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낙영 경주시장이 민선9기 공약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2027년 시정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기 위한 본격적인 점검에 나섰다.경주시는 14일 알천홀에서 주낙영 시장 주재로 ‘민선9기 공약 및 2027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민선9기 공약 실천계획과 내년도 주요업무의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보고회에는 부시장과 국·소·본부장, 44개 부서장이 참석해 전체 284개 사업 가운데 중점 추진사업 114건을 집중 점검했다.중점 추진사업은 공약사업
  충북 괴산군이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공직자 정책개발 연구동아리가 맞춤형 우수정책 중간 점검에 나섰다. 군은 15일 오가닉 테마파크에서 정책개발 연구동아리 중간 점검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에서는 팀별 추진 상황을 공유·점검하고 전문 강사의 기획 역량 강화 교육과 맞춤형 피드백을 진행해 제안된 정책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 군은 앞으로 최종 성과보고회를 열어 우수 정책을 선정하고 실현 가능성과 주민 체감도가 높은 제안은 실제 군정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책개발 연구동아리는 공직자 스스로 창의적인 기획 역량을 키
충남도의회 도시안전건설소방위원회는 14일 내포역 건립 현장과 충청소방학교 화재감정분석센터를 잇달아 방문해 주요 교통망 추진상황과 도민 안전 인프라 구축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위원회는 이날 오전 내포역 건립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역사 공정 진행상황과 향후 개통에 대비한 연계 교통망 및 이용객 편의 대책을 살폈다. 내포역은 충남혁신도시의 핵심 관문으로 지역 정주여건 개선과 도민의 철도 접근성을 높일 기반 시설이다. 현장 점검에 나선 위원들은 공정 관리의 철저함을 당부하며, 개통
산림청이 훼손 산림의 생태 회복과 가을철 산림 불법행위 단속을 동시에 강화한다. DMZ 일원에서는 자생식물을 활용한 복원 사업을 진행하는 한편 임산물 수확기를 맞아 불법채취와 무단입산, 산불 위험행위에 대한 현장 점검에 나선다.14일 산림청에 따르면, 국립수목원은 효성그룹과 함께 강원 양구군 방산면 고방산리 일대의 산림 훼손지를 대상으로 생태계 회복 활동을 진행했다. 같은 날 산림청은 임업인과 산림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오는 10월31일까지 ‘2026년 가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도 실시한다고 밝
안양시가 ‘2030년 온실가스 40% 감축’ 및 기후위기 대응 목표를 차질 없이 달성하기 위해 종합적인 이행상황 점검에 나섰다.시는 지난 3일 환경국장 주재로 ‘탄소중립 계획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제1차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과 ‘제3차 안양시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세부 추진 성과 및 과제를 점검했다.이번 회의에는 탄소중립 관련 세부 이행과제를 담당하는 부서장 등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요 동향 및 2025년 추진성과 보고 ▲2026년 주요 추진상황 보고 ▲종합토론 순으로
홍천복숭아의 미래를 여는 차세대 품종 발굴을 위해 홍천군의회가 현장 평가에 함께했다. 홍천군의회는 3일 홍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6년 홍천복숭아 미래도약 품종 평가회’에 참석해 지역 복숭아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지속적인 발전 방향을 살폈다.이번 평가회는 기후변화와 소비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홍천지역의 재배 환경에 적합하면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차세대 복숭아 품종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품종별 생육 특성과 과실 품질, 당도, 식감, 외관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평가하며 향후 홍천복숭아
청도군의회는 2일 오전 10시 의장실에서 의원 7명과 집행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의원 정례간담회를 개최해 ‘2026년 경상북도 규제합리화 우수사례 수상’ 등 46건의 안건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군정 주요 현안과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최근 가뭄에 따른 물 부족 대책과 집중호우 등 재해 예방을 위한 사전 점검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오는 4일부터 18일까지 열리는 제1차 정례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집행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추석을 앞두고 교통·안전·환경 등 분야별 대책에
  충북 괴산군은 1일 ‘2026 괴산고추축제’ 준비 상황과 안전을 점검했다. 군은 괴산유기농엑스포광장 일대에서 송인헌 군수와 관계 공무원들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오는 3~6일 열리는 고추축제 고추 직판장, 주무대, 먹거리 장터 등 축제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주요 시설물 설치·운영 준비 상태, 관람객 동선, 주차·편의시설 등 전반적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송 군수는 축제 기간 전국에서 많은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을 것에 대비, 불편 사항이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있는 위험 요인을 끝까지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은 신
화성특례시가 오는 9월 5일 개막하는 ‘제12회 화성송산포도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8일 화성에코팜테마파크 일원에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막바지 점검에 나섰다.이번 점검은 축제 개막을 앞두고 행사장 운영 동선, 교통 대책, 포도 판매장 및 임시 주차장 안전관리 체계 등 준비 상황 전반을 직접 확인하여 발생 가능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윤성진 화성특례시 제1부시장을 비롯해 관계 공무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
4주전
인천시의회가 ‘송도유원지 르네상스 미스터플랜’ 점검에 나선다.시의회는 28일 오후 3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8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송도유원지 마스터플랜 사업 활성화를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연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우성·조성민 의원과 행정안전위워회 소속 정보현 의원이 공동 개최한다.‘송도 유원지 르네상스 마스터플랜’은 연수구 옥련동 일대 약 264만㎡에 스포츠 콤플렉스, 문화복합 공간, 친환경 주거단지를 조성하는 종합 개발 구상으로 블록별 사업 추제와 추진 여건이 달라 진행 속도에 차이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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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음성지사, 고령농 은퇴·청년농 영농 지원 적극 홍보
