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는 세계 자살예방의날을 기념하여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남매근린공원 야외공연장 일대에서 ‘제5회 생명존중 걷기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그동안 지역 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사랑 속에 성장해 온 경산시의 대표적인 생명 존중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
청도군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전영주 씨가 오랜 기간 학업과 연구에 매진한 끝에 행정학 박사학위를 취득해 지역사회의 관심과 축하를 받고 있다.전영주 씨는 현재 자유총연맹 경북 청년회장으로 활동하는 한편, 범죄예방위원, 새마을 직·공장 운영위원, 청도소방서
대구 중구는 지난 3일 구청 1층 로비에서「제9회 대구자활 別別순회장터–별장」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구 자활別別순회장터」는 대구 9개 구·군 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생산한 제품을 구마다 순회하며 홍보하고 판매하는 행사이다. 특히 자활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인지도를 높이고, 자활생산품의 시장경쟁력을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