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협의체가 주관하는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충청 권역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7월 21일~22일, 충남대 박물관 1층 강당에서 ‘2026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의 일환으로 충남대의 특화 분야인 ‘나노구조물 증착공정’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학부 3학년 이상, 평균 학점 3.0 이상 학생만 지원할 수 있었음에도 전국에서 약 300명이 신청하며
충남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가 국립대학 권역별 반도체공동연구소 협의체의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를 마무리했다.특히 강좌를 통해 충청 권역 반도체 전문인재 양성의 거점 역할을 수행했다.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21~22일 이틀간 연합교육과정 단기 강좌로 충남대의 특화 분야인 ‘나노구조물 증착공정’ 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학부 3학년 이상, 평균 학점 3.0 이상 학생만 지원할 수 있었음에도 전국에서 약 300명이 신청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이에 충남대 반도체공동연구소는 당초 30명 규모로 계획했던 교육 인원을 70명
충남대학교 자연사박물관 연구진이 물개복치속의 화석을 세계 최초로 확인, 진화사를 밝히는 중요한 단서를 제시했다.이번 연구는 충남대 자연사박물관 김정미 학예연구사 제1저자, 지질환경과학과 이정현 교수가 제2저자로, 지구환경·우주융합과학과 하연철 연구원이 교신저자로 참여했다.이번에 확인된 화석은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보고된 적이 없는 물개복치속의 첫 화석이다.그동안 분자계통학 연구에서는 물개복치가 일반 개복치와 약 720만~1895만년 전 공통조상으로부터 분화한 것으로 예측돼 왔지만, 이를 뒷
 충남도의 오랜 숙원사업인 ‘충남대 내포캠퍼스 건립’이 본궤도에 올랐다.  도는 해당 사업이 사업 타당성 등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다고 9일 밝혔다.  도는 그동안 ‘국립학교 설치령’ 개정을 이끌어 내포캠퍼스 설립 근거를 마련했으며, 교육부 대학설립개편심사위원회로부터 지난해 11월 내포캠퍼스 설립 계획, 올 3월 개교 계획을 차례로 승인받았다.  여기에 충청남도 도청이전신도시건설위원회 심의에 이어 이번 중앙투자심사 통과까지 주요 행정절차를 마무리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내포캠퍼스는
충남대학교가 운영하는 2026학년도 국제하기계절학기에 12개국 24개 자매대학에서 68명의 해외 학생이 참여했다.올해 SSIS에는 지난해 참가자 40명보다 약 70% 증가한 68명의 학생이 참가해 프로그램의 국제적 인지도와 경쟁력이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국제하기계절학기는 해외 자매대학 학생들에게 영어로 진행되는 정규 교과목과 한국어·한국문화 교육을 제공하는 충남대학교의 대표적인 단기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참가 학생들은 학점 취득은 물론 한국 전통문화 체험, 지역문화 탐방, 학생 교류 프로그
충남대학교가 교육부의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교육부는 28일 정부세종청사에서 ‘2026 외국인 유학생 취·창업 우수대학 공모전’ 시상식을 했다.충남대는 이 자리에서 일반대학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이번 공모전은 외국인 유학생의 취·창업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교육부는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와 취·창업 성과, 지속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해 일반대학과 전문대학을 대상으로 총 6개 대학을 선정했다.충남대는 충청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일반대학 부문 우수대학으
IBK기업은행이 교육부, 전국 거점국립대학교 9곳과 손잡고 대학이 보유한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지역 창업기업 육성을 지원한다.기업은행은 28일 교육부 및 전국 9개 거점국립대학교와 '대학 혁신기술의 사업화와 지역 창업생태계 지원'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협약에 참여한 대학은 강원대와 경북대, 경상국립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제주대, 충남대, 충북대다.이번 협약은 정부와 금융회사, 거점국립대가 협력해 지역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이전과 사업화를 촉진하고 대학 창업기업의 성장을 지원하
대전 대덕구가 주민의 디지털 활용 역량을 높이기 위해 공공도서관에서 맞춤형 인공지능 교육을 한다. 이번 교육은 공공도서관협의회 대전지부와 충남대 SW중심대학사업단이 공동 추진하는 AI 교육 지원사업으로, 대덕구 공공도서관이 참여기관으로 선정돼 주민과 도서관 직원을 대상으로 맞춤형 AI 활용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생성형 AI를 처음 접하는 주민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했다. 참가자는 스마트폰을 활용해 AI와 대화하고 그림을 제작하는 것은 물론 가족에게 영상편지를 만드는 체험까지 경험할 수
