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김천시는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간 서울특별시 강북구,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와 함께 '2026년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캠
김만식 기자 = 충북 보은군이 30년 넘게 우정을 이어오고 있는 자매도시 일본 미야자키시의 청소년 대표단을 맞이하며 국제 우호 교류를 이어간다
포항시가 울릉도 오징어축제에 참가해 관광자원과 고향사랑기부제를 홍보하며 자매도시 간 교류 확대에 나섰다. 포항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울릉군에서 열린 ‘제
김천시가 자매도시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간 우호를 다지고 지속적인 도시 간 협력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개최했다.김천시는 지난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2박 3일 동안 서울특별시 강북구와 전북특별자치도 군산
안양시청소년재단 산하 동안청소년수련관은 지난 7월 23일부터 7월 25일까지 2박 3일간 강원도 영월군 일대에서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활동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안양시와 영월군, 하남시 청소년 70여 명이 참여해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교류와 협력의 시간을 가졌다.'팔도자매도시 청소년 교류활동'은 자매도시 청소년 간 상호 이해를 높이고 우호를 증진하는 한편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안양시 청소년들이 자매도시인 영월군을 찾아 또래들과 함께 지
김천시는 7월 21일 자매도시 군산시를 방문하여 농특산물 홍보·판촉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자매도시인 군산시와의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바탕으로 김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군산 시민들에게 우수한 농특산물을 소개하고 직거래 기회를 제공해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행사에는 배낙호 김천시장을 비롯하여 오세길 김천시의회 의장, 장문석 농협중앙회 김천시지부장, 이은수 김천포도회장, 지역농협장 및 농업인단체장 등이 참석해 김천
평택시는 평택시 거주 대학생 13명으로 구성된 평택시 대학생 대표단이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우호 교류도시인 산둥성 칭다오시를 방문해 칭다오시 대외우호협회가 개최한 ‘칭다오-한국 자매도시 대학생 교류캠프’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평택시와 칭다오시 간 청년 교류를 활성화하고, 양 도시 미래세대 간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됐다.대표단은 중국 현지 대학생들과 함께 칭다오시 소재 칭다오빈하이대학에서 개최된 캠프 출범식에 참석했으며, 아시아 최초 완전 무인 자동화 컨테이너 부두인
충남 보령시 보령머드테마파크에서 지난 25일 열린 ‘국내외 자매도시 및 단체 초청 환영행사’에 국내외 16개 자매도시를 비롯해 향우회, 유관기관 관계자 등 28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는 개막식에 앞서 그동안 보령시와 우정을 쌓아온 국내외 인사들에게 먼저 마음을 전하며 축제의 첫 단추를 화려하게 꿰는 자리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행사는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고, 보령머드의 역사를 되짚는 영상과 축제 홍보 영상, 해외 자매도시가 보내온 축하 영상이 차례로 상영됐다. 이어진 환영 행사에서는 참석
서울 성동구는 ‘자매도시 중국 북경시 회유구 교류 30주년 소년소녀합창단 합동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총 26명으로 구성된 성동구립 소년소녀합창단은 지난 7월 9일부터 12일까지 중국 북경시 회유구 일대를 방문하여, 양 도시 합창단 합동공연 등 다양한 우호 증진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양 도시 교류 30주년을 기념한 회유구의 공식 초청으로 마련된 자리로 양 도시가 오랜 시간 다져온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성동구 – 회유구 교류 30주년 기념 합동공연’은 중앙민족
문음미 기자 = 군산시는 8월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한국후계농업경영인 군산시연합회와 자매도시인 김천시연합회의 교류 행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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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만으로는 부족했다"…SK하이닉스가 공개한 AI 메모리의 '새 해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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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문화·체육 경쟁력 키운다…우상호 지사-최휘영 장관 정책 공조 첫걸음
민선 9기 출범 이후 처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강원특별자치도를 찾았다. 강원의 문화·체육 경쟁력을 국가 성장동력으로 연결하기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협력이 본격적인 첫걸음을 내디뎠다.우상호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난 7일, 도청 통상상담실에서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정책간담회를 갖고 문화·체육 분야 주요 현안과 협력 과제를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지역 문화정책의 방향과 정부 지원 방안을 공유했다.이번 만남은 민선 9기 출범 이후 중앙부처 장관의 첫 공식 방문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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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우수식품 제5호로 올해 신규 인증된 제품은 ㈜밀앤스토리의 ‘냉동 밀떡볶이 떡’, 명동종합식품의 ‘생칼국수’, 태성푸드의 ‘참단백한 발효선식’ 등 3개가 선정됐다. 대구우수식품 인증사업은 지역 식품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지역 대표 식품을 육성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안전성, 품질, 지역 대표성을 두루 갖춘 식품을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