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가 장마 뒤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생활밀착형 현장 점검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남구는 먼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자율방재단 소속 주민 200여명과 함께 폭염 대응 여름나기 캠페인을 전개하면서 무더위 쉼터 이용 어르신과 독거노인, 농촌지역 야외 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양산 모자와 냉토시, 넥쿨러 등 예방 물품을 순차적으로 배부하고 있다.폭염 대응 여름나기 캠페인은 다음 달 7일까지 계속되며, 자율방재단 회원들은 관내 곳곳을 돌며 폭염 취약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