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6년 3월 28일 오후 4시▲ 장소 : 프레스센터플라자웨딩홀 20층▲ 연락처 : 02-804-1478
한국세무사회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전국적 확산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전국 광역자치단체 및 기초단체와 지방세무사회·지역세무사회 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 업무협약'을 본격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세무전문가 단체와 지방정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 제도화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대국민 인지도를 높이고, 실질적인 기부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적 조치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해 행정안전부 및 SBS와 3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 전국 1만7천 세무사가 ‘고향사랑기부 홍보대사’로 참여
중부지방세무사회는 지난 23일 회관 5층 강당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개최하고 '회원을 위한 중부지방세무사회'를 다짐했다. 이날 신년회는 지난해 회무 성과와 2026년도 주요사업계획을 공유하며 임원 간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이재실 중부지방세무사회장, 김대건 수석부회장, 한승일 부회장을 비롯해 한국세무사회 구종태 고문, 천헤영·이동기 부회장, 김관균 감사,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등 내빈과 중부지방세무사회 고문단, 상임이사, 각 위원회 위원장 및 지역세무사회장 등
세무사회가 사회공헌과 공익활동을 위해 2013년 회 예산과 회원성금 46억 원을 출연해 만든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의 정상화를 모색하는 회원 토론의 자리가 마련됐다.한국세무사회는 지난 10일 한국세무사회 6층 대강당에서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정상화 TF 주최로 전국 회원과 공익법인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세무사회가 출연해 설립하고도 회와 분리돼 운영되고 있는 한국세무사회공익재단 정상화 방안을 찾기 위한 회원 대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송춘달 세무사(전 서울지방세무사회
한국세무사회는 지난 6일 지엔터프라이즈 주식회사가 운영하는 세금 환급·신고 플랫폼 '비즈넵'의 소비자를 오인케 하는 허위·과장·기만적 광고행위에 대해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 위반을 이유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했다고 9일 밝혔다.비즈넵은 모바일 앱과 인터넷 웹사이트를 통해 종합소득세·양도소득세·법인세 경정청구 환급 서비스와 세무기장·세금신고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무플랫폼이다. ‘삼쩜삼’과 같이 이용자의 간편인증을 통해 국세청 홈택스에 접속한 뒤 스크래핑 방
한국세무사회 건의로 2026년 1월 1일부터 부가가치세 등 각종 신고서식에서 세무사의 ‘생년월일’ 기재가 폐지됐다. 대신 ‘세무대리인관리번호’를 기재하면 된다.한국세무사회는 12일 세무사회 건의를 수용해 재정경제부가 세법 시행규칙을 개정, 올해부터 세무대리인 식별 방식을 ‘생년월일’에서 ‘세무대리인관리번호’로 대체했다고 밝혔다. 생년월일 기재 의무는 2022년 10월 세무사법 시행령의 ‘공직퇴임 세무사 수임제한’ 규정 도입에 따른 후속 조치로 신설됐다. 수임제한 대상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세무대리인을 식별해야 한다는
소상공인과 노동계, 조세전문가와 납세자 단체가 정부의 전자신고세액공제 50% 축소 시행령 개정 강행에 대해 “서민증세”라며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요구하고 나섰다.소상공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민주노총, 한국노총, 한국납세자연합회, 한국세무사회 등은 25일 공동성명을 통해 정부가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을 개정해 전자신고세액공제를 매년 50%씩 축소하도록 한 것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고, 즉각적인 원상회복을 요구했다.전자신고세액공제는 수십 년간 존치되어 온 제도로 약 700만 명에 이르는 영세사업자와 소규모 납세자
세무사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호텔&리조트의 숙박 할인은 물론 관련 시설을 저렴한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는 휴양ㆍ복지시설이 전국적으로 확대됐다.한국세무사회는 최근 회원과 가족, 회원사무소 임직원의 휴식과 재충전을 지원하기 위해 썬밸리 호텔&리조트, 롯데 호텔&리조트 등과 업무제휴를 맺었다고 23일 밝혔다.세무사회는 이에 앞서 회원과 사무소 직원의 복리지원을 위해 지난해 5월 ‘무주덕유산리조트’와 업무협약을 맺은데 이어 8월 제주도 서귀포 복합리조트인 ‘제주신화월드’와도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이번 제휴를 통해
한국세무사회 소유 회계프로그램인 세무사랑Pro가 2025년 귀속 법인세 신고를 앞두고 내달 3일 정기 업데이트를 통해 법인세 조정 업무를 자동화하는 ‘AI 자동 조정’ 기능을 새롭게 선보여 세무사무소의 법인세 신고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법인세 조정 업무는 각종 서식의 작성 요건을 확인하고 데이터를 검증한 뒤 계산, 저장, 신고서 반영까지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하는 구조다. 따라서 메뉴를 순차적으로 실행하는 과정에서 누락이나 순서 오류가 발생하기 쉽고 동일한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불편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테이블에이아이, 대화형 AI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 출시
