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치매안심센터는 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를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치매친화적 환경 조성에 나선다고 밝혔다.NH농협은행 이천시지부는 지역주민의 이용이 많고 고령층의 대면 금융서비스 이용 빈도가 높은 지역 대표 금융기관이다.이번 지정을 계기로 전 직원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환경 조성에 동참한다.특히 은행 창구를 이용하는 지역주민에게 치매조기검진과 치매안심센터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치매안심센터와 연계하는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을 각각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8월 5일 현판식을 개최했다.‘치매극복선도기업’은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기관이다.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
충남 홍성군 치매안심센터는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을 각각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하고, 8월 5일 현판식을 개최했다. ‘치매극복선도기업’은 구성원들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친화적인 사회문화를 조성하고,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정·운영되는 기관이다. NH농협손해보험과 NH농협생명보험은 임직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극복선도기업으로 지정됐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치매 인식 개선
제주시 동부보건소가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치매안심가맹점 2개소를 새롭게 지정했다.동부보건소는 구좌읍 한동리에 위치한 사업장 '황금콩밭'과 '꽃길만 걸어요'를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7일 밝혔다.치매안심가맹점은 편의점, 카페, 약국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상점의 구성원들이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하고 지역사회 치매극복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장을 말한다.가맹점은 배회하는 어르신을 발견할 경우 치매안심센터나 경찰서에 신속히 연락해 안전한 귀가를 돕고, 지역주민들에게 치
치매의 예방부터 치료·돌봄연계까지 아우르는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관리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논의의 장이 마련됐다.제주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11시 헤리티크 제주에서 ‘2026년 제주특별자치도 치매관리사업 발전대회’를 개최했다.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도광역치매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는 도내 6개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치매 유관기관 종사자, 치매파트너, 치매극복선도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한다.이번 대회는 제5차 치매관리종합계획과 제주 치매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치매안심센터의 운영 역량과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함안군은 13일 함안군보건소에서 ‘2026년 함안군 치매파트너 활동 선포식’을 개최하고, 군수와 군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치매친화 함안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차석호 함안군수를 비롯해 군의회 의장 및 의원, 도의원, 치매파트너, 치매극복선도단체 및 관계기관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치매파트너 대표의 활동 다짐 선언문 낭독으로 시작됐다. 이어 군수와 치매파트너 대표가 함께 활동을 선포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으며, 참석자들은 ‘함께하는 치매파트너! 함께 만드는 치매안심 함안!’이라는 문구가 적힌 카드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그린푸드㈜가 말복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삼계탕 100세트를 후원했다.울주복지재단 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3일 그린푸드㈜로부터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을 위한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구에 보양식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삼계탕은 복지관을 통해 지원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등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서부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삼계탕 지원이 폭염 속
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레고랜드 측의 130억 원대 손실 비용 부담 요구에 대해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정의당 강원특별자치도당은 우 지사의 입장 표명을 환영하며 레고랜드 측에 손실 통보 철회와 법적 대응 자제를 촉구했다.우 지사는 레고랜드 측이 강원도와 사전 협의 없이 설계를 변경하면서 발생한 비용을 강원도에 전가하는 것은 받아들일 수 없다는 취지의 입장을 밝혔다.정의당 도당은 이에 대해 “강원도지사마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힌 만큼 레고랜드는 더 이상 130억 원대 손실을 강원도와 중도개발공사에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국민의 생명을 구한 ‘구조히어로’들과 함께 해양주권과 해양안전 수호 의지를 다졌다.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4일, 올해 실제 구조 현장에서 활약한 구조히어로 7명을 초청해 주요 구조사례를 되짚고, 대형 태극기를 펼치는 퍼포먼스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대한민국의 바다를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이번 행사는 광복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지난 73년간 동해바다를 지켜온 동해해경청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구조 현장에서 헌신해 온 해양경찰관들의 활약을 통해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이 곧 나라를 지키
울산북구가족센터가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 진로·진학 정보를 제공하는 학부모 교실을 운영했다.울산북구가족센터는 울산광역시교육청의 지원을 받아 지난 13일 이주배경 학부모를 대상으로 ‘이주배경 학부모 교실’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이주배경 학부모들이 자녀의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교육정보 접근의 어려움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비롯해 초·중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현직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