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 중원유스센터는 지난 12월 8일부터 16일까지, 예비 및 초기 청년창업팀의 성공적인 사업 안착과 실질적인 성장을 지원하고자 운
문음미 기자 = 보성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4단계 맞춤형 지원
중부뉴스통신 = 서울 노원구는 지속가능한 창업생태계 기반 마련을 위해 인덕대학교와 손잡고 '제2회 스타트업 창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스타트업
강원대학교가 '글로컬대학30 사업'과 '강원1도1국립대학'출범을 발판 삼아 캠퍼스 전체를 지역 혁신 창업의 전초기지로 탈바꿈시키고 있다.2026년 3월 통합 강원대학교의 출범을 계기로, 대학의 인적·물적 자원을 지역사회와 전면 공유하며, 강원지역의 유니콘 기업을 육성하는 명실상부한 ‘산학협력 허브’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이다.강원대학교는 ▲KNU창업혁신원 ▲산학협력단 ▲캠퍼스혁신파크 ▲강원춘천 강소연구개발특구 등 탄탄한 창업 인프라를 중심으로 아이디어가 실제 창업과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통
보성군이 청년의 지역 정착과 지속 가능한 창업 환경 조성을 목표로, 창업 준비부터 성장 단계까지 4단계 맞춤형 지원 체계를 구축하며 청년 창업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군은 2025년 한 해 동안 ▲준비, ▲시작, ▲정착, ▲성장으로 이어지는 단계별 정책을 체계화해 실질적인 창업 역량 강화와 안정적 지역 정착 기반 마련에 주력해 왔다. 보성군은 지난 12월 4일부터 5일까지 전남권환경성질환예방관리센터에서 ‘예비 창업 꿈나무 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창업을
건양대학교가 지난 한남대학교 56주년기념관에서 개최된 ‘2025 지역정주를 위한 창업아이디어 경진대회’에 참여하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를 통한 지역 창업 촉진 성과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는 대전광역시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건양대학교는 지역과 산업의 미래를 바꿀 청년 창업의 가능성을 성공적으로 입증했다.경진대회는 대전권 대학 산학협의체 소속 13개 대학 26개 팀이 참여한 가운데 로컬크리에이터 창업과 지역 특화 산업 기반 기술창업 등 지역 정주에 기여할 창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
대학생과 대학원생이 함께 참여한 유스콘 창업경진대회 결선에서, 앰버트리 주식회사 김세현 대표가 최우수상의 주인공으로 호명됐다.이번 유스콘 창업경진대회는 단순 발표 중심의 경진대회가 아니었다. 예선을 거쳐 선별된 팀들이 단계별 검증을 통과하며 결선에 오르는 구조로 운영됐고, 최종적으로 13개 팀만이 결선 무대에 진출했다. 결선은 농심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짧은 시간 안에 사업의 완성도와 실행 가능성을 동시에 증명해야 했다.대학생과 대학원생이 한 팀으로 참여한 이번 대회는 청년 창업의 ‘가능성’보다 ‘검증’을 묻는
국세청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소재 판교창업존에서 '청년 창업자를 위한 세정지원'이라는 주제로 17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국세데이터를 활용한 청년 창업 동향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체감하는 청년 창업의 애로사항을 경청하는 한편, 청년 창업자를 위한 청년 맞춤형 세정지원 등의 정책을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임광현 국세청장은 현장소통 간담회에서 “청년 창업은 더 이상 일부의 선택이 아니라, 우리 경제의 중요한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면서, “국세청은 앞으로도 청년 창업자의 현장 목소리를 적
충북보건과학대학교는 8일 미네르바홀에서 태권도 도장 창업에 관심 있는 태권도외교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창업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창업 스튜디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RISE사업단이 주관하고 취업창업지원센터가 협력해 마련됐다. 태권도 도장 창업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창업의 개념, 절차, 운영 구조 등을 실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창업 스튜디오’는 태권도 및 스포츠 분야의 창업 가능성을 폭넓게 탐색하는 교육으로 실제 도장의 운영 흐름과 창업 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이 단계별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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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가 현실이 된다… 중랑구 ‘뚝딱이 창의공작소’, 대학생 메이커 모집
시립중랑청소년센터가 운영하는 메이커 특성화 공간 ‘뚝딱이 창의공작소’가 상상만 했던 아이디어를 현실의 결과물로 직접 만들어볼 ‘2026년 대학생 메이커’를 모집한다.뚝딱이 창의공작소는 ‘상상한 것을 실현하는 공간’을 표방하는 청소년·청년 메이커 거점 시설로, 청년들이 공방과 기자재를 자유롭게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프로젝트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청년들은 목공, 도예, 제과제빵, 영상 제작, 코딩 등 다양한 메이커 활동을 통해 진로 탐색은 물론 실무 경험까지 쌓을 수 있다.이번 2026년 대학생 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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