이재명 대통령은 23일 다주택자 규제를 피하려 고가 아파트 한 채를 매입하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 현상에 대해 “우리나라에 심각한 문제를 야기했다. 효율적으로 투기할 기회를 만든 측면이 있다”고 지적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KBS별관에서 열린 부동산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정세은 충남대 경제학과 교수의 똘똘한 한 채에 대한 고강도 세제 개편 주장에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은 애초 정책 당국자의 의도는 1가구 1주택을 존중하고 보호하자는 것이었지만, 그러다 보니 비싸든 싸든 1주택이라면 똑같이 취급하게 되고 결국 효율적으로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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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과 개인 개발 환경에서 클라우드 대신 자체 하드웨어로 대규모 언어모델을 구동하는 이른바 로컬 AI 구성이 늘고 있다. 이 경우 GPU 메모리 용량뿐 아니라 시스템 메모리 규모와 채널 구성, 컨테이너 다중 운용을 감당할 코어 수까지 함께 고려해야 해, 일반 게이밍 PC와는 다른 플랫폼 선택이 요구된다.커스텀 키보드와 혁신적인 입력기기인 몬스타덱을 통해 시장을 선도하고 있으며, 몬스타기어 브랜드로 게이밍 기어, 커스텀 수랭 쿨러, AI 딥러닝 등 하이엔드 PC 제조에 특화된 기업 몬스타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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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서구 주민의 독서 생활화를 위한 피서지 문고를 운영하고 있다. 피서지문고는 지난 7월 20일부터 오는 8월까지 이현공원 물놀이장, 그린웨이 백합원, 평리공원 일원 등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주민 누구나 교양·소설·아동도서 등 다양한 분야의 신간 및 우수도서를 무료로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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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이뤄진 제1235회 동행복권 로또 추첨 결과 1등 당첨자가 9명이 나오면서 1인당 30억9096만1625원씩 받게 됐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6, 7 ,11, 15, 39, 43'으로 결정됐다. 2등 보너스번호는 '20'.5개 번호와 보너스 숫자를 맞힌 2등은 82명이 나오면서 1인당 각각 5654만1981원씩 받게 됐다.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859명으로 162만1701원씩 지급된다.4개 번호를 맞힌 4등은 15만4048명, 3개 숫자를 맞혀 고정 당첨금 5000원을 받는 5등은 258만5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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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 제2회 추경예산 5,182억원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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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은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을 기정예산 보다 292억원 증가한 5,182억원 규모로 편성해 8월 5일 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중동 정세불안 장기화로 인한 고유가·고물가 등 어려운 경제여건 대응을 위한 민생안정 지원과 재난·재해 예방 및 주민 생활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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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미래교육지구 사업 재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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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칠곡교육지원청과 공동으로 추진한‘경북미래교육지구’사업이 최근 재지정 심사를 통과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사업이 연장됐다고 밝혔다. ‘경북미래교육지구’는 도교육청과 지자체에서 적극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지역 특색에 맞는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고, 지방 소멸 위기 및 학령 인구 급감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하는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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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동구청은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6일, 강동노인복지관을 찾아 폭염 속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 우성진 동구청장을 비롯한 동구청 관계자들은 냉방시설 가동 상태와 실내 온도 관리 실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부를 물었다. 또, 폭염으로 인한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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