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은 6일 용산역 내 용산웰컴센터에 마련된 청년정책 체험 공간 ‘용산역 0번 출구’를 찾아 청년들과 소통했다.‘용산역 0번 출구’는 정부와 서울시, 용산구 등이 추진하는 청년정책을 한곳에서 살펴보고 자신에게 필요한 정책을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청년 생애주기를 4개 지하철 노선으로 표현해 진로·일자리, 주거·복지, 자산 형성, 교육·금융, 문화·소통 등 분야별 정책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안동시가 지역 청년들과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발굴에 나섰다.권기창 안동시장은 7일 지역 3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 대학생 40여 명과 함께 청년 소통행사 ‘청년생각, 공감대로’를 열고 대학생활과 취업, 진로, 지역 정착, 청년정책 등에 대한 다양한
안동시가 서울·수도권 청년들과 인문적 질문을 나누며 21세기 인문가치포럼의 외연 확장에 나선다.안동시는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서울 홍대 일원에서 ‘제13회 21세기 인문가치포럼 사전포럼’을 개최한다.안동시가 주최하고 한국정신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안
LG생활건강이 지난달 28~29일 강원도 강릉에서 청년 환경교육 캠프인 ‘2026 그린밸류 YOUTH 캠프’를 개최했다. ‘그린밸류 YOUTH’는 LG생활건강과 환경단체 ‘에코나우’, 유엔환경계획이 공동 주최하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후원하는 청년 기후·환경 활동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한국, 일본, 몽골, 베트남
대구 중구는 지난 4일 2026년 청년 팝업클래스 두 번째 프로그램인 ‘시티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중구 도심 일대에서 청년 36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러닝크루 UCON과 함께 약 5km의 중구 도심 코스를 달리며 평소와는 다른 방식으로 지역 곳곳을 경험했다. 참가자들은 간단히 워
김태호 PD가 대구 청년들을 만나 콘텐츠 제작 경험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눈다.대구 중구청은 오는 9월 18일 오후 6시 30분 2·28기념중앙공원에서 김태호 PD를 초청해 ‘청년, 내 일을 혁신하라! 나를 찾아 떠나는 무한도전’을 주제로 청년 팝업클래스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봉화교육지원청이 운영하는 봉꽃송이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5일 봉화읍 내성천 생활체육공원에서 열린 ‘2026년 경상북도 청년 화합·소통 행사’ 및 제57차 경북지구JC 회원대회 식전공연 무대에 올랐다.봉꽃송이 청소년합창단은 이날 총 3곡의 합창곡을 선보이며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단원들은 그동안 꾸준히 갈고닦은 화음과 무대 표현력을 바탕으로 지역을 찾은 청년들과 주민들에게 봉화 청소년들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전했다.특히 봉꽃송이 청소년합창단은 지난 7월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국제합창대회에서 어
세종도시교통공사가 청년들에게 더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채용 홍보에 나섰다. 공사는 7일부터 이틀간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열린 2026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채용박람회에 참가해 대학생과 지역 청년들에게 대상 공사의 채용 정보와 직무를 소개하고 1:1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앞으로 충청권 대학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설명회와 채용 홍보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학 현장에서 청년들과 소통하며 공사의 다양한 일자리와 직무를 알리고, 지역인재 발굴부터 육성
올해 ASF 발생으로 살처분 조치가 이뤄진 양돈농가 가운데 절반 이상이 재입식을 마쳤거나, 눈앞에 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과정에서 농림축산식품부의 ‘적극 행정’ 이 당초 우려 보다는 수월하게 재입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는 배경이 된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대한한돈협회에 따르면 올해 ASF가 발생한 27개소의 양돈장 가운데 I
성남시 분당구는 8일 최근 늘어나는 음식점 이물 혼입 사례에 대한 관리 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올해 분당구에 이물 혼입 의심 신고 건수는 120건이며 이물 혼입이 인정돼 행정 처분을 받은 건수는 18건으로 전년도 17건을 벌써 넘어섰다.분당구는 증가하는 이물 혼입을 대비해 ▶이물 혼입 민원제기 업소는 연도 내에 전수 재점검을 실시하고 ▶업소 점검시 이물 혼입 방지 가이드라인 교육 필수로 실시하는 등 재발 방지 및 사전 예방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아울러 식약처와 협약된 전문 분석 기관을 통해 필요한 경
