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법률상담실’ 운영…일상 속 법률문제 해결 지원
김포시가 경제적 부담 없이 전문 변호사의 법률상담을 통해 시민의 생활법률 문제 해결을 도와 시민의 권익 보호와 생활 편익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무료법률상담실’을 운영한다.
김포시민 또는 관내 기업체‧공공기관 종사자라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행정‧민사‧형사‧가사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
대구 북구청은 국토교통부에서 추진하는 ‘2027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생활 편익 분야에 신청한 3개 사업이 모두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5억 7천여만 원 중 23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국비 지원 비율이 90%에 달해 구비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울산 동구는 오는 16일 오후2시부터 4시까지 꽃나루공원에서 ‘방어동 OK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올해 다섯 번째로 열리는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다.이번 행사 운영을 위해 자원봉사자, 민간 기술자, 관계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한다.서비스 분야는 총 8개로 주민 편익, 주민 체험, 건강 관리, 생활 경제
울산 동구는 9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일산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일산동 OK 생활민원 현장서비스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네 번째로 진행되었으며, 주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불편 해결을 위한 다양한 현장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원봉사자, 지역 주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하였다.주요 서비스로 주민 편익, 주민 체험, 건강관리, 구정 홍보, 생활 경제, 생활안전,
대구 북구는 ‘AI·빅데이터 기반 과학행정’과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결합한 추석 종합대책을 전격 추진한다.
15일 대구 북구에 따르면, 이번 대책은 AI 사례 분석과 빅데이터 결과를 행정 현장에 적용, 주민 체감 편익 극대화 및 행정 사각지대 최소화에 초점을 맞춰, 이용객 방문 및 매출 집중 시간 분석, 주차 지도 등 각종 지도 점검
농협중앙회 울산본부 은 14일 삼남농협 김철호 조합장이 농업·농촌·농협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삼남농협 김철호 조합장은 삼남발전협의회 감사를 역임하며 울주군 삼남지역 발전을 위해 헌신해왔다. 2011년 삼남농협 비상임감사에 취임하여 12년간 감사직을 수행했으며, 2023년 3월 삼남농협 조합장으로 당선되어 취임 후 다양한 혁신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주요 공적은 ▲농업인 편익 제고 ▲농
퇴직연금 실물이전 서비스시행 이후 ’26.6월말까지 누적 이전 금액은 15.9조원으로 일평균 261억원이 이전됐다.반기별 실물이전 금액은 ’26년 상반기에만 6.9조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급증하는 등 가입자의 실물이전 서비스 이용이 확대되고 있다.권역별로 은행→증권 이전이 5.2조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 은행→증권으로의 머니무브가 뚜렷했으며, 은행→은행으로의 이동이 4.5조원으로 은행권역 내 이동도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제도별로 DB는 증권사
미국 환경보호청이 석탄·가스 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 제한을 없애는 새 정책을 14일 발표할 예정이다.14일 전기차 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이 조치가 시행되면 앞으로 20년간 1200억달러 규모의 공중보건 편익이 사라질 수 있다.폐지 대상은 발전소의 온실가스 배출 규제다. 현행 기준은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과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재임 당시 도입됐으며, 발전 부문의 배출을 줄여 건강 피해를 낮추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EPA는 2025년에도 화석연료 발전소의 온실가스
전문건설공제조합이 조합원 편익 확대와 업무 효율화를 위한 단기 혁신에 속도를 낸다.K-FINCO는 어제 ‘관리자 워크숍’을 열고 90일 이내 성과 창출을 목표로 한 ‘Quick Wins’ 프로젝트 실행계획을 확정했다고 오늘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21년 선포한 ‘비전 2030’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변화하는 금융환경에 대응할 새로운 혁신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워크숍에는 본부 임원진과 부서장, 전국 지점장 등이 참석해 부문별 추진전략과 주요 현안을
대구 남구는 지난 9월 16일 구청 4층 회의실에서 재난안전 업무 관리자 및 실무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재난안전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실시되는 법정의무 교육으로 재난안전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고 기후변화 등 신종·복합 재난에 대한 현장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업체 넥사다이내믹스가 일본 AI 부속품 업체와 AI 서버 및 부속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공시했다.계약금액은 15억8735만원으로, 2026년 9월 18일 서울외국환중개 고시환율 기준 115만달러를 환산한 금액이다. 이는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130억1287만원의 12.20%에 해당한다.계약상대방은 일본 AI 부속품 업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7년 9월 18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인천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18일 오후 2시44분경 인천시 서해구 경서동 경인아라뱃길 인근 한 물류센터에서 화재가 발생 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38대와 인원 100여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으나 창고 외부 박스에서
강릉시의회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망 확충, 장애인 복지, 재정지원 사업의 투명성 등 지역 현안을 두루 논의하며 제332회 제1차 정례회 일정을 마무리했다.강릉시의회는 22일, 제332회 강릉시의회 제1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각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안건들을 의결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운영위원회·행정위원회·산업위원회에서 심의한 ‘강릉시 골목경제활성화 특별위원회 구성 결의안’을 비롯해 모두 13건의 안건이 다뤄졌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의한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도 함께 심의했다.지역 현
솔라나가 5년짜리 컵앤핸들 패턴의 막바지 압축 구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나왔다.21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분석가 피터 브란트는 솔라나가 장기 가격 흐름을 가를 중요한 분기점에 접근하고 있다고 진단했다.이번 분석은 솔라나의 최근 5년 흐름을 하나의 컵앤핸들 구조로 해석한 것이다. 컵의 왼쪽 구간은 2021년 당시 사상 최고가에서 시작됐고, 이후 2022년 말 암호화폐 겨울 동안 가격이 9달러 부근까지 내려가며 바닥을 형성했다. 2024년 고점 회복으로 컵의 윤곽이 완성됐으
삼척시의회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삼척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22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이용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했다.이번 방문은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복지 현장에서 이용자들의 생활과 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의원들은 시설 관계자들
부유식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발맞춰 울산지역 기자재 공급망과 관련 기업 육성이 과제로 손꼽히는 가운데 울산 프로젝트 중 하나인 문무바람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울산 등 국내 기업과 핵심 기자재 공급망 구축에 나섰다.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는 22일 롯데호텔 울산에서 주한스웨덴대사관, 부유식해상풍력 프로젝트 ‘문무바람’과 공동으로 ‘한국-스웨덴 해상풍력 공급망 협력의 날’을 열고, 문무바람의 핵심 공급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사에는 칼-울르프 안데르손 주한스웨덴대사와 제시카 올손 주한스웨덴무역투자대표부 한국대표, 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