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의회는 22일 전통시장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시장과 풍물시장 일원에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시장 상인들과 시민들의 민생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각자 지참해 온 상주 지역 화폐를 사용해 저렴하고 신선한 제수용품을 구입했다.안창수 의장은 앞으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각적인 정책지원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는 경로당 여가문화 강사 지원사업으로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지역 경로당 84곳에서 ‘나만의 머그컵 만들기’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일회용 종이컵 대신 각자 만든 머그컵을 사용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긴다는 취지로 추진됐다. 어르신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머그컵을 꾸미고 작품을 경로당에서 사용해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한다.  /증평 강신욱기자 [email protected]
포천시는 8일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함께 마련하고, 포천형 한국교육방송공사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한다. 학생의 자기주도학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공공주택 정책의 평가 기준을 ‘공급 물량’에서 ‘입주 이후의 삶’으로 전환하자는 공동 의제를 제시했다고 밝혔다. 수도권 3개 공사가 각자 수행해 온 주거 연구를 하나의 운영모델로 연결해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수도권 3개 공사는 지난 18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주관으로 ‘2026 수도권공사 연구협의체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주제는 ‘공공주택 공급자를 넘어, 커뮤니티 디자이너로’다.이
경기주택도시공사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 인천도시공사와 함께 공공주택 정책의 평가 기준을 ‘공급 물량’에서 ‘입주 이후의 삶’으로 전환하자는 공동 의제를 제시했다.수도권 3개 공사가 각자 수행해 온 주거 연구를 하나의 운영모델로 연결해 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수도권 3개 공사는 18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에서 한국주거서비스소사이어티 주관으로 ‘2026 수도권공사 연구협의체 공동세미나’를 열었다. 세미나 주제는 ‘공공주택 공급자를 넘어, 커뮤니티 디자이너로’다.이번 세미나는
포천시는 8일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한국교육방송공사와 '교육혁신선도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교육혁신선도지역 지정 공모에 공동 대응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각자 보유한 역량과 자원을 연계해 지역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을 높이고 교육격차를 줄이는 데 힘을 모으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교육혁신선도지역 운영기획서를 함께 마련하고, 포천형 한국교육방송공사 자기주도학습센터 운영을 지원한다. 학생의 자기주도학습 역량 강
음성군은 9월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기간에 맞춰, 대회 현장에서 ‘음성신활력마켓’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음성신활력마켓’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핵심인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조직되고 성장한 관내 액션그룹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만의 특화 상품을 선보이는 실전 마케팅의 장이다.이번 마켓에서 액션그룹들은 ‘푸드크리에이터 양성 과정’을 통해 각자 연구·개발하고 특화시킨 다채로운 식품과 로컬 먹거리를 도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특히 군은 이번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를 기념해 대
한국은행이 지난 8월 27일 기준금리를 연 2.75%에서 3.00%로 0.25%포인트 올렸다. 7월에 이어 두 달 연속 인상이자 1년 6개월 만에 3%대 진입이다. 성장률 전망 상향, 근원물가 오름세, 수도권 집값·가계부채 증가 등이 주 인상 요인으로 꼽힌다. ◆ “6개월 걸릴 것”이라던 인상, 석 달 만에 끝내금통위원 7명은 매 분기 경제전망 발표 시점마다 각자 6개월 뒤 적정금리를 점 3개씩, 총 21개의 점을 찍어 제시한다. 지난 5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당시 기준금리는 2.50%였다. 이
영등포구가 영등포문화재단과 함께 영등포아트스퀘어에서 현대미술 기획전시 ‘서로를 모르지만 같은 밤을 지난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 제목의 ‘밤’은 단순히 어두운 시간만을 뜻하는 게 아니라, 현대인이 살아가는 과정에서 겪는 외로움과 고민을 의미한다. 전시는 각자 다른 삶을 살아가는 개인이 현대 사회에서 어떻게 서로 연결되고 관계 맺어가는지 시각예술의 언어로 풀어냈다.구는 319건의 공모작을 접수해 전시에 참여할 작가 10팀을 선정했다. 특히 신진 작가들이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을 지원해 의
