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전
6월 3일 실시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인천지역 유권자가 266만3,459명으로 확정됐다.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6·3 지방선거의 인천지역 유권자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264만3,54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5,180명, 외국인 선거권자 1만4,734명을 합친 266만3,459명이라고 25일 밝혔다.이러한 인천 유권자 수는 2022
국세청은 국내복귀를 희망하는 재외국민의 세무리스크를 해소하고 편안한 국내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1:1 맞춤형 세무상담 서비스를 오는 7월부터 제공할 예정이다. 올해 초 출범한 '세금수호천사팀'이 해외에서 우리 교민에게 세무강연을 실시하고 있는 것에 더해, 시간·장소의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국내복귀 세무상담을 제공할 수 있도록 '온라인 상담 서비스'를 추가로 시행한다.세금수호천사팀은 우리 교민이 있는 해외에 직접 찾아가 현지에서 각종 세금 문
다음달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대전·세종·충남 유권자 수가 총 341만 7264명으로 확정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주민등록 선거권자 340만 5066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3950명, 외국인 선거권자 8248명을 합한 것으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8만 8352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2만 9940명 증가했다.대전광역시의 경우 전역에 363개의 투표구가 설치되고 125만 891명이 선거인이 확정됐다. 세종특별자치시는 86개 투표구에 30만 9134명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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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참여할 수 있는 인천 유권자의 수가 모두 266만3,459명으로 확정됐다고 25일 밝혔다.이는 주민등록 선거권자 264만3,545명, 주민등록 재외국민 5,180명, 외국인 선거권자 1만4,734명을 합한 것으로, 2022년 제8회 지방선거보다 12만9,121명, 2025년 제21대 대통령선거보다 4만4,998명 증가했다.주민등록 재외국민 선거권자는 국내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입국하여 주민등록 신고를 한 재외국민 중 3개월 이상 주민등록표에 등록된 유권자이며, 외국인 선거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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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유일의 국립대학교병원인 만큼, 위상에 맞는 명품 병원으로 발전하고 세종권역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 공공의료를 이끄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습니다”최근 제5대 세종충남대학교병원장으로 취임한 최승원 병원장은 18일 취임식에서 이같이 말했다.최승원 병원장은 1995년 충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9년부터 충남대학교병원 신경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경외과 과장, 의료혁신실장, 지역의약품안전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부원장 등 주요 보직을 역임했다.이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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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가 아이의 미래를 바꾼다… 세인트베베,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개설
프리미엄 베이비케어 전문브랜드 세인트베베와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서비스 전문기관인 산모피아가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 놀이교감지도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생후 100일부터 만 4세까지 영유아를 대상으로 놀이를 통해 지능과 인지 발달의 기초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전문 교육과정으로, 돌봄과 놀이를 결합한 실무 중심 커리큘럼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 맞벌이 가정 증가와 영유아 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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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들 "사전투표 폐지하라"... 사전투표 폐지법 국회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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