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류 대표 100년 기업 하이트진로는 지난 9일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하이트진로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는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이끌고자 이번 협약을 맺었다.백정훈 하이트진로 상무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하이트진로가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손잡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력에 나선다.하이트진로는 서초동 사옥에서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홍보와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식에는 백정훈 하이트진로 영업부문 상무와 이광호 백년가게협동조합연합회 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 대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는 방침이다.양측은 앞으로 상호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공동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백년가게가 장수
하이트진로는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고 3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현역에서 활동 중인 손흥민의 역동적 에너지가 테라의 브랜드 이미지와 부합한다는 점을 모델 선정 배경으로 꼽았다. 출시한지 7주년을 맞은 테라와 등번호 7번을 대표하는 손흥민의 시너지를 기대한다는 설명이다.회사는 이날 TV광고를 시작으로 후속 TV광고 시리즈와 에디션 출시, 브랜드 데이 운영 등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올해는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그동안 쌓아온 소비자 신뢰를 바탕으로 새로
하이트진로가 지역상권을 대표하는 ‘백년가게’와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금번 협약식은 서초동 본사에서
하이트진로는 지역상권 대표 ‘백년가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했다고 10일 밝혔다.‘백년가게’는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30년 이상 업력을 갖춘
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브랜드 체험형 공간 ‘진로포차 멜버른’을 열고 현지 시장에서의 브랜드 접점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하이트진로가 맥주 브랜드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등번호 7번 손흥민을 신규 모델로 발탁했다. 회사는 ‘7
하이트진로가 호주 멜버른에 브랜드 체험형 매장 ‘진로포차 멜버른’을 열고 현지 시장 공략에 나섰다.12일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진로포차 멜버른’ 내부는 진로 브랜
유통업계는 5일 하이트진로의 ‘일품진로,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3년 연속 공식 파트너 선정’, 대상 종가의 ‘시즌 한정판 별미김치 봄동겉절이 불티’, 빙그레의 ‘바나나맛우유 신규 광고 캠페인 공개’, LG생활건강의 ‘광노화 케어 오휘 데이쉴드 다크스팟 콜라겐 톤업 선 출시’, 코웨
하이트진로가 장인섭 체제를 본격화하며 기본 소주·맥주를 넘어 향첨가 소주, 무알코올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말 장인섭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며 14년 만에 수장을 교체한바 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달 말 '두쫀쿠향에이슬'을 출시했다. 자사 과일향 소주 '에이슬' 시리즈에 두쫀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다.'테라 제로' 상표권도 출원했다. 특히 상표권 지정 구분에 무알코올 맥주와 비알코올성 음료 등이 포함되면서 하이트진로가 맥주 브랜드 테라의 무알코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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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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