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호 국회의원은 덕계동 덕계초등학교 주변 전선 지중화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사업은 덕계초교 인근 덕계동 725번지 일원
엠함안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함안군장학재단에 장학기금 2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기탁식에는 엠함안 김태호 상무가 참석해 지역 교육
최강록 셰프와 함께하는 TEO 웹 예능 '식덕후'가 숨고르기를 마치고 새롭게 돌아온다.TEO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식덕후'는 최강록 셰프가 일본의 식재료를 찾아 '덕후'처럼 파고드는 찐한 맛덕질 탐방기다. '흑백요리사' 시즌2 우승자로 화제를 모은 최강록
대구시 달성군 가창면에 소재한 ㈜대구텍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저소득 주민에게 전달해 달라며 ‘설맞이 이웃돕기’ 백미 10kg 180포를 가창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한현준 대표는 “설은 가족과 이웃이 함께하는 특별한 시간이다. 이번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가창면 행정복지센터는 기부된 백미를 소외계층 및 저소득 가정에 고르게 배분할 예정이다. 김태호 가창면장
국민의힘 박상웅 의원은 2월 3일부터 6일까지 밀양·의령·함안·창녕 4개 지역으로 순회하며 시·군만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국회의원 박상웅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지역별로는 ▲의령군 2월 3일 오후 2시 군민문화회관, ▲함안군 2월 4일 오후 2시 함안체육관, ▲창녕군 2월 5일 오후 2시 군민체육관, ▲밀양시 2월 6일 오후 2시 밀양시청 대강당에서 각각 진행된다.국민의힘 장동혁 당대표, 송언석 원내대표를 비롯해 김기현 의원, 나경원 의원, 김태호 의원, 이철규 의원, 강민국 의
김태호 국회의원이 주택조합사업 운영 투명성과 책임성을 제도적으로 확보하고자 ‘주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고 25일 밝혔다.개정안은 주택조합이 분담금을 일정 비율 이상 변경하거나 사업 추진과 관련한 중대한 사항을 변경할 때 그 내용을 조합원에게 의무적으로 설명하도록
김태호 국회의원은 ‘국가재정법 개정법률안’과 ‘학교급식법 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일 밝혔다.김 의원이 대표발의한 두 법안 가운데 ‘국가재정법 개정안’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 조사 방법과 절차에 ‘지역균형발전 분석’을 명시적으로 포함하도록 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삼성전자, AI 에이전트 추가 옵션 제공 ··· 갤럭시 AI 경험 고도화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더욱 다양한 AI 에이전트 옵션을 제공해 사용자에게 더욱 최적화된 AI 경험을 지원할 예정이다.삼성전자는 쉽고 직관적인 AI 경험 지원을 위해 개별 앱과 서비스 차원을 넘어 통합형 AI 플랫폼에서 AI 기능을 구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사용자의 입력은 최소화하는 한편 결과는 극대화하는 사용자 중심의 AI 경험으로 발전시켰다.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차기 갤럭시 플래그십 디바이스에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퍼플렉시티’를 추가로 탑재한다. 사용자는 디바이스의 사이드 버튼을 누르거나
Generic placeholder image
박진영 '샤이닝'에서 열아홉 소년에서 지하철 기관사까지 또 다른 얼굴
박진영이 따뜻함을 품은 연태서 캐릭터로 잔잔하지만 깊은 울림을 선사한다.오는 3월 6일 첫 방송될 JTBC 새 금요시리즈 ‘샤이닝’은 둘만의 세계를 공유하던 청춘들이 서로의 믿음이자 인생의 방향을 비춰주는 빛 그 자체가
Generic placeholder image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서 불…산림당국 진화 중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창원소방본부·산림청은 21일 오후 3시 52분께 창원시 의창구 봉림동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고 밝혔다.소방·산림당국은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창원시는 오후 4시
Generic placeholder image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김정환 제7대 회장 취임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제7대 회장으로 김정환 금빛연구소장이 취임했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는 20일 제14차 정기총회를 진행하고 6대·7대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여협은 지역 내 여성단체들이 규합돼 조직된 공동체로 여성계를 대표하는 최대 단체다. 김정환 취임 회장은 “제7대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주신 회원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여성 권익 신장을 위해 헌신하신 선배회장님들과 회원 여러분들의 노력하에서 성장해