광명지역신문=서인숙 기자>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이 지난 3일과 7일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경기주택도시공사를 잇따라 만나 광명학온 공공주택지구 학교 설립과 주택 건설 일정을 점검했다.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으로 학교부지가 수용된 안서초등학교는 학온지구로 신설대체이전해 학온1초등학교로 새로 문을 연다. 올해 상반기 학부모 설문에서 이전 동의가 과반을 넘기면서 확정 공고까지 마무리됐고, 내년 1월 착공해 2030년 3월 1일 개교를 목표로 한다.최민 부위원장은 학교 설계 단계에
서울특별시의회 김광철 시의원이 7일 오전 하나은행 동부영업본부 회의실에서 열린 「송파구 소상공인 AI·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개강식」에 참석해 교육생들을 격려하고,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확대 필요성을 강조했다.이번 교육은 송파구소상공인연합회가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총 8회에 걸쳐 교육 소상공인의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교육으로, AI와 디지털 기술을 소상공인 경영 현장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소
울산 동구의 심각한 재정난을 해소하기 위해 자치구에 대한 보통교부세 직접교부 등 지방재정제도의 조속한 개편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김태선 의원은 지난 11일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동구 재정 진단과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전영희 울산시의원이 좌장을 맡고 지방재정 전문가와 시·구 관계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동구의 재정 구조적 문제와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발제자로 나선 손종필 나라살림연구소 소장은 동구 재정 악화의 핵심 원인으로 광역시 자치구가 기초시·군과 달리
이더리움이 6월 저점 대비 55% 넘게 반등하면서 강한 3분기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13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이더리움은 현재 2492달러 안팎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6월 약 1600달러까지 떨어진 뒤 주요 이동평균선을 모두 회복했다.일봉 차트의 기술적 구조도 달라졌다. 이더리움은 그동안 주요 이동평균선 아래에 머물렀지만, 최근에는 이를 모두 웃돌고 있다. 상승세가 가장 강했던 시점은 8월이었다. 이더리움은 몇 주간 1850~1950달러 부근에서 횡보한 뒤 2000달러를 돌파했고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와 문화복지환경위원회, 교육위원회가 지난 11일 제1차 정례회 회기 중 소관 기관 현장방문을 실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행정자치위원회는 이날 울산시설공단과 울산연구원을 차례로 방문해 운영 현황과 주요 사업을 점검했다. 위원들은 시설공단이 수탁관리하는 신규 시설이 늘어남에 따라 노후시설 안전개선과 예산, 인력의 배분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원에서는 2028 울산국제정원박람회 등 핵심 시정 정책과 직결된 연구가 실효성 있게 진행되는지 살폈다. 이장걸 위원장은 “울산시설공
한전과 공사비 분할납부 협의가 가능한 통학로 전선 지중화 사업과 보상 절차가 진행 중인 무거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예산 일부가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제3회 울산시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 계수조정 과정에서 절반 가량 삭감됐다. 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지난 11일 안건 심사와 계수조정을 거쳐 2026년도 제3회 울산시 추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계수조정 결과, 건설주택국 소관 2개 사업에서 요구액 27억3100만원 중 총 13억5000만원이 감액된 13억8100만원으로 상임위를 통과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는 지난 11일 화신환경으로부터 추석 명절을 맞아 법무보호대상자를 위한 고급 햄 선물세트 30개, 약 3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후원은 추석을 앞두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고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자립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화신환경은 정연태 대표를 비롯해 정승윤 본부장, 정승혁 팀장 등 가족이 함께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고 있다.특히 취업 기회 제공과 후원 활동 등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