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은 지난달 31일 청주·충주·제천시, 진천·음성군의 기초의원 1차 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청주 7개, 충주 1개, 제천 5개, 진천 1개, 음성 2개 선구구에 28명의 본선 후보자가 추려졌다.청주시 나선거구에는 이재숙 후보가 이름을 올렸고 다선거구에서는 곽현희 후보가 가번, 안광수 후보가 나번을 확보했다. 마선거구에서는 차순애 후보가 가번, 김진석 후보가 나번을 받았고 바선거구에서는 신민수 후보가 가번, 박대용 후보가 나번을 받아 경선을 통과했다.카선거구는 배성철 후보, 하선거구는 변은영 후보가 선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광역의원 일부 지역구 후보를 확정했다.2일 민주당 충북도당이 발표한 1차 광역의원 경선 결과에 따르면 청주시 제2선거구에서는 이숙애 후보가, 제5선거구는 이정태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 제12선거구는 정재우 후보, 제13선거구는 신민정 후보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충주시에서는 제1선거구 강진권 후보, 제2선거구 심기보 후보, 제3선거구 조중근 후보, 제4선거구 서동학 후보가 각각 선출됐다.제천시 제1선거구는 양순경 후보, 보은군 선거구는 김도화 후보가 각각 뽑혔다. 괴산군 선거구는 이완철 후보, 진
더불어민주당 화순군수 후보 경선에서 윤영민·임지락 예비후보가 결선에 올랐다.
민주당 전남도당은 문행주·윤영민·임지락 후보가 치른 본경선에서 윤 후보와 임 후보가 결선에 올랐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7일 권리당원 선거인단과 안심번호 선거인단 합산 투표에서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위 득표자인 두 후보가 결선에 붙게 된것이다.
포천의 미래를 결정할 이번 선거의 핵심은 역대 전적 1승 1패를 기록 중인 전·현직 시장의 '끝장 승부' 성사 여부에 쏠려 있다. 지난 2018년 선거에서는 박윤국 후보가 52.07%를 얻어 승리했으나, 2022년에는 백영현 후보가 52.33%를 득표하며 4.67%p 차
6·3 지방선거 대구 경북의 시장·군수 선거 대진표가 어느 정도 윤곽이 드러났다.경북 22개 시군 가운데 구미·경산·울진·영덕·청송·영양·울릉 등 7곳에서 전·현직 시장·군수가 맞대결을 펼치고, 대구는 편입된 군위 1곳에서만 전·현직 시장·군수가 격돌한다.특히 국민의힘 후보끼리 공천을 다투는 곳이 4곳, 국힘과 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곳이 2곳, 국힘과 무소속 후보가 격돌하는 곳이 2곳이다.종전처럼 공천이 곧 당선과 직결되는 국힘 후보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곳이 있는가 하면 국힘과 민주당 후보가 맞붙는 곳도 있고, 국힘 후보와 공천에
더불어민주당 진도군수 후보로 이재각 후보가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은 지난 6일과 7일 진행된 진도군수 후보 경선에서 이재각 후보가 최종 후보로 확정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경선은 지역 내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됐으며,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 국민 여론조사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
이재각 후보는 경선 과정에서 지역 발전과 군민 삶의 질
더불어민주당 대전시장 경선 투표가 시작된 2일, 지역정가에서는 전날 합동토론회에서 연출된 '2대1 공방전'을 두고 뒷말이 무성하다.
장종태·장철민 두 후보가 허태정 후보를 꺾기 위해 형성한 공동전선이 정작 허 후보의 체급만 키워준 꼴이 됐다는 분석이다.
특히 두 후보가 허 후보를 몰아세우는데 화력을 집중하다 정작 본인들간의 답변 기회는 스스로 날려버린
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는 지난 19일 단양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대의원 정기총회를 열고 제24대 지회장 선거를 실시한 결과 장용현 후보가 당선됐다.이번 총회에서는 2025년도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가 승인되고 2026년도 사업계획과 예산안이 심의·의결되는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이어 진행된 지회장 선거는 대의원 투표를 통해 진행됐으며 장용현 후보가 제24대 단양군지회 지회장으로 선출됐다.장용현 당선자는 “분회장과 지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봉사의 뜻을 키워왔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
천하제일사료가 한우산업의 경쟁력은 체계적인 정밀 사양관리에 있다고 보고, 이의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천하제일사료는 지난 3월 19일 대전 ICC호텔에서 ‘제41회 한우고급육연구모임 및 한우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한 자리에 일본 화우 전문가를 초청, 화우 사양관리 사례와 최신 동향을 공유하고, 한우 산
현길자 제주도의회의원 선거 예비후보는 제주4·3 추념 주간을 맞아 4·3 유족들을 만나 위로의 뜻을 전하고, 실질적인 지원 확대를 약속했다고 5일 밝혔다.현 후보는 최근 유족들과의 면담에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사각지대 문제를 경청하며 “4·3의 아픔을 기억하는 것을 넘어, 지금의 삶을 보듬는 치유와 지원이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생존희생자 및 유족 지원 확대, 4·3 치유 프로그램 및 복지 지원 강화, 청소년·시민 대상 4·3 기억·평화 교육 확대, 지역사회 참여형 추모·기억
6.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에서 공천배제 결정이 내려졌던 양경호 의원과 김승준 의원이 기사회생하게 됐다.민주당 공천재심위원회는 1일 양 의원과 김 의원에 대한 재심 심의 결과, 인용을 결정했다.공관위는 이들의 전과 기록을 문제삼았고, 표결 끝에 컷오프를 결정했다. 이에 반발한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재심을 신청했고, 신청이 인용됐다.이에 따라 양 의원과 김 의원은 최고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면 각 선거구 후보자로 공천을 받을 수 있게 된다.한편 함께 재심을 신청한 구좌읍.우도면 부지성 예비후
중동 사태로 기름값이 치솟으면서 전세버스 업계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8일 전세버스 업계에 따르면 경유가격이 연초 대비 30% 폭등, 45인승 대형 기준 한 달 평균 150만원에서 최근 2주 사이에 70만원의 추가 유류비가 들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그동안 45만원이면 가득 주유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52만원이 들고 있다”며 “운행을 하면 되레 적자를 보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호소했다.제주도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화물차와 시내버스는 경유가격이 리터당 1700원을 넘으면 초과분의 70%를 정부로부터 지원받지만, 전세버
50여년간 충북 청주를 지켜온 대성서점이 정성껏 수집해온 고서 200여점을 국립청주박물관에 기증했다.국립청주박물관은 8일 청주 대성서점의 김재옥·박봉순 대표로부터 조선시대부터 근현대에 이르는 고서 143건, 249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기증받은 고서는 대성서점이 1974년 청주 중앙동에 개업한 이래 정성껏 수집하고 관리해 온 자료들이다.기증 자료 중에는 1872년 고종이 성균관을 방문한 것을 기념해 수행 관원과 유생들이 지은 시를 모은 `태학갱재축' 등이 포함됐다. 이 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