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는 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전남 목포시에서 열리는 ‘자매도시 초청 친선생활체육대회’에 참가해 자매도시 간 우의와 협력을 다진다. 이번 대회는 영주시와 전남 목포시, 창원특례시 등 3개 자매도시가 생활체육을 매개로 교류하며 상생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998년부터 도시별 순회 방식으로 개최돼 온 행사로, 올
영주시는 6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구 수성구청 광장에서 열린 「2026 수성구 자매도시 특산물 판매행사」에 참가해 지역 대표 농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행사는 자매도시 간 교류 활성화와 지역 농축산업의 상생발전을 위해 마련됐으며, 영주시를 비롯한 12개 자매도시가 참여해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였다. 영주시는
대구 중구는 오는 18일 구청 주차장에서 ‘자매도시 우수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개최한다. 오전 10시부터 열리는 이번 직거래장터에는 대구 중구의 자매도시인 강원 정선군과 경북 청도군이 참여해 각 지역의 신선하고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선보인다. 행사장에서는 정선군의 곤드레나물, 황기, 아카시아꿀, 더덕청, 찰옥수수
안동시 시민 러너 모임인 ‘목달클럽’ 회원 14명이 지난 5월 29일 자매도시인 일본 사가에시에서 개최된 ‘사쿠란보 마라톤대회’에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서 목달클럽 회원들은 10km와 하프 코스 등 다양한 부문에 출전해 사가에시 시민들과 함께 달리며 완주의 기쁨을 나누고 우정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동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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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중국 산둥성 칭다오시와의 자매결연을 추진한다.시는 ‘인천광역시와 중국 칭다오시 간의 자매결연안’을 시의회에 상정했다고 9일 밝혔다.인천시와 칭다오시는 지난 1995년 9월 우호도시 협정 체결 후 그동안 63회 상호 방문하는 등 교류를 이어왔다.이번 자매결연 추진은 지난해 3월 방인한 칭다오시 외사판공실 대표단이 우호결연 30주년 기념 자매도시 격상을 제안한데 따른 것이다.시는 칭다오시가 면적 1만1,293㎢, 인구 1,044만명의 중국에서 4번째로 큰 항구도시이자 산둥성 내 G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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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학부모 관계 `무력감'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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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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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마트 지게차 사고로 청년노동자 사망…"무면허인데도 업무 투입 의혹"
최근 제주도내 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발생한 지게차 전복사고로 20대 청년 노동자가 숨진 가운데, 해당 노동자가 지게차 면허가 없는 상태에서 관련 업무에 투입됐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숨진 노동자는 올해 결혼한 신혼부부의 가장이자 아내의 출산을 앞둔 예비 아버지였던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노조는 고용노동부의 특별근로감독 실시와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 제주지역본부는 21일 성명을 내고 "숨진 청년 노동자는 지게차 면허도 없는 상태에서 해당 작업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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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4곳 미국시장 진출 지원
충북도가 도내 유망 바이오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지원에 힘을 보태고 있다.도는 미국 현지시간으로 지난 19~20일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재미한인제약인협회 심포지엄에 도내 바이오기업 4개사가 참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번 지원은 `2026년 글로벌 생명산업 협력 컨퍼런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도는 기업별 기술 수준과 사업화 현황, 해외 진출 수요 등을 사전에 조사해 미국 현지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을 연계했다.행사에는 △혈관재생 세포치료제 기술을 개발하는 유스바이오글로벌 △인공지능 기반 뇌혈류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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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이화영 전 부지사 위증 혐의 징역 4개월 선고
20일 수원지법은 ‘연어 술 파티’ 의혹을 제기한 이 전 부지사의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에 대해 징역 4개월을 선고했다. [서원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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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특검 대신 공소취소 특검? 장동혁 "민심의 파도가 정권 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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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동대구역은 역사 이용객에게 색다른 볼거리와 추억을 제공하기 위해 고객 참여형 포토존을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포토존은 동대구역을 찾는 고객이 자유롭게 사진을 촬영하고, 철도여행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단순한 휴식공간을 넘어 고객과 소통하고 역사에 활기를 더하는 열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동대구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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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 ‘대구시민 평생학번제’ 실현 위한 평생교육과정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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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문화대학교는 교육부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시민 평생학번제’ 실현을 위한 2026년 평생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개강해 운영하며 시민 중심의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대구시민 평생학번제’는 대구시민 누구나 생애 전 주기에 걸쳐 지속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