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심각’이었던 ASF 전국 위기단계를 지난 22일 ‘주의’로 하향 조정됐다. 다만 야생멧돼지를 포함해 ASF가 발생했던 44개 시군의 경우 기존과 같이 심각단계가 유지되고 있다. 이에따라 전국 단위의 농가 모임도 가능해졌다. 위험지역은 ■ 농장 발생 △경기도 ▲파주 ▲김포 ▲안성 ▲포천 ▲양주 ▲연천
경북전문대학교에서 위탁 운영하는 봉화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역내 어린이들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월 20일, 22일, 24일, 29일 총 4일에 걸쳐, 봉화읍 적덕리에 위치한 '폴인베리 농장'에서 딸기 따기 체험이 진행되며, 2세부터 6세까지의 어린
경기 남양주축협은 지난 7일 도심 속 축산농가의 환경 개선을 위해 조합원 농가 주변에 꽃나무를 심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축산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한우·낙농·사슴을 사육하는 조합원 농가 일대에 라일락 90그루와 화살나무 110그루 등 총 200그루를 식재했다. 이를 통해 농장 환경 개선
양돈장 ASF가 진정국면으로 접어들면서 ‘심각단계’ 인 ASF 위기단계도 이달중 하향 조정될 전망이다. 방역당국에 따르면 지난 3월16일 양돈장 환경시료 일제 검사 과정에서 확진이 이뤄진 전남 함평 농장 이후 이달 14일까지 약 한달간 양돈장 ASF 발생이 없었다. 충남도 가축방역심의회의 결정에 따라 지난 3월 31일 예방
천하제일사료가 최근 충남 홍성에서 ‘제2회 충남 한우 명장 콘테스트’를 개최하고, 지역 우수 실증 확산과 비육우 농가 경쟁력 강화에 나서 주목을 끌었다. 행사 첫 순서에서는 J2영업본부의 김대호 부장의 한우 시황과 전망에 대한 발표가 진행됐다. 사육두수와 도축두수, 도매가격, 송아지 두수 추이를 중심으로 시장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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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란계업계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정책 전환을 촉구하며 백신 도입 필요성을 제기했다.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의원과 산안마을, 대한산란계협회는 지난 4월 27일 국회 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상습 AI 발병 농장 대책 및 AI 백신 정책 타당성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나선 산안마을
컨설팅 및 기타 상담 개요 해당농장은 아버지가 축산업을 오랜기간 운영하다가 이번에 축산업을 승계 하려는 영농 자녀에게 농장 토지 건물을 증여하고 축산업을 승계시켜주고자 하는 사례다. 컨설팅 방향 설정 영농자녀증여세 감면 기본요건에 해당농장이 해당하는지 검토한 결과 농장에서 축산업을 경영한 사람은 아버지인데 해당 토지의 소유주는 어머니로 확인됐다. 건물 즉,
NH농협은행은 NH올원뱅크에서 NH포인트를 제공하는 '앱테크'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7일 밝혔다.NH올원뱅크의 '포인트 쌓기' 메뉴에서 다양한 리워드 서비스를 운영 중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목표 걸음 달성 시 포인트를 주는 '만보기', ▲퀴즈를 풀며 포인트를 쌓는 '디깅퀴즈', ▲최대 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올원룰렛' ▲작물을 재배해 포인트와 농산물을 얻는 '올리네 농장' 등이 대표적이다.지난 2
전북자치도 무주군이 필리핀 출신 농업 분야 계절 근로자들을 6개 읍면 영농현장에 본격 투입한다. 지난 13일부터 투입된 공공형 계절근로자는 41명으로 이후 결혼이민자 초청 등의 형태로 무주군에 입국할 예정인 농가형 계절근로자까지 합하면 총 921명의 계절근로자들은 11월까지 사과 과원을 비롯해 시설하우스, 복분자블루베리 농장 등 영농현장에 투입될 예정이
컨설팅 상담 개요 해당농장은 5년전 아버지가 아들에게 양돈업을 승계 하기 위해 축사와 축사용지를 증여하는 과정에서 증여세를 감면 받았고 최근 추가로 아버지의 다른 농지를 증여 받기 위한 컨설팅을 의뢰해 온 사례다. 절세 방향설정 이전에 1차로 농장 토지 건물을 증여세 없이 증여받은 후 이번에는 다른 농지를 증여세 감면을 받아 증여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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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은 세계자연보전연맹과의 협력사업 일환으로,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개도국 해양보호구역 관리자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공단과 세계자연보전연맹은 2021년 7월 아시아 지역 해양보호구역 확대 및 관리 효과성 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매년 개도국 대상 ‘해양 생태계 보전 및 관리’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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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신규 외식업소‘대구로’등록 지원…공공배달로 판로 확대
대구 달서구는 신규 외식업소의 조기 정착과 경영 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6년 외식업소 스타트업 공공배달 플랫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최근 고물가와 소비심리 위축으로 외식업 경영환경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영업 2년 미만 업소의 폐업률이 22.5%에 달하는 등 창업 초기 지원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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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담배사업법 개정(26.4.24.시행)에 따른 합동점검 실시
경산시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3주간 경산시보건소, 일자리경제과, 한국외식업중앙회 경산시지부와 함께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른 법령 준수 정착을 위해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에 대한 집중지도와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담배의 정의가 기존 ‘연초의 잎’에서‘합성니코틴’까지 확대됨에 따라 그동안 규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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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창단 40주년을 맞은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이 두 번의 특별기획 연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콘서트 나들이’를 마련했다. ‘유혹, 마흔번째 악장’이라는 이름 아래, 5월과 10월 각각 다른 분위기의 프로그램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한국페스티발앙상블은 1986년 피아니스트 박은희가 창단한 현악, 관악, 타악, 건반, 성악을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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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한, 노영민·송기섭·한범덕과 ‘치맥 회동’…원팀 승리 다짐
더불어민주당 신용한 충북지사 후보와 경선 후보들이 경쟁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접고 ‘원팀’을 선언했다.신 후보와 노영민, 송기섭, 한범덕 후보 4명은 24일 오후 6시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한 치킨집에서 회동해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연대를 약속했다. 이날 회동은 신 후보의 제안을 노 후보가 수용하면서 성사됐다. 가장 먼저 도착한 노 후보는 “당내 경선 후 참여했던 모든 분들이 함께 도민에게 승리를 다짐하며 인사를 드리는 게 예의”라며 “이번 지선은 김영환 도지사가 4년동안 잃어버린 충북의 활력을 되찾는 중요한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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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산나물축제, 봄을 담은 산나물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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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양군은 오는 5월 열리는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통해 청정 자연에서 자란 다양한 산나물을 선보이며 봄의 맛과 향을 전할 예정이다.영양은 대부분이 산지로 이루어진 청정 지역으로, 일월산을 중심으로 다양한 산나물이 자생하고 있다. 봄이 되면 산과 들에서 올라오는 산나물은 특유의 향과 식감으로 계절의 변화를 가장 먼저 알리는 식재료로, 건강식품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이번 축제에서는 어수리, 개미취, 곰취, 고사리, 미역취, 더덕 등 대표 산나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콘텐츠가 운영된다. 각각의 산나물은 자라는 환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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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지방의회 선거구 조정 갈등 심화... 본회의 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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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원자력본부, 야구로 지역상생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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