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간전
산청군 120자원봉사회는 이금표 회원이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재능기부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재능기부는 전기설비 및 전선 노후화로 전기 사용
폭염으로 냉방기기 사용이 늘면서 전기설비 과부하 등 화재 위험이 커지자 소방 당국이 조치에 나섰다.대구소방안전본부는 지난 5일 오후 3시를 기해 화재위험경보를 기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이 엑스포시민광장 이동쉘터 물놀이장을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전 청장은 6일 현장을 방문해 감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기설비 주변 가림막과 잠금장치 체결 상태를 확인하고 안전관리 전반을 살폈다. 이어 현장에 배치된 안전요원 35명의 근무태세와 의무실 응급대응 체계를 점검하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전 청장은 "무더위 속
전기안전공사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 점검과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지원한다. 기존 취약계층 지원사업에 민·관 협력체계를 더해 생활안전망을 한층 강화한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위기가구 전기안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와 조남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이 참석해 복지위기가구의 안전 확보와 지원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협약에 따라 전기안전공
충북 제천소방서는 여름철 휴가기간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소방안전관리자가 실천해야 할 화재예방 안전수칙을 안내하고 철저한 시설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여름 휴가철은 시설 안전관리의 공백이 발생할 우려가 있는 데다 고온다습한 날씨와 집중호우로 화재감지기 오작동이나 전기설비 침수 등의 위험도 높아질 수 있어 평소보다 시설관리가 중요한 시기이다. 이에 제천소방서는 소방안전관리자가 휴가기간 장기간 자리를 비우는 경우 대리자를 지정해 업무 공백 없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고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을 주기적으로 점검해 정
전기안전공사와 구역전기협회가 구역전기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송·변·배전설비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에 나섰다.현장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을 공유하고 최신 연구 성과를 확산해 전기설비 사고 예방 체계를 강화한다는 취지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지난 16일 서울가든호텔에서 구역전기협회와 공동으로 '전기안전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워크숍은 특정 지역에 전기를 공급하는 구역전기사업자의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설비 사고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23시간전
이천소방서는 여름철 관내 학교시설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당부했다.이번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에어컨 등 냉방기기사용 증가에 따른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고 방학기간 중 장시간 학교시설이 비워지는 경우가 많아 화재 발견이 지연되어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또한, 방학기간동안 학교 시설의 보수공사가 집중되는 만큼 용접·용단 등 화재위험작업으로 인한 화재 발생 우려가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천소방서는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위해 ▲ 노후 전기설비 및 전선
재생에너지와 인공지능 산업 확대로 전기설비 검사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전기안전공사가 검사체계 혁신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섰다.전력수요 증가에 맞춘 적기 검사와 검사 절차 개선을 통해 국민과 기업이 체감하는 안전서비스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6일 전북 혁신도시 본사에서 ‘국민안전점검회의’를 열고 재생에너지 설비와 전기차 충전설비 확대에 따른 검사 수요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회의에서는 신속한 검사체계 구축과 운영, 검사원 역량 강화 등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검사
세종소방본부 북부소방서가 지난 16일 세종레이캐슬 골프&리조트에서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숙박시설의 화재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행정지도를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소방차량 진입로 및 현장 대응 여건 △객실 및 숙박시설 화재안전관리 상태 △냉방설비와 전기시설, 소방시설 관리 실태 △화재 시 초기 대응 및 피난·대피체계 등을 살펴봤다는 게 관계자 설명이다. 특히 여름철 냉방기기 사용증가로 전기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에어컨 실외기 주변의 가연물 제거와 전기설비 안전관리 등의 화재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전기안전공사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전기화재와 정전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전기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국민 대상 전기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한국전기안전공사는 여름철 전기안전 종합대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공사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됨에 따라 냉방기기 사용 증가로 인한 과부하와 실외기, 노후 전기설비 등을 중점 관리할 계획이다.