한국농어촌공사 음성지사가 고령농업인의 노후 준비와 청년농업인의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한 홍보에 나섰다. 음성지사는 지난 17일부터 4일 간 열린 ‘2026 음성명작페스티벌’ 현장에서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과 농지은행사업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농지이양은퇴직불사업은 영농경력 합산 10년 이상인 65~84세 은퇴 또는 은퇴 예정 농업인이 소유 농지를 공사나 청년농업인에게 이양하면 최대 10년간 매월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농지를 바로 매도하면 1㏊당 월 50만원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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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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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국제미술협회,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학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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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미술협회가 신한화구와 함께 회원들의 작품 제작과 미술 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자리를 마련했다.강좌는 19일 월미도 베니키아더블리스호텔 2층에서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술 재료학 강의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이번 강좌는 국내 미술 재료 전문 기업인 신한화구의 협력으로 작가들이 작품 활동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의 특성과 활용법을 비롯해 재료 선택에 따른 표현의 차이, 작품의 보존과 관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정보를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 나선 이현형 홍익대 대학원 겸임교수는 미술 재료의 기본적인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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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수사인력 2048명 줄인다…공소청 ‘공판 중심’ 재편
검찰의 수사와 기소 기능을 분리하는 공소청의 수사인력이 대폭 줄어든다. 수사를 담당하던 검사실 인력은 공판부로 재배치되고, 검찰 수사관 상당수는 수사 업무에서 배제돼 송치사건 기소 결정과 불송치 사건 검토 등 공소기관의 실무를 맡게 된다.법무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입법예고 기간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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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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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 '부캉이' 보러 간 방문객 숫자는?
추석 연휴 기간 중 2일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 20만 명의 인파가 다녀간 소식이 알려졌다.이곳은 특히 상어인 부캉이가 있기 때문에 더욱 더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산시설공단에 의하면 친수공원 누적 방문객 숫자는 연휴 첫날에 해당하는 지난 24일에는 10만 2천 명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추석 당일에 해당하는 지난 25일에는 오후 6시 기준으로 봤을 때 약 10만 명인 것으로 집계가 되었다.부산시는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오후 6시~이튿날 오전 6시에 이르기까지 친수공원 수로 주변에 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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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지뢰사고 공방... 野 "부상병 '느그 아들' 취급"…與 "매국적 안보 정쟁"
여야가 최근 비무장지대 내 지뢰 추정 폭발 사고의 원인과 우리 정부 대응을 두고 설전을 이어가고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은 "이재명 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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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산부인과 건물서 불…산모 등 60여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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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오전 0시21분쯤 하남시 풍산동 한 산부인과 입주 건물에서 불이 났다.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5층 산부인과와 6∼7층 산후조리원 등에 있던 산모와 신생아 등 60여명이 대피했다.불은 8층짜리 건물 8층 휴게실과 세탁실 일대에서 발생해 20여분 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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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하는 제26호 태풍 '수리개', 일본 향한다...예상 이동 경로는?
북상 중인 제26호 태풍 ‘수리개’가 일본 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우리나라에는 별다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중심기압 990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24~37m의 강풍을 동반한 수리개는 26일 오전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쪽 약 480km 부근 해상에서 서쪽으로 이동하고 있다.태풍은 이날부터 방향을 북동쪽으로 틀어 북상할 것으로 예측됐다. 28일에는 일본 오키나와 동쪽 약 220km 부근 해상까지 이동한 뒤, 29일에는 일본 가고시마 남동쪽 약 470km 부근 해상으로 진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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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GH, 3개 지구 18만㎡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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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을 집적하는 산업단지 조성에 속도를 낸다.이천시는 지난 23일 경기주택도시공사에서 ‘반도체 소부장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민선 9기 핵심 공약사업의 구체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