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데드라인’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전 세계 주요 도시로 확대 운영된다.YG PLUS는 3일 블랙핑크 팝업 스토어를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미주, 유럽, 오세아니아 등 글로벌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앨범 발매와 연계해 기획된 글로벌 오프라인 프로모션의 일환이다.아시아 지역에서는 중국 상하이, 광저우, 베이징, 창샤, 시안 등 주요 도시를 비롯해 홍콩과 마카오, 타이베이, 가오슝에서 팝업이 열린다. 필리핀 마닐라, 태국 방콕, 인도네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