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이 미래 첨단농업 육성과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성공적 추진에 총력을 기울인다. 태안군은 윤희신 태안군수가 지난 5일 농촌지도 시범사업의 성과를 살피고 현장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주요 영농 현장을 전격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내외 영농 여건 변화에 대응해 태안 농업의 체질을 개선하고 혁신 기술을 유기적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 대상은 △농업·농촌 자원활용 체험농장 △청년농업인 R&D 기술창업 통합지원 시범사업장 △한우 스마트팜 번식관리
충북낙협은 지난 8월 27일 조합 치즈체험장 회의실에서 조합원을 대상으로 번식관리 및 세무교육을 실시했다. 신화식 조합장은 “여름철 젖소 번식관리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했다”며 “세법은 자주 바뀌고 내용도 어려운 만큼 이번 교육이 조합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 파주연천축협이 한우·낙농 조합원의 번식관리 역량과 농가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인공수정 교육을 실시했다. 지난 8월 19일 축산종합지원센터 회의실에서 열린 이론교육에서는 암소의 생식기 구조와 기능, 인공수정 기술 및 유의사항, 임신감정 요령, 수태율 향상 방안 등을 다뤘다. 강사로 나선 김홍렬
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미래대응기금 162조3000억 원을 신설하고 AI·반도체·청년·지방 등에 투자를 확대한다.정부가 2027년도 예산안 총지출을 820조9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올해보다 93조 원, 12.8% 늘어난 규모다. 총지출이 800조 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다.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 따른 세수 증가를 바탕으로 인공지능·반도체 등 성장동력과 청년·지방 분야 투자를 확대하는 한편 162조3000억 원 규모의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한다.정부는 1일 이재
이더리움이 향후 몇 주간 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흐름을 가늠할 선행 지표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30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XRP의 2024~2025년 700% 이상 상승을 예측해 주목받은 암호화폐 트레이더 돈알트는 현재 이더리움 일간 차트를 시장에서 가장 깔끔한 흐름으로 평가했다.돈알트는 이더리움이 핵심 저항선을 강하게 돌파한 뒤 곧바로 횡보 구간에 들어선 점에 주목했다. 그는 이더리움의 움직임이 나머지 시장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크다고 봤다.이더리움은 최근 보름 동안
제주에서 실종 104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사인 불명’으로 판단하고 있다.홍석기 국가수사본부장은 31일 경찰청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시신 부패로 인해 사인 불명으로 확인됐다”며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경찰은 실종 신고 후 숨진 채 발견된 30대 여성의 사망 원인을 둘러싼 의혹이 이어지자 최근 시신이 발견된 야자수 농장에서 신체 조건과 자세 등을 고려해 재연 실험을 가진 바 있다.홍 본부장은 제주에서 발생한 실종 허위 종결 사건을 둘러싼 부실 수사 논란에 대해서도 관
우주에서 지상까지 공간정보 인텔리전스를 제공하는 벤터는 9월 2일부터 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SAC 2026’에 참가해 3D 공간정보 솔루션 ‘월드뷰 3D’ 데모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월드뷰 3D는 국방·정보·지도 제작·자율시스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 기반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이다. 고객이 필요한 지역의 정보를 필요한 시점에 우주에서 갱신할 수 있도록 해 임무 계획과 전술 작전, 정보분석, 실시간
경북 경산의 대표 관광 축제인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가 올해 처음으로 경산 시내 중심가로 개최지를 옮겨 새로운 변화를 모색한다.
경산문화관광재단은 ‘제25회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를 오는 19~20일 양일간 경산생활체육공원 온마루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24년간 이어온 경산갓바위소원성취축제는 와촌면 갓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