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장 화환을 유족 의사에 따라 처분하도록 하고 외부 음식물 반입 기준을 명확히 하는 등 장례서비스 거래 관행이 개선된다. 장례비용에 대해서도 사전에 반드시 설명해야 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유족 동의 없이 장례식장이 화환을 임의로 처분하는 관행을 방지하고, 외부 음식물 반입 기준과 장례비용에 대한 사전 설명 의무를 명확히 하는 내용으로 ‘장례식장 표준약관’을 개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약관 개정으로 조문객이 보낸 화환은 유족의 소유라는 점을 분명히 하고, 장례식장이 화환을 처분하려면 반드시 유족과 사전에 협의하도
앞으로는 장례식장이 유족의 동의 없이 조문객의 화환을 임의로 처분하거나 판매할 수 없게 된다. 과일, 음료 등 조리되지 않은 외부 음식물의 반입이 허용되며, 계약
‘내 집 앞에 장례식장이 두 개가 웬일이냐, 여기가 지옥이냐’12일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한 주택가에는 인근에서 진행 중인 장례식장 건축 공사에 반대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이 여러 장 걸려 있었다.
중부뉴스통신 = 장례식장이 이제 마음대로 못 하는 3가지- 장례식장 표준약관 개정① 화환은 장례식장이 마음대로 처리?!→ 화환은 유족 소유처리 전, 유족과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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