고 있다.소비문화
충남 홍주문화관광재단 군 문화도시센터는 홍성의 친환경 유기농업 가치를 알리기 위해 제작한 캐릭터 ‘또리와 싸리’가 ‘2026 대한민국 지자체·공공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이번 페스티벌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의 우수 캐릭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합하는 행사로, 본선 진출작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본선에 오른 ‘또리와 싸리’는 국내 최초 유기농업 발상지라는 홍성의 역사적 배경과 ‘오리농법’을 모티브로 탄생한 듀오 캐릭터다. 논에
올여름 연인과 함께하는 국내 여행에서는 제주가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로 꼽혔다. 여행 기간은 2박 3일이 적당하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여행지를 결정하는 과정에서는 SNS가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결혼정보회사 듀오가 만 25~39세 미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름휴가 여행 계획 및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 연인과 함께 떠나고 싶은 국내 여행지로 제주가 가장 높은 응답을 얻었다. 이어 수도권, 강원권, 부산 순으로 집계됐다. 여행지 선택에서는 접근성과 휴양, 관광을 함께 즐길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지난 2024년 누적 결혼회원 5만명을 넘어선 이후에도 실제 결혼 사례가 꾸준히 증가해 실제 혼인 사실을 집계 누적한 결과 결혼회원 5만4,42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듀오는 지난 2001년부터 결혼회원 집계 과정에서 담당 매니저가 청첩장과 웨딩 사진을 확인하거나 회원과의 통화, 문자 등을 통해 혼인 사실을 확인하는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 단순 서비스 종료나 탈퇴 회원을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결혼 사실을 직접 알리고 확인된 회원을 기준으로 데이터를 관리한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회사에 결혼 사실을
중부뉴스통신 = 교육부와 아셈-듀오 사무국은 ‘제2회 수기 공모전’의 최종 우수작 8편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아셈-듀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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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청 울린 두 살배기들의 “대한독립 만세”
대구 달성군은 제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화원 권역 국공립어린이집 연합회가 군청을 방문하는 민원인들을 대상으로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나누는 뜻깊은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원 권역 10개 국공립어린이집의 유아 100명과 보육교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아이들은 “빛을 잇다, 1945의 용기, 우리가 이어갑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미니 태극기와 태극 떡을 내밀며 광복의 의미를 전했다.특히 아이들이 일제히 손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독립 만세”를 외친 ‘나라사랑 플래시몹’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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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속으로 들어온 창호
16일까지 창원시 마산합포구 창동예술촌 문신앤셀라 갤러리에서 정혜경 유리조형전 가 열린다. 창동예술촌 입주예술인인 정 작가의 개인전이다.작가는 20여 년째 유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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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도권 23만호+α 공급…청년·실수요자 금융지원 강화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정부가 수도권에 신규택지 10만호를 포함해 23만호 이상의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공공택지 착공 기간을 최대 31개월 단축하고 재개발 조합설립 동의율을 낮추는 등 민간 주택공급 활성화에도 나선다. 청년과 신혼부부 등 실수요자를 위한 주거·금융지원도 확대한다.국토교통부와 금융위원회, 국무조정실, 재정경제부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과 ‘부동산 시장 안정을 위한 금융 종합대책’을 발표했다.이번 대책은 2022년 이후 이어진 주택공급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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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논의
이영해 울산시의회 의장이 12일 시의회 회의실에서 열린 울산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 도출을 위한 라운드테이블에서 권태호 문화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권영애 부위원장, 이은주·허희정 의원, 신장열 울산시복지가족진흥사회서비스원 원장 등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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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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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 발표가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금융권이 술렁이고 있다. 한국산업은행과 IBK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등 3대 국책은행에 이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 금융당국까지 이전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금융권 노동계는 지방 이전 저지를 전면에 내걸고 총파업을 예고하며 반발 수위를 높이고 있다.17일 금융권에 따르면 정부가 이르면 25일 중앙행정기관 추가 이전과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 계획의 큰 틀을 발표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근에는 정부서울청사에 있는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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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야, 건축 하자!’ 어린이 건축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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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서울대병원, 의료 AX 협력…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KT가 서울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의료 AI 전환 플랫폼을 구축한다.KT는 서울대학교병원과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West 빌딩에서 의료 AX 플랫폼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협약식에는 김봉균 KT 엔터프라이즈부문장과 백남종 서울대병원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양사는 KT의 의료 AX 전략과 서울대병원의 임상 전문성 및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의료 AX 플랫폼 표준모델 발굴 및 적용 ▲AI 네이티브 병원 등 정부 정책과제 실증·고도화·사업화 ▲AI 기반 임상 의사결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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