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천억 규모 사업비 투입… 국제금융센터와 호텔·컨벤션, 소호오피스 등 구축희림, 기술력 바탕 전북 대표 랜드마크 ‘전북국제금융센터’ 설계에 역량 결집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지분참여와 함께 설계및 CM·PM을 수행하는 ‘전북금융타운 조성사업’에 본격 나섰다.희림이 참여한 오라이언자산운용 컨소시엄이 지난 16일 전북특별자치도청에서 전북자치도, 전주시와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지난 8월 금융타운 조성사업 공모에서 오라이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