블랙록이 인공지능 확산이 오히려 암호화폐 수요를 키울 수 있다고 전망했다. 2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블랙록은 최근 보고서에서 AI와 암호화폐가 각자 다른 분야에서 출발했지만, 금융 시스템을 매개로 점차 결합하고 있다고 짚었다.블랙록은 자율형 소프트웨어가 여러 단계의 작업을 계획·실행하고 외부 서비스와 상호작용하며 금융 거래까지 처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러면서 디지털 자산을 기계에 적합한 화폐로 규정했다.직접적인 수혜처로는 스테이블코인을 꼽았다. 기존 결제망인 ACH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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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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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스엠알오 진대용 대표, 해병대 간부 자녀 장학금 지원
추석을 앞두고 포항 지역 기업인이 해병대 간부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장학금을 내놓았다.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군과 지역사회를 잇는 민·군 상생의 씨앗을 심겠다는 뜻도 함께 전했다.해병대 특수수색여단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 ㈜디에스엠알오는 22일 해병대 특수수색여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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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플래닛컴퍼니,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 도입
브랜드 빌더 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오는 23일 코스닥 상장과 함께 ‘주주우대 서비스’를 도입한다고 밝혔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기관 수요예측에서 희망 밴드 최상단으로 공모가를 확정한 데 이어, 일반청약에서도 경쟁률 1000대 1을 넘어서며 흥행을 이어갔다. 주주우대 서비스는 코스닥 상장을 계기로 주주와의 접점을 확대하고, 자사 브랜드와 제품을 활용해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와이즈플래닛컴퍼니는 프리미엄 워터케어 브랜드 ‘닥터피엘’, 수면 솔루션 브랜드 ‘누잠’, 뷰티 브랜드 ‘아이레놀’ 등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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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전기차 351대 더 지원"...탄소중립 속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광명시는 오는 30일부터 전기자동차 구매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2026년 전기자동차 3차 보급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사업의 보급 물량은 ▲전기승용차 300대 ▲전기화물차 50대 ▲전기승합차 1대 등 총 351대다. 시는 올해 9월 16일 기준 전기승용차 601대, 전기화물차 65대, 전기승합차 5대 등 총 671대의 전기자동차 구매를 지원했다. 지난 18일 시의회에서 의결된 추경예산으로 약 12억 8천만 원을 추가 확보한 만큼 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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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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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상공인연합회, '제주도 LOSO 페스티벌' 개최
제주소상공인연합회는 오는 11월 4일과 5일 이틀간 함덕해수욕장 잔디광장 일원에서 ‘2026 제주특별자치도 LOSO 페스티벌’과 ‘2026 제주 소상공인 한마음박람회’를 함께 개최한다.특히 LOSO페스티벌의 취지를 살려 참여 소상공인의 특성과 성장단계에 따라 ‘명품Zone’, ‘백년소상공인Zone’, ‘창업Zone’을 구성한다. 명품Zone에서는 제주지역의 특색을 대표하는 소상공인의 상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백년소상공인Zone에서는 지역의 향토기업과 백년가게 등 오랜 기간 지역과 함께 성장해 온 소상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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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10월 24일 조도 프라이빗 웨딩 개최
푸른 바다가 예식의 배경이 되고 잔잔한 파도 소리가 두 사람의 약속에 여운을 더하는 섬, 조도에서 특별한 결혼식이 열린다. 남해군은 ‘조도 웨딩·휴양섬’ 조성사업과 연계해 오는 2026년 10월 24일 조도 다이어트센터에서 올해 두 번째 프라이빗 웨딩 행사를 개최한다. 지난 상반기에 이어 마련되는 이번 행사는 전국의 모든 예비부부와 신혼부부 중 3커플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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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품격사회', 구태의연한 수사일까, 새로운 진보 비전일까?
김민석 민주당 대표는 지난 9월 7일 국회 교섭단체 대표 연설에서 산업화와 민주화에 이어 “품격사회”를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적 과제로 선언했다. 그 이후 민주당에는 품격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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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진보·보수 대북 불안감 역전…'통일 대신 분단 그대로' 응답 역대 최고
남북 통일 대신 분단된 현 상태를 유지하는 게 좋다는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비율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진보층에서 보수층보다 북한의 무력도발 위협을 더 크게 느낀다는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