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인천시립극단은 지난 17일, 18일 경주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참가해 창작 연극 '니들이 인천을
6일전
인천시립극단이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서 창작 연극 ‘니들이 인천을 알어¿!’를 성공적으로 공연했다.인천문화예술회관은 인천시립극단이 17~18일 경주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참여해 인천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흥미로운 방식으로 소개하는 ‘니들이 인천을 알어¿!’를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19일 밝혔다.인천시립극단의 이번 창작 연극은 짜장면, 사이다, 성냥공장 등 대한민국 근대사의 출발점이 된 ‘최초의 인천’을 비롯해 제물포와 개항장 등 인천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 자산을 옴니버스 형
“인천을 엄청난 해양도시로 만들고 싶다면, 얼마나 AI를 준비하고 있는지 보여줘야 합니다. 이게 현재 인류가 전하고 있는 메시지에요.”15일 인천 연수구 송도컨벤시아에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이 막을 올렸다.이날 '포노 사피엔스' 저자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2026 날개를 단
더불어민주당 새 지도부를 뽑는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인천이 당권 경쟁의 전략적 요충지로 부상하고 있다.친명 핵심인 박찬대 인천시장과 당대표 후보인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끈끈한 친분을 이어오고 있을 뿐 아니라 인천을 정치적 기반으로 둔 송영길 의원까지 당권 레이스에 뛰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 본경선 진출을 확정한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첫 지역 일정으로 인천을 방문했다.박찬대 인천시장과 만나 지역 주요 현안을 논의한 그는 인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 필요성을 부각하며 당 차원의 적극적 지원을 약속했다.김 전 총리는 24일 오전 인천시청을 찾아 박 시장
인천서구문화재단은 오는 6월 26일부터 7월 21일까지 문화공간 터·틀에서 기획 전시 「골목의 결」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인천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유동현, 유광식 작가가 참여하는 사진전으로, 인천의 시장과 원도심, 골목의 풍경을 기록한 작품들을 통해 도시의 역사와 그 안에 축적된 시간의 흔적을 조명
NH농협은행은 수도권을 떠나 지역에 정착하는 만 19세 이상 45세 이하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신용대출 상품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우선 생계비 지원 목적의 'NH청년 지역리턴대출'은 서울·경기·인천을 떠나 지역에 정착하는 청년을 대상으로 최대 100만원을 마이너스통장 방식으로 지원한다. 대출 기간은 12개월이다. 'NH청
인천시립극단은 지난 17일, 18일 경주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에 참가해 창작 연극 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공연은 전국 각지의 관객들에게 인천의 역사와 문화, 도시의 정체성을 흥미롭게 소개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은 전국 국공립극단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창작 작품을 선보이고 공연예술 발전과 문화교류를 도모하는 국내 대표 공연예술 축제다.인천시립극단 는 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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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국제문화교류협회, 마카오글로벌음악가협회, 서울국제문화예술교육센터와 협력해 7월 22일 부터 25일까지 '2026 인천 국제 음악 콩쿠르'를 개최하고 국내외 특수목적 관광객 800여 명이 인천을 방문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2023년 중국에서 개최한 인천관광 설명회'의 후속 행사로 지난 2024년에 이어 올해까지 3회째를 맞이하며 인천대학교와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동시 개최된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인천에서 대회를 열어 인천에서의 특별한 음악 여정을 이어갈 예정이다.대회는 관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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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인천 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27일부터 30일까지 영화공간주안에서 열린다. 전국에서 1,021편이 출품됐다.올해는 '인천다움'을 한층 강화한 영화제로 시민들을 만난다. 실제로 올해 영화제는 곳곳에서 인천을 만날 수 있다.슬로건은 '조수간만의 차'로 정했고, 포스터도 인천의 색채를 담아 제작했다. '조수간만의 차'는 단순히 바다를 뜻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생각과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흐름을 의미한다. 독립영화가 다양한 삶과 시선을 연결하는 역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기존 작품상과 관객상 대신 점박이물범상, 저어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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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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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레이더] 대원제약, 지배구조 준수율 20%→73% '껑충'…ESG 고도화 박차
올해부터 코스피 상장사의 기업지배구조보고서 공시가 전면 의무화된 가운데 대원제약이 지배구조 개선과 준법경영 체계 고도화를 앞세워 ESG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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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 오픈 후 호갱노노 실시간 1위… 방문자 4,500명 몰려
