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 지역에 이웃사랑이 이어지고 있다.대한한돈협회 진천군지부는 9일 취약계층을 위한 돼지고기 280kg과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대한한돈협회 진천군지부는 매년 돼지고기와 장학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축산단체로서의 역할을 실천하고 있다.진천 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진천 청년포럼도 같은 날 진천군장애인복지관과 진천군노인복지관에 총 400만원 상당의 연잎차를 기탁했다.진천 청년포럼은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진천 만승초등학교병설유치원 어린이들이 8일 공항, 뷰티 아티스트, 병원 등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고 자신의 꿈과 흥미를 탐색는 직업체험학습을 하고 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진천삼수초등학교는 8월 31일 개학기를 맞아 전교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학교안전 및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 진천교육지원청 제공 /진천 공진희기자 [email protected]
충북 진천군은 오는 19일 진천 화랑공원 일원에서 ‘충청북도청소년페스티벌 in 진천’을 개최한다.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과 함께 마련한 이번 축제는 도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로 교류하며 끼와 재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도내 각 지역 청소년을 비롯해 지역 주민과 관계기관 관계자 등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에는 과학·코딩·메타버스·환경·진로·역사문화·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전시 부스 60여
진천 마실 강사협동조합 김선애 씨가 지난 9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제13회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우수 창업가 분야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는 농어촌 지역발전과 주민 삶의 질 개선 등 농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행사다.  우수 창업가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선애 씨는 결혼과 육아로 경력이 단절됐으나, 2024년 진천군 마실 강사 양성프로젝트 참여를 계기로 경력 단절 여성들의 역량을 모아 진천 마실 강
진천 덕산농협은 21일 지속된 폭염과 가뭄으로 피해를 입은 수박 재배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26년 수박공선출하회 폭염피해 상품화 지원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지원사업은 폭염으로 인한 수박의 상품성 저하와 농가 피해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박공선출하회 131농가를 대상으로 농가당 6만원상당, 총 786만원규모로 지원했다. 조정환 조합장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은 수박 재배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과 소득 증대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
충북교육청이 도내 11개 시·군과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에 공동 대응한다. 충북교육청은 16일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에서 윤건영 교육감과 도내 11개 시·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혁신선도지역 공모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교육혁신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교육지원청을 중심으로 대학과 산업체, 유관기관 등이 협력해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드는 교육부 공모사업이다.충북에서는 제천·보은·옥천·영동·괴산·단양이 1유형, 청주·충주·증평·진천·음성이 2유형으로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교육부
진천교육지원청 안병진 교육장이 9월 1일 취임식을 갖고 제41대 진천교육지원청 교육장으로서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안병진 교육장은 1989년 3월 1일 교사로 임용된 후 진천 지역 초등학교 등에서 교사로 근무했으며 문상초 교감, 이월초와 성암초 교장을 역임하는 등 36년 6개월간 교육 현장에서 헌신해 왔다. 특히 진천 지역 학교 현장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과 교육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 현장 중심의 교육행정을 실현하고 학교·학부모·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진천교육을 만들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청주 외평~북이’ 국지도 건설 사업과 ‘진천 초평~청주 북이’ 국도 건설 사업이 기획예산처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청주시는 지역 내 도로 건설사업 2개가 기획예산처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고 28일 밝혔다.청주 외평~북이 국지도 건설사업은 연장 5.9km의 2차로인 ‘국지도 96호선’에 모두 1047억 원을 들여 4차로로 확장한다.‘국도 34호선’은 모두 1212억 원을 투입해 진천 초평에서 청주 북이까
김만식 기자 = 충청북도교육청은 28일부터 9월 12일까지 청주와 진천 등 도내 경기장에서 '제32회 충청북도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개
인기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해외환경뉴스) 북극 해빙 이동의 수수께끼를 풀다.
