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방송·광고·게임 콘텐츠를 넘나들며 존재감을 넓히고 있다. 리센느는 오는 8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10회에 그룹 단위로는 처음으로 단독 게스트로 출연하고, 이달 발표된 광고모델 브랜드평판 조사에서는 방탄소년단·임영웅·유재석에 이어 4위에 올랐다.MBC '전지적 참견 시점' 제작진은 6일 "오는 8일 방송되는 410회에 리센느가 출연한다"고 밝혔다. 리센느가 이 프로그램에 단독으로 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앞서 '거제 야호' 신드롬을 일으킨 바 있는
충북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품종 `통통 마늘'이 현대백화점 식품관에 출시됐다.도농업기술원은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 지역 11개 점포에서 통통 마늘을 판매한다.통통 마늘은 일반 마늘과 달리 하나의 큰 인편으로 이뤄진 품종으로 껍질을 벗기기 쉽고 우수한 외관을 갖춰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 소개되면서 방송 이후 제품 문의와 구매 수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지난해에는 현대백화점에서 모두 600㎏이 판매돼 상품성과 시장성을 입증했다.도
광명지역신문=이순금 기자> 서울·경기 최고의 항공특성화고인 경기항공고등학교는 교육전문기업 ㈜천강과 21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AI 기반 토론교육을 중심으로 미래형 교육환경 구축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은 AI 시대에 학생들이 단순히 기술을 활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사고하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역량을 기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RAS 경기 문예체 교육’의 취지에 발맞춰 AI와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며
춘천과 서울에 거주하는 출향인과 주민들이 화천군에 고향사랑기부금을 잇따라 전달하며 지역에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춘천시에 거주하는 김호제씨는 21일 화천군청을 찾아 김세훈 화천군수에게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최상우씨도 2,000만원을 기부했으며, 서울에 거주하는 임한수씨와 춘천에 거주하는 정영란씨도 각각 2,000만원과 1,000만원을 전달했다.하루 동안 이어진 네 건의 기부금은 모두 6,000만원에 달한다. 기부자들은 고향사랑기부를 통해 화천의 발전과 주민 복지
포항스틸러스가 부천과의 경기에서 완패를 당하며 팀을 대수술해야 한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포항은 22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4라운드 경기서 0-3으로 무릎을 꿇었다.포항의 문제는 심각했다.전반 시작 이후 후반 14분 조르지가 투입될 때까지 7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재단 업무를 총괄하며, 미래 비전을 이끌 역량 있는 신임 이사장 후보자 공개모집한다.지원서 접수 기간은 28일 오전 9시부터 9월11일 오후 6시까지이다. 제출 방법은 방문접수를 통해서만 접수되며, 우편접수의 경우 기한 내 도착분에 한 해 인정된다.지원 자격요건은 △재단을 대표하고, 직원을 총괄할 수 있는 최고경영자로서의 자질과 능력을 가진 사람 △보건의료산업 및 첨단산업 분야 등에 관한 식견이 풍부하고 사회적 덕망이 있는 사람 △국제적 감각과 보건의료산업 분야에 대한 미래지향적인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은 지난 24일 비상임감사로 정규언 고려대 교수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명은 기존 임원의 임기만료에 따른 것으로 비상임감사의 임기는 2년이다.정규언 비상임감사는 △삼일회계법인 공인회계사 △기획재정부 국세예규심사위원회 민간위원 △JW중외제약 사외이사 △국세청 국세심사위원회 민간위원을 역임했며, 고려대학교 글로벌비즈니스대학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엄경철 선임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