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동구가 ‘희망여름 착착착 나눔캠페인’ 출범식을 갖고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금 1억4100만원을 바탕으로 구 대표 복지브랜드 ‘천사의 손길’을 통해 에너지 취약계층 1840가구에 냉방비와 폭염 극복키트, 여름 김장김치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은 “후원자의 따뜻한 마음이 폭염보다 더 큰 힘이 되어 이웃들의 여름을 지켜줄 것”이라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민
16시간전
대전 동구가 자활사업 참여자 310명에게 개인 안전용품 키트를 전달했다.안전용품 키트는 쿨링마스크, 선크림, 휴대용 구급가방 등 여름철 야외근무에 필요한 물품으로 구성됐다.황인호 동구청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맡은 자리에 최선을 다하는 자활근로 참여자께 감사드린다”며 “근로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구는 현재 구 직접사업 6개와 동구지역자활센터 민간위탁사업 15개 등 21개 자활사업을 운영하며, 약 500명의 참여자에게 자립 기반 마련과 안정적인
대전 동구가 용수골어린이공원을 비롯해 5곳의 어린이 물놀이장 개장했다.어린이들은 에어슬라이드와 물놀이형 조합놀이대 등 다양한 시설을 이용하며 시원한 여름을 만끽했다.구는 운영 기간 동안 안전관리요원과 간호요원을 현장에 배치하고, 수시 시설 점검과 이용객 관리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황인호 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물놀이장을 준비했다”며 “시설과 수질 상태를 꼼꼼히 살피고 안전요원을 배치해 이용객들의 안전을 빈틈없이 챙기겠다”고 말했다.동구 어린이 물놀이장은
대전 동구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교육을 했다. 교육은 전문 강사를 초청해 심정지 환자 발생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시행 방법,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실습을 통해 실제 응급상황을 가정한 교육을 체험했다. 교육 후에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실제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응급상황 대처 요령을 공유하며 교육 효과를 높였다. 구는 직원들의 응급처치 역량을 높이기 위해 정기적인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27일 중앙동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을 시작으로 16개 동을 순회하며 구민의 목소리를 듣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구정 성과보고나 일방적인 설명 방식에서 벗어나 주민들이 의견을 제시하면 구청장이 답변하는 형식으로 진행돼 주민 참여와 현장 소통을 강화한다. 구는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에서 제안된
황인호 대전 동구청장이 16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구민과의 동 타운홀미팅'에 나섰다. 동구는 27일 중앙동을 시작으로 오는 8월 7일까지 16개 동을 순회하며 타운홀미팅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 9기 구정 운영 방향을 주민들과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기존의 일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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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품질’ 중심 감사인 지정제 손질…대형 회계법인 외부감독 강화
금융위원회가 감사품질이 우수한 중견 회계법인에도 대형 상장사 감사 기회를 확대하고 대형 회계법인에는 외부전문가 중심의 감사품질 감독기구 설치를 의무화하는 내용의 제도개선에 나선다.금융위원회는 24일 외부감사 및 회계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안을 규정변경 예고하고 지난 2월 발표한 '회계·감사 품질 제고방안'의 후속조치로 감사품질 중심의 감사인 지정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규정변경예고 기간은 7월 24일부터 9월 2일까지이며 이후 증권선물위원회와 금융위원회 의결을 거쳐 시행될 예정이다.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회계법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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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에피스, 유럽·미국 뚫고 R&D 가속…상반기 매출 8471억·영업익 2306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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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억 재산 신고한 장한나…13억 첼로·1억대 피아노까지 공개됐다
세계적인 첼리스트 출신인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이 78억 원대 재산을 신고했다.보유 재산에는 고가의 첼로와 피아노 등 예술품과 해외 주식 등이 포함됐다.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4일 관보를 통해 ‘2026년 7월 수시 재산공개’ 대상자의 재산 신고 내역을 공개했다. 이번 공개 대상은 지난 4월 2일부터 5월 1일까지 신분 변동이 발생한 전·현직 공직자 73명이다.공개 자료에 따르면 장한나 사장은 총 78억1717만3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기관 공개 대상자 6명 가운데 가장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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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이 2분기에 좋은 실적을 기록하며 30일 장 초반부터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7분 기준, 삼성물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4.03% 오른 29만 6,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주가는 0.53% 상승하며 출발했고, 장중 한때 6% 넘게 뛰면서 30만 원선을 다시 넘어서기도 했다. 전날 삼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