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서천군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마산면 일원에서 열린 ‘제3회 서천 블루베리 축제’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의 블루베리 생산단지인 서천군 블루베리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소통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축제장에서는 신선한 블루베리 판매를 비롯해 블루베리 디저트 만들기, 농특산물 판매장,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특히 방문객들은 서천군에서 생산된 고품질 블루베리를 직접 맛보고 구매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