빅데이터 및 AI 특화 스타트업 테이블에이아이는 누구나 질문만으로 데이터를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 기반 데이터 분석 플랫폼 ‘테이블 에이젠틱’을 출시했다고 밝혔다.‘테이블 에이젠틱’은 복잡한 분석 도구나 코딩 지식 없이도 데이터를 직접 탐색하고 분석할 수 있도록 설계된 대화형 플랫폼이다. 그간 기업 내 방대한 데이터가 축적돼 있음에도 전문 인력 의존도가 높아 적시에 의사결정에 활용하기 어려웠던 현업 부서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사용자는 질문 입력
Generic placeholder image
울산시장애인체육회,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 개최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12일 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생활체육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에는 신의식 위원장과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고사항 2건과 심의사항 3건을 논의·의결했다. 이날 △2026년 생활체육교실 및 동호인클럽 지원 사업 선정안 △2026년 지역 생활체육대회 개최안 △2026년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개최안 등 3건을 심의·의결했다. 울산시장애인체육회는 이번 위원회 심의를 통해 생활체육교실과 동호인클럽 81곳, 지역 생활체육대회 9곳, 장애인어울림생활체육대회 16곳을 지원할 예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대 손길 해외봉사단,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우수상 선정
강원대학교는 손길 해외봉사단이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2025년 대학 자체개발 우수 해외봉사 프로그램 공모전’에서 우수상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에서 주관한 이번 공모전에서는 2025년 3월부터 2026년 2월까지, 각 대학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하여 진행한 자체개발 해외봉사 프로그램 중 우수사례를 공모하여 최우수상 1편, 우수상 1편, 장려상 2편을 선정했다.이 가운데 강원대학교 손길 해외봉사단은 2등에 해당하는 우수상에 선정되어 오는 19일 서울역 세브란스빌딩에서 표창
Generic placeholder image
한미약품 박재현 대표, 배임·횡령 고발 사건 '무혐의' 종결
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배임·횡령 혐의로 고발된 사건이 경찰의 ‘혐의없음’ 판단으로 마무리됐다.한미약품은 지난 10일 공시를 통해 박재현 대표이사와 박명희 씨
Generic placeholder image
이재준 시장 "공직자들, 선거중립의무 엄정하게 지켜달라"
"모든 공직자는 선거중립의무를 엄정하게 지켜주시기 바랍니다."이재준 경기 수원특례시장이 12일 집무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공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남읍 5일시장서 3만원 어치 구매하면 1만원 환급
1시간전
해남군은 오는 21~22일 이틀간 해남읍 5일시장에서 '해남읍 5일시장 소비촉진 사은행사'를 개최한다. 17일 군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해남군 전통시장 공동마케팅 지원사업의 ...
Generic placeholder image
포항스틸러스, 18일 FC서울전 반드시 승리한다
포항스틸러스가 FC서울을 상대로 시즌 첫 승에 도전한다.포항스틸러스는 18일 오후 7시 30분 포항스틸야드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지난 15일 열린 홈 개막전에서 포항은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후반 시작과 동시에 터진 이호재의 동점골로 승점 1점을 챙겼다. 첫 승의 아쉬움을 뒤로한 포항은 서울을 상대로 홈에서 시즌 첫 승을 노린다. 3일 만에 다시 열리는 홈경기인 만큼 반드시 승리를 가져오겠다는 각오다.이번 홈경기에는 북문광장에서 연속 방문 팬 대상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전 경기 티켓
Generic placeholder image
"전남을 동서로 찢나" 김원이 의원, 강기정 시장 '순천 의대론' 정면 비판
1시간전
김원이 국회의원이 17일 SNS를 통해 강기정 시장의 '순천 국립의대 설립' 주장에 대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김 의원은 "순천에 100명 정원의 국립의대와 부속대학병원을...
Generic placeholder image
HMM 전정근 노조 위원장 "우리 선박, 사우디 앞 바다 무기한 대기 중"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로 호르무즈 해협 인근 해상 운항이 사실상 멈춘 가운데, 중동 해역에 대기 중인 한국 선박 선원들이 무기한 대기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전정근 HMM 해상노조 위원장은 17일 MBC 라디오 에서 현재 선원 상황에 대해 "지금 사우디 주베일 앞바다에 묘박 대기하면서 전쟁이 하루빨리 끝나기를 바라며 무기한 대기하고 있다"고 밝혔다.전 위원장은 현재 페르시아만 해역에 있는 한국 선박의 식량 사정과 관련해 "페르시아만에 있는 우리 선박 26척 모두 식량은 한
Generic placeholder image
TK 통합 좌초...호남은 '대권 가도' 영남은 '각자 도생'
정치지형은 상대적 구도이다. 광역행정통합의 성패에 따라 전남·광주과 대구·경북의 정치적 운명이 극명하게 갈릴 전망이다.대구·경북 행정통합이 끝내 3월 임시국회 문턱에서 멈춰 섰다. 7년을 준비하고 전국에서 가장 먼저 통합법안을 성안하며 기세를 올렸던 대구시와 경북도는 되레 이제 ‘실패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는 내분의 소용돌이에 직면해 있다. 반면, 후발 주자였던 전남·광주는 단기간에 정치적 합의를 끌어내며 ‘통합특별시’라는 메머드급 거함을 출범시켰다. 2026년 6월 지방선거를 기점으로 두 지역의 정치·경제적 위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