Generic placeholder image
"젠트리피케이션 걱정 없는 상생의 모델"…소진공, 수원 행궁동서 상권 활성화 해법 찾다
지역 상권의 자생력을 높이고 임대료 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민관 협업형 상생 모델이 경기도 수원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과거 원도심 쇠퇴로 고심하던 상권이 문화와 콘텐츠를 결합한 글로컬 상권으로 재탄생하며 전국적인 주목을 받는 가운데, 정책 집행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원책을 고도화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20일 경기 남부 지역본부를 비롯해 수원 남문시장과 행궁동 상권 일대를 방문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민관 협업을 통해 상생하는 우수 상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AI발 메모리 수요 급증에 스마트폰 직격탄..."올해 출하량 12.9% 감소"
AI 데이터센터에서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면서 스마트폰 시장이 직격탄을 맞고 있다. 올해 시장이 12.9% 감소할 것이란 분석까지 나왔다.26일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시장조사업체 IDC는 올해 스마트폰 출하량이 1억1400만대 감소해 11억2000만대로 줄어들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는 10년 만의 최대 감소폭이다. 스마트폰 평균 판매 가격도 14% 상승해 523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IDC는 “메모리 부족은 단순한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시장 구조 자체를 재편할 것”이라며 “저가 시장은 더욱 위
Generic placeholder image
동해시, 시민 대상 '가드너 양성교육' 운영…집에서 자연 즐기기
동해시가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식물을 가꾸는 즐거움을 배울 수 있는 ‘가드너 양성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집 안 작은 화분에서부터 마당과 텃밭까지, 일상 속 자연을 가까이 두고 싶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초부터 실습까지 단계별로 진행된다.교육은 오는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7주간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진행된다. 청소년센터와 꿈빛마루도서관 강의실에서는 이론 수업이, 동해시화목원에서는 현장 실습이 병행된다.프로그램 내용은 실내 식물 관리, 식재 방법, 계절별 정원 손질, 작은 텃밭 가꾸기 등 집과 일상에
Generic placeholder image
[현장포커스] 경북 구미참여연대 "박정희 마라톤 대회, 명칭 사용 즉각 중단하라"
홍종락 기자 = "3·1절 정신을 모독하는 박정희 마라톤 명칭 사용을 즉각 중단하라"구미시가 후원하고 구미시 체육회가 주최...
Generic placeholder image
블록, 4000여명 감원 발표...주가 24% 급등
결제 플랫폼 블록이 4000명 이상 직원을 감원한다고 발표하자 주가가 24% 급등했다고 CNBC가 26일 보도했다. 잭 도시 블록 CEO는 주주 서한에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며 "총 인력을 1만명에서 6000명 이하로 줄일 것"이라고 말했다.CFO 암리타 아후자는 "업무를 자동화하고, AI를 활용한 소규모 팀으로 전환해 장기 성장을 준비하는 조치"라고 설명했다.블록은 4분기 실적 발표와 함께 감원 계획을 공개했다. 블록은 4분기 조정 주당 순이익은 65센트, 매출은 62억5000
Generic placeholder image
李대통령 “투기용 1주택도 매각이 유리하도록”…세제·금융·규제 총동원 예고
이재명 대통령이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 목적의 1주택자까지 규제 대상으로 삼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시장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히며 부동산 세제 전반에 대한 고강도 개편을 예고했다.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종료를 앞두고 세제·금융·행정규제를 총동원해 ‘버티기’ 전략을 차단하겠다는 메시지로 풀이된다.이 대통령은 27일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 다주택자는 물론 주거용이 아닌 투자·투기용 1주택자도 보유보다 매각이 유리한 상황을 만들 것”이라며 “통상적 주거는 적극 보호하되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