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1일 시청 여유당에서 9월 시정현안토론회를 열고 ‘남양주형 기본사회’ 정책모델의 발전 방향과 분야별 실행전략을 논의했다.시는 이달부터 전 부서 현안보고 중심으로 운영하던 ‘시정현안회의’를 월별 핵심주제에 대한 집중 토론 방식으로 개편하고, 명칭도 ‘시정현안토론회’로 변경했다.이날 토론회에는 정균승 대통령 직속 기본사회위원회 위원과 한상석·조형수 남양주시민사회연대 공동대표 등 전문가와 시민사회 관계자, 시 간부공무원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총괄·분야별 전략 발표를 들은 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