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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을 공모한다.시는 9일 ‘2026년도 인천시 인천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공고’를 냈다.신청자격은 ‘인천에 사업장을 두고 해당 답례품을 인천에서 직접 생산·제조·보관하면서 적시에 배송이 가능한 통신판매업 신고 업체’다.답례품은 ▲농축수산물 ▲공산품 ▲관광·서비스·유가증권이며 수요를 고려해 10만원 기부자가 선택할 수 있는 ‘3만원 이내이면서 3만원에 가까운 가격대’를 우선 선정한다.시는 23~27일 자치행정과에서 방문 신
인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과 국산 농축수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22개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농축산물 환급 행사는 강화풍물시장, 현대시장, 석바위시장, 옥련시장, 구월‧모래내시장, 부평깡시장, 작전시장, 강남시장 등 8개 시장에서 운영된다.수산물 환급 행사는 강화풍물시장, 인천종합어시장, 신포국제‧신흥시장, 인천남부종합‧신기시장, 용남시장, 토지금고시장, 만수시장,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0% 상승했다고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했다.전체 물가지표는 5개월 연속 2%대 초반을 유지하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하지만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 주요 먹거리 가격이 크게 오르면서 서민들이 느끼는 체감물가는 높다.농축수산물과 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된 식품 물가는 두 달 연속 3.9% 상승하며 체감물가를 끌어올리고 있다.농축수산물 가격은 전년 동월 대비 5.1% 상승해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전체 물가 상승분 가운데 0.
지난달 제주지역 소비자물가가 1년 전보다 2.0% 상승했다. 전체 물가지표는 5개월째 2%대 초반에 머물며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이지만 농축수산물 등 설 성수품을 중심으로 주요 먹거리 가격이 크게 올라 명절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가중되는 모습이다. 수산물 가격은 8년8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치솟았다.3일 국가데이터처 제주사무소가 발표한 '1월 제주특별자치도 소비자물가 동향'을 보면 지난 달 제주지역 소비자 물가지수는 117.50으로 전년동월 대비 3.0% 올랐다. 상승폭은 지난해 9월 이후 10월(2.
제주특별자치도가 도민 모두가 민생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설 명절을 위해 ‘민생경제 안정대책’을 추진한다.제주도는 3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세부 실행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오는 20일까지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서민물가 안정,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점검 등을 강화한다.특히 22개 중·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124개 품목에 대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2회로 확대해 도민이 물가 동향을 확인할 수 있
강동구는 설 연휴를 맞아 전통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덜기 위해 농축수산물 구매 금액의 최대 30%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는 행사를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환급 행사는 2월 10일부터 14일까지 고분다리전통시장, 명일전통시장, 성내전통시장 등 관내 전통시장에서 진행된다. 시장별 취급 품목에 따라 환급 대상이 다르며, 고분다리전통시장과 명일전통시장에서는 수산물 구매 시, 성내전통시장과 명일전통시장에서는 농축산물 구매 시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환급 금액은 구매 금액의 최대 30
제주도민 모두가 민생회복을 체감할 수 있는 설 명절 연휴를 만들기 위해 물가안정과 생계안정 대책이 추진된다.제주특별자치도는 3일 오후 도청 한라홀에서 진명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 물가대책위원회’를 열고 세부 실행방안을 확정했다.이번 대책은 지난 2일부터 오는 20일까지 19일간 운양하고 있는 물가안정대책 종합상황실을 통해 서민물가 안정, 농축수산물 수급 관리, 소비촉진, 생계안정 등 4개 분야에 대한 지도점검 등을 강화한다.특히 22개 중·대형마트와 전통시장의 124개 품목에 대한 장바구니 물가조사를 주 1회에서
국세청은 고물가로 인한 서민경제의 어려움에 주목하고, 물가안정을 통해 국민의 삶이 보다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이에 국세청은 ’25.9월부터 ’26.1월까지 3차에 걸쳐, 과도한 가격 인상으로 폭리를 취하며 탈세를 일삼은 담합, 독·과점, 가공식품·생필품 제조, 농축수산물 유통 등 103개 업체에 대해 조사를 실시했고, ’25.9.25. 착수한 1차 세무조사 결과, 53개를 종결해 3898억원을 적출하고, 1785억원을 추징했다.특히, 국민 먹거리 독·과점 업체 3개의 추징세액 합계가 약 1500억원으로, 전체 추
중부뉴스통신 = 파주시는 다가오는 2026년 설 명절을 대비하여 2월 2일부터 2월 13일까지 관내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하고, 수산물 안
충북 제천시가 올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지역내 전통시장과 대형 유통 업체, 농축수산물 판매 업체 등을 중심으로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제천시와 관계 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제천단양사무소, 명예 축산물 위생 감시원이 합동으로 진행한다.  설 성수품인 △사과, 배, 소·돼지고기, 명태, 조기 등 제수용 농축수산물 △선물 세트 등이 주요 점검 품목이다. 점검반은 이들 품목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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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장년·시니어 고용 정책 총정리!
2026년을 앞두고 중장년과 시니어를 대상으로 한 고용 정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는 고령층의 노동시장 참여가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구조적 변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에 이번 챕터에서는 중장년·시니어 관련 고용 정책을 알아본다.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55~64세 고용률은 71%를 넘어섰고, 60세 이상 경제활동참가율도 48% 안팎까지 상승했다. 고령층이 더 오래 일하는 것이 선택이 아닌 현실이 된 상황에서, 정부 정책 역시 실제로 신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제도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대표적인 제도는 고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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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공 부족 해법 제시한 ‘철근 십자 클램프’
건설현장에서 철근 결속 작업은 대표적인 숙련 기술이 요구되는 핵심 공정으로 꼽힌다. 특히 철근을 십자 형태로 교차 결속하는 작업은 오랜 현장 경험과 손기술이 필수적인 분야로, 숙련 철근공의 노하우가 시공 품질을 좌우해 왔다.그러나 최근 건설 기능 인력의 고령화와 함께 젊은 세대의 건설업 기피 현상이 심화되면서, 현장은 만성적인 숙련공 부족이라는 구조적 문제에 직면해 있다.이 같은 인력난은 단순히 인력 수급의 문제를 넘어 공정 지연, 공사비 상승, 안전사고 위험 증가 등 건설산업 전반에 연쇄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철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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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경기도교육감 예비후보가 8일 김상곤 전 교육부 장관과 전 김누리 중앙대학교 교수, 이강철 노무현대통령 청와대 시민사회수석, 강남훈 전 기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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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경북 경주시 양남면과 문무대왕면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소방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경주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40분쯤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야산에서 산불이 났다.앞서 오후 9시 31분쯤에는 경주시 양남면 신대리에서도 산불이 발생했다.경주시와 소방당국 등 모든 직원이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소방 당국 관계자는 "두 산불은 발원점이 다른 산불로 진화하기 위해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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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설 연휴 앞두고 괭생이모자반 집중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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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우 농협금융 회장 "AI는 핵심 전략자산, 빠르게 확장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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