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당진도시공사는 지난 25일 송악화물차공영차고지에서 이용 운전자를 대상으로 졸음운전 예방 및 교통안전 의식 제고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출근 시간대 졸음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공영주차장 이용자의 안전의식을 높여 지역사회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당진시·당진경찰서 송악지구대와 함께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송악공영주차장 출입구 및 주요 동선에서 오전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실시됐으며, 출근 시간대 차고지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졸음 예
 박정주 홍성군수의 혁신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직원들의 정시 출근과 정시 퇴근 보장을 위해 기존에 운영되던 일정보고와 간부회의를 과감히 폐지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 군수가 공직자들이 육아로 인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로 여겨지는 이른 아침 출근 문제를 원천적으로 해결해 타 지자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으며, 인근 지역까지 확대될지 여부에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우선 박 군수의 출근 시간은 오전 8시 40분으로, 일과시간 20분 전에 비서팀장과 일정 확인을 위한 최소한의 시간
중부뉴스통신 = 평택시는 15일 출근 시간대 상습 정체 구간 용이동, 태평아파트, 삼성 중앙로, 동삭사거리 4개소를 찾아 차량 흐름과 시민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고
최재구 예산군수가 취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재해복구사업장을 찾아 복구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민선8기부터 이어온 현장 중심 행정의 연장선으로 최 군수는 첫 출근 역시 현안 점검회의로 시작하는 등 군정 공백 없는 행정을 이어왔다. 2일 최 군수는 예산터널 수해복구공사 현장을 시작으로 상가리 세천 및 봉산3지구 산림재해복구사업장, 삽교천 항구복구사업장, 성리1배수장 및 성리천 재해복구사업장 등 총 6개 주요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해 구조물 안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JTBC 드라마 아파트 방영을 앞두고 오늘 오전 단체 시위에 나섰다.마포구 상암동 JTBC 사옥 앞 1인 시위, 정부과천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정문 앞 1인 시위에 이은 시위다. 하원선 협회장, 협회 임원진, 주택관리사 회원 100여명이 참석했다.방송사 출근 시간에 맞춰 진행된 단체 시위에서 하원선 협회장의 ‘대국민 성명서’ 발표 이후, 시위 참석자들이 규탄 구호 제창과 함께 항의 피켓 시위를 진행했다.대한주택관리사협회 전국 3만4천여명의 주택관리사 회원들은 J
삼성전자 모바일·가전 부문을 담당하는 비반도체 직원들이 반도체 직원들과 최대 100배 차이가 나는 성과급 격차에 항의하기 위해 검은 옷을 입고 출근하는 단체 행동에 나섰다.검은 옷 입기 캠페인은 DX 조합원이 주축인 제3노조 '동행노조'가 주도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들은 23일과 24일에도 검은 옷 출근을 진행할 예정이다. 24일엔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가 최승호 위원장의 거취를 묻는 재신임 투표가 진행되는 날이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 DX 부문 임직원들은 이날
출근길, 길가에 세워진 작은 가게의 간판 하나가 유독 눈에 들어왔다. ‘오이지’. ‘오늘 이 시간, 지금’의 줄임말이라는 설명이 덧붙여진 그 세 글자가 내 마음 한구석을 툭 건드렸다. 바쁜 일상에서 앞만 보고 달리느라 놓치고 살았던 단어들, 하지만 27년 가까이 보건 현장에서 쉼 없이 달려온 나에게 가장 필요한 문장이기도 했다. 출근 시간, 멈춰 서서 스스로에게 물었다. ‘나는 지금 이 순간, 행복한가?’ 문득 서랍 깊숙한 곳에 묻어두었던 낡은 사진첩이 떠올랐다. 그 안에는 서른 무렵, 앳된 얼굴로 아이들의 손을 잡고 쩔쩔매던 내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취임 후 100일 동안 매일 지역 곳곳의 민생 현장을 찾아 주민들과 소통하는 ‘구민주권 현장행정’에 나섰다. 전 청장은 취임 첫날부터 주민 생활 현장과 주요 사업장, 재해·재난 취약지역 등을 찾아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안을 점검하고 있다.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책상보다 현장을 먼저 찾아야 한다는 민선 9기 구정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서다. 취임 첫날인 지난 1일에는 환경관리원들과 함께 둔산동 거리 환경정화 활동으로 하루를 시작했으며, 2일에는 도마1동을 방문해 의식을 잃은 독
2주전
월미공원 반려견 놀이터 운영 시간이 오전 6시~오후 10시로 3시간 늘어났다.인천시 월미공원사업소는 반려견 놀이터 운영시간을 기존 오전 7시~오후 8시에서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운영시간 조정은 지난해 10월 도입한 정보무늬 활용 무인 인증 출입시스템의 성공적인 정착에 발맞춰 시민들의 공원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것이다.특히 기존 시간대에는 직장인들이 출근 전이나 퇴근 후 방문하기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반려견 놀이터의 오전 개장은 오전 6시로 1시간 앞당기고 저녁 폐장은 오후 10시로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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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 폭염과 열대야...밤낮없는 더위 기승
낮에는 ‘폭염’, 밤에는 ‘열대야’로 제주에 밤낮없는 더위가 이어지고 있다.11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밤 사이 최저 기온이 제주 27.도, 서귀포27.2도, 고산 26.2도를 기록하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났다.열대야는 전날 오후 6시 1분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최저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현상을 말한다.제주지방기상청은 “고온다습한 남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밤사이 기온이 크게 내려가지 않아 해안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나타났다”고 밝혔다.제주에서는 7일 오후부터 8일 오전 사이 제주와 서귀포에 올해 첫 열대야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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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놓고 빨간약 바르냐 안바르냐 문제일 뿐"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은 검찰의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과 관련해 12일 "사실 검찰폐지로 이미 사법시스템은 망가졌고 지금 뜨겁게 논의되는 보완수사권 폐지 여부는 망가진 시스템을 되살릴 수 없는 지엽적 문제일 뿐"이라 말했다.한 의원은 "보완수사권 문제는 '칼로 찔러 치명상을 입혀 놓고, 빨간약을 바르냐 안바르냐의 문제일 뿐'"이라며 "없는 것보다는 분명 낫지만 그걸로 망가진 시스탬을 살릴 수는 없다"고 했다.민주당 개별 의원이나 당 tf에서 최근 발의한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 모두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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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넘어, 이제는 국민통합의 길로
대한민국은 수많은 위기를 이겨내며 오늘의 발전을 이루어낸 나라다. 전쟁의 폐허를 딛고 세계가 주목하는 경제와 민주주의를 일군 원동력은 어느 한 정당이나 특정 이념이 아니라, 어려울 때마다 힘을 모아온 국민의 저력이었다. 그러나 오늘의 현실은 어떠한가. 정치적 견해가 다르다는 이유로 서로를 적대시하고, 보수와 진보라는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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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장동희 세무사(성동지역세무사회장) 부친상
▲ 작고 : 2026년 7월 10일 오후 2시 ▲ 발인 : 2026년 07월 12일 오전 6시30분 ▲ 장례식장 : 호반병원장례식장 2호실 ▲ 연락처 : 02-498-8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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