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지난달 무역수지가 28억 달러 흑자를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수출은 33개월째 증가세를 보였다.청주세관은 8월 충북의 전년 동월 대비 수출은 29.2% 증가한 35억6000만 달러, 수입은 18.1% 증가한 7억3000만달러로, 무역수지 28억3000만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무역수지 흑자규모는 전월 대비 다소 감소했다.충북의 수출과 수입은 각각 18개월, 15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수출품목 중 기타 전기 전자제품, 기타 유기 및 무기화합물(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