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이 서울시가 선정한 ‘유공납세자’에 이름을 올리며 서울특별시장 표창을 받았다. 서울시는 세입 기여도와 지역사회 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5개 자치구청장의 추천을 받은 기업 및 개인 가운데 총 147명의 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이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지지옥션은 성실한 지방세 납부와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이번 유공납세자에 포함됐다. 서울시 재정에 크게 기여하고, 봉사활동 등 사회적 가치 창출에 공헌한 점이 반영돼 용산구 추천과 서울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충북 괴산군은 올해 지방세 유공납세자 20명을 선정하고 현판과 인증패를 수여했다. 유공납세자는 지역에 사업장이나 주소를 둔 법인 5곳과 개인 15명이다. 이들은 최근 3년간 지방세를 납부 기한 내에 전액 납부하고 체납액이 없는 성실 납세자다. 연간 납부액이 법인은 1000만원 이상, 개인은 100만원 이상인 대상자 중 괴산군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유공납세자에게는 현판·인증패 수여 외에도 △지방세 관련 제증명 수수료 1년간 면제 △괴산군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1년간 감면 △NH농협은행 괴산군지부 금
양산시는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한 5개 법인과 개인 2명을 올해의 양산시 지방세 유공납세자로 선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선정 기준은 납부액이 법인은
대구 남구는 지난 18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지방세를 성실히 납부해 지역발전에 기여한 유공 납세자 구자욱에게 대구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은 공정한 납세문화 정착과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방세 체납이 없고
경기도가 2026년도 성실납세자 29만 4,249명을 선정했다. 개인납세자 29만224명, 법인납세자 4,025명이다.성실납세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지방세 체납이 없고, 최근 7년 동안 매년 4건 이상 지방세를 납부기한 내에 낸 개인 또는 법인이다. 도내 성실납세자 수는 2023년 20만 7,750명, 2024년 25만 7,175명, 2025년 28만 3,010명에 이어 올해 29만 4천여 명으로 4년 연속 증가했다.도는 이 가운데 시장·군수 추천을 받아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납세자 300명을 ‘유공납세자’로
문음미 기자 = 순천시는 12일 순천시청에서 성실히 세금을 납부해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법인 2개 및 개인 10명에게
중부뉴스통신 =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지방세를 모범적으로 납부해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서울시는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이해 ‘2026년 서울시 모범·유공납세자’를 선정하고, 11일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유공납세자 표창장 수여식을 개최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납세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했다.시는 지난 2007년부터 성실납세자가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선진 납세문화 조성을 위해 20년째 모범납세자를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서울시 모범납세자는 37만1770명으로, 개인납세자는 35만5616명, 법인납세자는 1만6154명이다.모범납세자는 ’26. 1. 1.
대구 동구청은 지난 6일, 지방세를 모범적으로 납부해 구 재정 확충에 기여한 ‘유공납세자’ 2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이번에 선정된 유공납세자는 강남종합병원 최용석 대표와 케이.피.씨로, 선정된 유공납세자에게는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와 2년간 지방세 세무조사 면제, 징수유예 시 납세담보 면제 등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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