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해 전국 무더위쉼터 가운데 전기안전 위험도가 높은 800여 곳을 선별하고 차단기 이상 여부와 전원선 손상 등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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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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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의회, 올해 해외연수 전면 취소…예산 전액 반납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광명시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고통 분담을 위해 올해 예정된 의원 해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모두 반납하기로 했다.시의회는 최근 의원 간담회를 열고 올해 상임위원회별 공무국외출장을 실시하지 않기로 뜻을 모았다.이에 따라 시의회는 올해 편성된 의원 공무국외출장비 예산 전액을 오는 9월 예정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감액할 예정이다.이번 결정은 어려운 민생경제 상황을 고려해 의회가 먼저 고통 분담에 동참하고, 한정된 재원이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우선 활용돼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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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
웅촌농협 농촌왕진버스가 7일 울주군 웅촌면 웅촌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렸다.지역 주민들이 의료진에게 검진을 받고 있다. 김도현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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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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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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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굿즈 첫 펀딩 프로젝트 공개
부산국제영화제가 처음으로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텀블벅을 통해 새로운 굿즈 라인업 ‘부산국제영화제 아카이빙 컬렉션’을 선보인다.이번 프로젝트는 부산국제영화제 컬처 프로젝트 피트와 IP 기반 상품 기획·디자인 스튜디오 원트 스튜디오가 공동 기획했다. 단순한 기념품을 넘어 관객이 영화제와 함께 쌓아온 삼십 년의 시간과 스크린 밖 여운을 일상의 제품으로 고스란히 담아내는 데 초점을 맞췄다.‘부산국제영화제 아카이빙 컬렉션’으로 공개되는 굿즈 라인업은 영화제의 역사를 반영한 뱃지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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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강선영 강서구의회 의장 “경청과 소통으로 밝고 생산적인 의회 만들겠다”
-강서구의회 개원 35년 만의 첫 여성 의장에 선출되셨습니다. 당선 소감과 제10대 전반기 의장으로서의 각오를 부탁드립니다.“주민 여러분과 선배·동료 의원님들의 성원 덕분에 강서구의회 35년 역사상 ‘첫 여성 의장’이라는 영광스러운 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감사의 마음과 함께 막중한 책임감을 절감하고 있습니다.첫 여성 의장이라는 타이틀은 개인의 영예를 넘어, 우리 구의회의 다채로운 변화와 발전을 열망하는 구민 여러분의 기대가 담긴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10대 전반기 강서구의회는 구민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구민이 체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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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 폭염 속 작은 불씨, 담배꽁초 화재를 막는 것은 우리의 작은 실천입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온열질환 예방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폭염은 화재 위험도 함께 높입니다. 고온과 건조한 날씨는 화재가 발생하고 확산되기 쉬운 환경을 만들며, 그중 가장 쉽게 간과하는 화재 원인 중 하나가 담배꽁초입니다.많은 사람들은 담배꽁초 하나쯤은 금방 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화재조사 현장의 현실은 다릅니다. 무심코 버린 담배꽁초가 작은 불씨에서 시작돼 수천만 원의 재산피해는 물론 소중한 생명까지 위협하는 대형 화재로 이어지는 사례를 우리는 매년 반복해서 마주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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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케이홀딩스, 5대1 주식병합 결정…보통주 2353만주→470만주로 축소
광고제작·매체 대행 서비스 업체 비케이홀딩스가 보통주 2353만4735주를 470만6947주로 줄이는 5대1 주식병합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이사회는 2026년 8월 12일 해당 안건을 결의했으며,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도 참석한 가운데 결의가 이뤄졌다.병합 내용에 따르면 1주당 액면가액은 500원에서 2500원으로 변경되며, 보통주식은 2353만4735주에서 470만6947주로 축소된다. 종류주식은 병합 전후 모두 해당 사항이 없다.주식병합 일정은 2026년 9월 18일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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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혁신TF “재정난 본질은 구조”…재정분권 로드맵 제안
경기도 재정혁신TF가 40여일간의 활동을 마치고 경기도 재정난의 근본 원인으로 중앙정부 중심의 재정구조를 지목했다. 세입·세출 구조 개선과 함께 국고보조율, 소방재정 등에서 경기도가 받는 제도적 불이익을 해소해야 한다는 제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