일신건영이 경기도 이천시 갈산동 일원에 선보이는 '이천 휴먼빌 클래스원' 견본주택에 예비 청약자들의 몰리며 분양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견본주택 오픈 후 주말 현장 분위기는 개관 첫날부터 이어진 높은 기대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이천 휴먼빌 클래스원'은 뜨거운 관심 속에 프롭테크 플랫폼 '호갱노노'에서 실시간 인기 아파트 순위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19일 기준으로도 4,500명이상의 예비 수요자가 단지 정보를 실시간으로 검색하며 향후 청약 경쟁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도 "최근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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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형 유보통합 협업사례 전국에 공유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중구청과 함께 구축한 ‘울산형 유보통합 협업 관리 체계’를 전국에 공유했다. 시교육청은 지난 15~16일 충북 제천에서 교육부 주최로 열린 ‘2026년 교육청과 지자체 협업 활성화를 위한 담당자 컨설팅 연수’에서 서울시교육청과 함께 우수 사례 발표기관으로 선정돼 울산 협업 사례를 발표했다고 1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지난해부터 중구청과 협력하며 올해 공동 실무 전담팀을 구성하고, 지역 영유아 취학·취원 수급 공동 대응과 교육·보육 자원 공동 활용 체계 구축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기관별로 분산돼 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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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은 넓히고 행정은 더 촘촘하게… 정선군, 건강한 일상·신뢰 행정 함께 키운다
정선군이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과 신뢰받는 행정을 동시에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지속적으로 확충하며 군민들의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를 이끄는 한편,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통해 정확한 행정정보 구축에도 나서며 군민 중심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정선군은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체육 기반시설을 꾸준히 확대하고 있다. 특히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파크골프와 그라운드골프가 큰 인기를 얻으며 주민들의 건강관리와 여가생활은 물론 지역 공동체 형성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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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삼영 강원도교육감 "학교 문 열면 교육·지역 살아난다"
"학교는 아이들의 배움터를 넘어 지역사회의 중심입니다"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이 삼척시와 손잡고 서부초등학교에 학교복합시설 건립을 추진하며 25일 자신의 sns에 올린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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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장동혁 "李대통령, 뭐하러 미국은 가나?…샌프란시스코서 뻔한 소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의 '샌프란시스코 AI 선언'과 관련해 "뻔한 소리를 왜 샌프란시스코까지 가서 하나"라며 "관세 협상 하나도 제대로 못하면서 뭐하러 미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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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국내기업·글로벌 빅테크, 9500억달러 반도체 협력 추진”
1시간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인공지능 서밋을 계기로 국내 기업들과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반도체 분야에서 총 9500억달러 규모의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으로 국내 반도체·AI 기업들은 안정적인 공급망과 대규모 인프라를 확보하며 글로벌 AI 생태계 핵심 축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것으로 전망된다.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25일 샌프란시스코 현지 프레스센터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성과를 소개했다.우선 삼성전자와 브로드컴은 향후 5년간 2000억달러 규모의 첨단 메모리 반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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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에서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전국 초등 95개 팀 기량 겨뤄
1시간전
‘제42회 교보생명컵 꿈나무 탁구대회’가 전국의 남녀 초등학교 선수 95개 팀 502명이 참가한 가운데 24일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막을 올렸다. 대한탁구협회와 교보생명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초등학교탁구연맹 주관, 전북특별자치도, 무주군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탁구 꿈나무들의 체력과 인성을 키우는 버팀목이 된다는 취지에서 개최되는 것으로 오는 28일까지 4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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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덕영 양주시장, 경마공원 양주 이전 제안…"미래 성장동력"
양주시가 과천경마공원 유치를 위해 중앙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정덕영 양주시장은 지난 24일 과천 법무부 청사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 우희종 한국마사회장 등과 간담회를 열고, 과천경마공원의 양주시 이전을 한국마사회 측에 공식 제안했다고 25일 밝혔다. 정 시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철도와 고속도로망 등 양주시의 뛰어난 광역교통망 등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