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중부뉴스통신 = 울산 남구가 보건복지부의 2025년 복지정책 평가 3개 분야에서 장관상을 수상하며 울산 유일의 ‘복지 3관왕’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은 △
중부뉴스통신 = 대구 남구는 2026년 1월부터 남구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50% 이하 임신 및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ʻ임신·출산가정 가사서비스 이용료 지원 사업
대구 남구가 보건복지부와 한국건강증진개발원이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비만예방관리사업’ 전국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전국 시도 및 시군구 보건소를 대상으로 실시된 국가 단위 평가로, 지역 우수사례를 발굴해 전국으로 확산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구 남구보건소는 지역사회 비만 예방을 위한 생애주기
대구 남구가 주최한 ‘2025 앞산 크리스마스 축제’가 12월 20일부터 21일까지 앞산빨래터공원 일원에서 화려하게 펼쳐지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대구 지역 유일의 크리스마스 테마 축제로 자리매김한 이 행사는, 높이 10m의 거대한 크리스마스트리와 수많은 빛 조형물이 어우러진 ‘앞산 겨울정원’을 배경으로
대구 남구는 2026년 2월 2일부터 ‘남구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4년 3월 대구 남구가 발표한 인구정책 특별계획인 무지개 프로젝트 중 청년·일자리분야 사업의 하나로 시작된 이 사업은 청년 구직자들에게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청년들이
대구 남구는 ‘2025 TV조선 경영대상’에서 ‘자치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남구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핵심가치로 삼아 앞산을 중심으로 한 체류형 관광도시 조성, 인구정책 선도 모델 구축 등 지속가능한 도시 전략을 추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남구는 천혜의 자연 자원
내년부터 울산이 전국 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가 없는 지역이 된다. 29일 울산시 등에 따르면 울산대학교 안에 있는 국민체력100 울산남구체력인증센터가 올해를 끝으로 운영을 종료한다. 센터는 3년마다 재지정 받아야 하는데, 운영 주체인 남구가 내년 재지정 공모에 신청하지 않으면서 폐쇄가 확정됐다. 울산남구체력인증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가체력관리 서비스인 국민체력100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됐다. 과학적 체력 측정과 맞춤형 운동 처방을 무료로 제공하는 공공 체육복지 시설로,
광주 남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국민기초생활보장 분야 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 남구는 평가 항목 전 분야에서 고른 성과를 거둬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남구는 올해 사회보장급여 등 복지 수급자에 관한 확인 조사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신규 수급자 1,870세대를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현재 관내에서 각종 사회보장급여를 받는 세대는 5만 2,565세대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와 함께 긴급복지 지원
울산 남구가 마음부터 기억까지 주민의 삶 전체를 지키는 통합 건강관리체계를 구축하며 지역 보건정책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보건소는 17일 남구청 기자실에서 정례브리핑을 열고 이같이 설명했다. 남구보건소에서 위탁·운영 중인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998년 문을 연 이래 현장 중심·참여 중심·체감형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며 남구만의 특색있는 심리지원체계를 구축해 왔다. 이에 △보건복지부 장관상 △행정안전부 혁신챔피언상 △울산시장상 등 다수의 대외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남구는 고령화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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