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지난 17일 금산군청을 찾아 제44회 금산세계인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참이슬’ 보조상표 300만 본을 후원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해 하이트진로의 홍봉희 특판 대전지점장, 주영우 특판 대전지점 파트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후원에 따라 하이트진로는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축제 홍보 문구가 담긴 보조상표를 부착한 ‘참이슬’ 제품 300만 본을 9월 중순부터 전국에 유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전국 소비자들에게 금산세계인삼축제를 알리고 축제에 대한 관심과 방문 분위기를 한층 높인
AI 디지털 포렌식 전문기업 유락이 국가망보안체계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를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디파스 아크는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유락은 N2SF 전환 과정에서 대량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분류해야 하는 현장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췄다. 수
창원시정연구원이 ‘창원정책 Brief 2026 Vol.7’를 발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브리프는 최근 고농도 오존 발생과 건강영향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창원특례시의 오존 농도 변화와 시기·공간적 특성, 주요 전구물질 배출 특성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사전예방부터 시민보호까지 연계하는 지역 맞춤형 오존관리체계 구축 방안을 담고 있다.
토종명품화사업단이 15일, 오후 2시 영양군 수비면 계리 일원의 천궁 연작재배 현장에서 ‘영양천궁 주산지 복원을 위한 연작시험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 농업축산과·유통지원과, 경농, 토종명품화사업단 임원 및 회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천
전북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가 21일 전주 더 메이 호텔에서 고용노동부 전주지청, 전북특별자치도 및 도내 시·군, 일자리 유관기관 관계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전북지역 고용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전북인자위는 21일 이번 행사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지원사업 수행기관 실무자들의 전문성과 기획력을 높이고, 관련 기관 간 유기적인
전북테크노파크가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2026 배터리코리아'에 참가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새만금 이차전지 특화단지'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전북TP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국내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고 산·학·연·관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북특
전북자치도 김제시가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지역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입소자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시는 21일 오전 명절을 맞이해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내 취약계층을 살피고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지역내 주요 사회복지시설을 대상으로 한 위문 활동을 전격 실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이 도쿄게임쇼 2026 현장에서 진행한 성우 토크쇼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원작 애니메이션 주역 성우 3인이 무대에 직접 올라 게임을 소개하고 라이브 시연을 펼치며 현지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넷마블은 21일, 지난 20일 열린 TGS 2026 무대에서 성우 토크쇼가 성료됐다고 밝혔다. TGS란 매년 일본에서 열리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게임 전시회로, 국내외 게임사들이 신작을 처음 선보이는 무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