본 기사는 ENN이 전하는 최신 환경뉴스입니다. 앞으로 본지는 ENN은 물론 전세계 환경전문 언론에서 전하는 세계 환경문제도 함께 전달, 보도할 예정입니다. (편
Generic placeholder image
남해군,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성황리 마무리
남해군은 지난 16일 종합사회복지관 다목적홀에서 김종호 남도정원연구소 대표를 초청해 ‘삶이 꽃피는 정원포럼’을 개최했다.이날 포럼은 오후 2시 공무원 대상 강연과 저녁 6시 30분 주민 대상 강연으로 나눠 진행됐다. 공무원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 열린 이번 포럼은 정원의 가치를 살펴보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고민하는 자리였다.이번 강연에서는 정원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바탕으로 민간정원과 마을정원 등을 활성화하고, 이를 지역경제와 연결하는 정원관광 전략을 다뤘다. 참석자들은 일상 속 정원문화를 확산하고 정
Generic placeholder image
"선한 AI로 지속가능 미래 연결"…SKT, 사회적가치 페스타 참가
SK텔레콤은 오는 21~22일 '제3회 대한민국 사회적가치 페스타'에 참가해 지속가능경영 비전 '두 더 굿 AI'를 기반으로 한 기술과 서비스를 전시한다고 20일 밝혔다.두 더 굿 AI는 AI를 통해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신뢰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사회에 긍정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SKT의 지속가능경영 방향이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 SKT는 '더 나은 연결로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11종의 AI 기술과 사회적 가치 창출 사례를 소개한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도채비와 전래동화가 빛으로…신산공원 가을밤 물든다
제주 고유의 도채비와 우리나라 전래동화가 빛으로 되살아난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는 20일 제주시 대표 야간관광 축제인 '2026 신산 도채
Generic placeholder image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 3관왕 달성
건양대학교 스마트보안학과 학생들이 국가정보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주최한 ‘2026 충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에서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하며 중부권 최고 수준의 실무 보안 역량을 입증했다.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콘퍼런스의 ‘사이버위협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AI 및 K-국방 부문에서 잇따라 수상작을 냈다.  건양대 스마트보안학과는 지난해 ‘디지털 트윈 전장 교란 시나리오’ 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리며 학과의 탄탄한 실력을 확고히 했다
최신기사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선관위, 초등학생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운영
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운영했다.이날 교육은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됐으며,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가 강의를 맡아 학생들에게 선거와 민주주의의 의미를 소개했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홍천군, 2026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열어
홍천군이 추석을 앞두고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열어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군은 지난 23일, 홍천시장과 홍천중앙시장에서 ‘2026년 추석맞이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를 비롯해 군과 홍천군의회 직원, 홍천경찰서·홍천소방서·NH농협은행 홍천군지부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두 시장에서 명절 장을 보며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 점포 이용을 독려했다. 홍천사랑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 강원상품권 사용을 홍보하고, 명절 기간 물가안정 정책에도 동참해 달라고 안내했다. 행사 참여자들은 전통시장과 지역
Generic placeholder image
나경원 "李대통령-유시민 싸움, 고통받는 건 국민"
2시간전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검찰개혁안을 놓고 일어나는 이재명 대통령과 유시민 작가 등 범여권 강경파 간 다툼을 두고 "고통받는 것은 국민 뿐"이라고 일침했다. 나 의원은 26일...
Generic placeholder image
강원선관위, 퇴계초 5학년 대상 민주주의 선거교실 열어
2시간전
강원특별자치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23일, 춘천 퇴계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70여 명을 대상으로 민주주의 선거교실을 열었다.이날 오전 9시 50분부터 진행된 교육은 선거연수원 이원영 초빙교수의 강의로 이뤄졌다. 학생들은 선거와 민주주의에 관한 내용을 배우며 민주시민으로서 필요한 기본 소양을 익혔다.
Generic placeholder image
[뉴스팜리포트] 미국 쇠고기 가격 급등 수입시장 지각변동…호주산 54.5% 미국산 추월
미국의 소 사육두수 감소와 고환율이 맞물리면서 국내 쇠고기 시장의 판도가 흔들리고 있다. 수년간 국내 수입 쇠고기 시장을 주도해 온 미국산의 가격 경쟁력이 약화된 사이 호주산이 빠르게 빈자리를 차지하고 있다.특히 미국산 쇠고기 가격 상승으로 한우와 수입육 간 가격 격차까지 좁아지면서 한우산업에도 변화의 기회가 찾아왔다는 분석이다. 다만 이를 한우 가격을 추가로 끌어올리는 기회로 활용하기보다 미국산 소비층을 한우로 끌어들여 장기적으로 시장점유율을 회복하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한국육류유통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