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3월 10일 오전 10시 서귀포문화예술센터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재단은 이번 개소를 계기로 산남지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오는 10일 오전 옛 서귀포시 문화도시센터에서 서귀포문화예술센터 개소식을 갖는다.서귀포문화예술센터는 서귀포시지역 예술 현장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기반 문화예술 생태계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다.제주문화예술재단은 서귀포문화예술센터를 중심으로 서귀포시지역 문화예술 지원 기능을 전담하는 거점 체계를 가동할 계획이다.개소식은 ▲식전공연 ▲센터 개소 경과보고 ▲현판 제막 행사 ▲지역 예술인 차담회 순으로 진행된다.식전공연은 서귀포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골든 브라스 앙상블’이 맡는다. 지역 예술단
12시간전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입주작가 7명이 선정됨에 따라 오는 4월 말부터 본격적인 레지던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예술곶산양 레지던시’는 제주 서쪽 중산간 지역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예술가의 창작 몰입과 실험적 작업을 지원하는 창작 거점이다. 입주작가들은 일정 기간 창작·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앞서 입주자가 공모에는 전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 86명이 지원해 약 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제주문화예술재단은 심의를 통해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인 '2026 꿈의 극단 ‘제주’'에 참여할 1기 청소년 단원을 오는 17일까지 모집한다.'2026 꿈의 극단 ‘제주’'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제주 청소년들이 연극을 기반으로 연기, 기획, 제작, 무대, 기술 등 공연 창작의 다양한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적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재단은 2025년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올해 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한다.1기 모집인원은 총
제주문화예술재단은 '2026년 예술곶산양 레지던시' 입주작가 7명을 최종 선정하고, 오는 4월 말부터 본격적인 레지던시 운영에 들어간다고 전했다.'예술곶산양 레지던시'는 제주 서쪽 중산간 지역의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예술가의 창작 몰입과 실험적 작업을 지원하는 창작거점이다. 이번 2026년 레지던시는 총 7명의 작가와 함께 운영되며, 입주작가들은 일정 기간 동안 창작·연구 활동을 수행하고, 상호 교류와 협업을 통해 작품 세계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특히 재단은 이번 레지던시를 단순한 창작 지원 공간을 넘어, 지역과
제주문화예술재단은 사진작가 故김수남 타계 20주년을 맞아 내년 3월 31일까지 산지천갤러리 김수남관에서 상설전 '꿈과 현상: 한국의 굿 1983-1993'을 개최한다.전시명 ‘꿈과 현상’은 김수남 작가가 사진 작업을‘꿈을 현상하기 위한 자기와의 싸움’이라고 표현한 데서 착안했다. 사라져 가는 전통 의례를 기록하려는 작가의 의지와 이를 사진으로 구현한 결과를 함께 드러낸다.전시는 총 두 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아카이브 섹션은 작가의 육필 메모와 출간 기념전 자료, 신문 스크랩 등을 살펴볼 수 있다. 군사정권과 도시화
제주문화예술재단은 17일까지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사업 ‘2026 꿈의 극단-제주’에 참여할 1기 청소년 단원을 모집하고 있다.‘꿈의 극단-제주’는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으로 제주 청소년들이 연극을 기반으로 연기, 기획, 제작, 무대, 기술 등 공연 창작의 다양한 과정을 경험하며 예술적 이해를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모집 인원은 총 20명이며 제주에 거주하는 16세부터 19세까지 청소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선발된 단원
제주문화예술재단은 도내 예술인의 창작 활동 지원과 지속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조성을 위해 ‘2026년 지원사업 통합공모 2차’를 오는 23일까지 진행한다.이번 통합공모는 ▲예술창작지원 ▲K-Art 청년예술인 지원 ▲예술인복지지원 ▲문화예술교육지원 ▲지역문화지원 등 5개 부문 18개 유형으로 진행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변화하는 창작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 창작 실험실’유형을 신설했다.신청 대상은 제주도에 주소를 둔 예술인과 예술단체다. 다만 사업별 신청 자격과 세부 기준이 달라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지원 신청은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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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북페어 2026’에 몰린 인파…독서 열기 후끈 (포토)
오늘 오후 독립 출판물 박람회인 '제주북페어 2026’가 열리고 있는 한라체육관을 찾았습니다.연일 고생하고 있는 탐라도서관 직원들 격려와 응원을 보냈습니다.한라체육관은 창작자와 출판사, 수많은 독자들로 북적입니다.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제주를 비롯해서 전국에서 독립출판물 제작자, 소규모 출판사,책방등 204팀이 참가하고 있습니다.특히 올해 처음으로 중국, 일본, 대만, 스위스, 벨기에등 세계의 여섯나라도 함께하고 있어서 명실상부 글로벌 책축제로 발전하고 있습니다.제주북페어 책축제는 탐라도서관 직원들의 창발적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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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F-21 양산 1호기 출고... 실전 배치 채비
한국항공우주산업이 8개월간 이어진 수장 공백을 해소한 데 이어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 양산 1호기 출고를 계기로 본격적인 실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다. 특히 인도네시아 수출 계약이 임박하면서 KAI의 글로벌 방산 수출 전략이 시험대에 올랐다.25일 방산업계에 따르면 KAI는 이날 경남 사천 본사에서 KF-21 양산 1호기를 출고했다. 2021년 시제기 출고 이후 약 5년 만의 첫 양산기로, 개발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생산·수출 단계로 전환되는 분기점으로 평가된다.이재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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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와 함께 홈런, "이철우와 함께 멋진 한판승"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의 레전드 '양신' 양준혁과 민속씨름의 살아있는 전설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학교 교수가 경북도지사 국민의힘 후보 경선'팀 이철우'캠프에 합류했다. 먼저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으로 위촉된 양준혁 특보는 삼성라이온즈 시절 타격왕 4회, 골든글러브 8회 수상 등 한국 야구 역사에 불멸의 기록을 남긴 인물이다. 은퇴 후에도 양준혁 야구재단을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온 그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해 왔다. 양준혁 특보는 현장에서 쌓은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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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유 200만 배럴 한국석유공사 여수 비축기지에 입고
한국석유공사는 25일 UAE 아부다비 국영석유사와의 국제공동비축 사업으로 확보한 원유 200만 배럴을 공사 여수 석유비축기지에 입고 중이라고 밝혔다.공사는 이번 UAE 국제공동비축 원유에 대해 우선구매권을 행사해 해외로 반출되지 않고 국내 공급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절차를 마치고 4월 중 전량 국내 정유사로 공급될 예정이다.이번 원유 입고는 한-UAE 정부간 협력 방안에 따른 물량 중 일부로 이번 200만 배럴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 도입될 예정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최근 현지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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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24] 경북도의회 "일본 고교 교과서 '독도 왜곡' 검정 통과 강력 규탄"
김재욱 기자 = 경상북도의회는 24일 일본 문부과학성이 2027년도부터 사용할 고등학교 교과서 검정 결과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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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오는 2030년까지 제주에 4대 과기원과 연계한 연합 캠퍼스 조성 계획을 밝혔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30일 제주한라대학교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재명 정부 타운홀 미팅에서 '과기원 연합 캠퍼스'를 제시하며, 제주대와 카이스트의 공동 대학원 운영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4대 과기원이 힘을 합친 연합 캠퍼스 완성 계획을 밝혔다.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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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시는 미세먼지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대기질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하고, 오는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한다 올해 미세먼지 신호등은 영주종합터미널 1곳에 설치했으며, 시민과 관광객이 자주 이용하는 장소를 중심으로 총 16곳에 설치되어 있다고 전했다. 이 장치는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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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치료는 뒷전, 법적 압박은 전면”… 리프트성형외과, 의료사고 의혹에 형사리스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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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면거상술 이후 3차신경통을 호소하는 환자로부터 고소를 당한 리프트성형외과 조명수 원장이 경찰 수사를 앞두면서, 해당 병원을 둘러싼 논란이 ‘의료사고’를 넘어 ‘환자 압박’ 문제로까지 번지고 있다. 조명수 원장은 현재 대구중부경찰서에서 관련 사건으로 조사를 받을 예정이며, 리프트성형외과는 별도로 시위방해 혐의로도 수사를 받고 있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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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건환경硏, 4월부터 고농도 오존 대응 상황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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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고농도 오존 발생이 빈번해지는 4월부터 10월까지 7개월간 ‘대기환경상황실’을 집중 운영한다. 이번 상황실 운영은 기온 상승과 함께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시기에 맞춰 실시간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고농도 오존 발생 시 시민들에게 신속히 전파해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원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