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도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의 인수기구인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가 윤곽을 드러냈다. 이 당선인이 9일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교육계 안팎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들은 신원 검증 절차를 거쳐 10일 오후 2시 열리는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공식 발표될 계획이다. 인수위 관계자에 따르면 인수위원장에는 김한수 전 배재대학교 부총장, 부위원장에는 심상용 전 충남교육연수원장이 확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인수위 비서실장에는 이충렬 전 충남민주화운동계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와 사단법인 기본사회가 충남의 모든 학생에게 차별 없는 기본적인 삶과 존엄을 보장하는 보편적 교육복지 구현에 뜻을 모았다. 이병도 후보는 지난 18일 기본사회와 ‘기본사회 실현을 위한 정책협약’을 체결하고, 국민의 행복과 기본사회 가치 실현을 위한 교육정책 추진에 서로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교육·돌봄·급식·복지 등 학생 중심의 기본교육 정책 제안 △교육격차 해소와 지속 가능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교육기본소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에서 ‘충남교육 교체가 아닌, 혁신과 계승의 시기’로 새로운 충남교육을 위한 실행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인수위원, 전문위원, 정책위원, 실무위원 등 총 45명이 함께한 자리에서 당선인은 가장 먼저 모든 교육 정책의 초점을 ‘아이들’에 둘 것을 강조했다.   실무 중심으로 구성된 인수위원회가 새로운 충남교육 출발의 원동력이 되어 도민과의 약속을 구체적인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충남교육 현장에서 교육 내란을 청산하고, 역사 왜곡을 일삼는 극우세력 후보를 퇴출하는데 힘을 보탠다. 이 후보는 충남 민주‧진보 교육감 추진위원회가 선정한 민주진보 후보이다. 이 후보는 지난 20일 촛불행동 충남본부와 이런 내용의 정책협약을 맺었다. 이 후보와 촛불행동은 교육계 일각에서 우려를 낳고 있는 극우 성향 단체들의 공교육 진입 시도를 차단하고, 충남의 청소년들이 헌법적 가치와 민주주의 정신을 함양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공조하기로 확약했다. 촛불행동은 △방과후학교 및 늘봄학교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 주말, 충남 최대 승부처인 천안·아산 지역에서 대규모 집중 유세를 벌이며, “더 혁신 충남교육”을 위한 한 표를 호소했다.이 후보는 “과거 비리로 얼룩졌던 충남교육을 지난 12년 동안 혁신 충남교육의 토대를 만들었다. 더 큰 혁신과 확실한 미래를 제가 하겠다. 교육의 공공성을 더욱 강화하고 모든 아이가 소외되지 않게 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이날 아산본부 선거연락사무소도 개소했다. 유희종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세종충남본부장 등이 참석해 최대 승부처 중 한 곳인
천안교육장을 지낸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천안·아산지역 과밀학급 문제 해소와 AI 기반 미래교육 강화를 핵심으로 한 교육 정책 공약을 발표했다.이 후보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천안교육장 시절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천안·아산을 대한민국 미래교육 수도로 만들겠다”며 캠퍼스형 분교 설립과 AI직업교육체험센터 구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이 후보는 신도시 지역 과밀학급 해소를 위해 불당동·청당동 등 과밀지역에 ‘캠퍼스형 분교’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기존 학교 인근 유휴 건물과 공간을 활용해 학생을 분산
충남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이병학 후보가 충남교육 현안에 대한 현실적인 진단과 현장 중심 정책 대안을 제시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 후보는 19일 한들문화센터에서 열린 천안프레스클럽 주최 충남교육감 후보 토론회에 참석해 기초학력 저하와 교권 침해, 학교폭력, 교육격차 문제 해결 방안을 집중 제시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김영춘, 이병도
이병도 제19대 충남교육감 당선인이 ‘충남교육 행복동행’으로 ‘도민 교육 주권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10일 충청남도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원에서 제19대 충청남도교육감직 인수위 현판식을 개최했다. 인수위원들은 ‘다가올 미래교육의 희망사다리’로서 누구에게나 열려있어야 할 교육, 아이 한 명 한 명의 가능성을 끝까지 믿어주는 교육을 함께 약속하며 현판식을 진행했다.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는 김한수 인수위원장과 심상용 부위원장을 필두
제19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감 이병도 당선인은 충남교육 미래동행 준비위원회 추진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도민 한 분 한 분 선택의 뜻을 무겁게 받아들여, 막중한 책임감으로 충남교육을 계승한 새로운 ‘도민 교육자치 시대’를 열기 위한 첫발을 내딛겠다.”라고 교육 포부를 밝혔으며, 실무형 인수위로 구성된 만큼 교육 현장의 부담 없이 활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충남교육청 회의실에서 진행된 충남교육 미래교육 준비위원회 활동 계획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한수 인수위원장은 인수위원회의 활동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청권 교육감들이 선거 과정에서 밝힌 교원의 정치기본권 보장 등 주요 공약들이 지켜질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특히 보수·진보진영을 막론하고 현금성 공약을 제시한 가운데 향후 실현 여부도 주목된다.7일 교사노동조합연맹이 공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교육감 당선인 공약 분석'에 따르면 윤건영 충북도교육감 당선인과 오석진 대전시교육감 당선인, 이병도 충남도교육감 당선인은 정당법·공직선거법·국가공무원법·교원노조법 개정을 통한 교원 정치기본권 보장에 찬성 입장을 밝혔다.강미애 세종시교육감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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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대정읍 옛 알뜨르비행장에 스포츠타운을 조성하는 계획이 백지화됐다.17일 제주도에 따르면 알뜨르비행장 내 스포츠타운 건설을 철회하고, 예정대로 제주평화대공원을 조성하는 계획을 제주도지사직 인수위원회에 보고한다.위성곤 제주도지사 당선인은 이날 인수위에서 진행한 기자간담회에서 “알뜨르비행장 일대는 평화 사업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며 스포츠타운 조성 사업을 철회하는 입장을 밝혔다.앞서 제주도는 2024년 용역을 통해 알뜨르비행장 23만8713㎡에 종합사격장과 전지훈련용 야구장, 국제 규격의 파크골프장을 설치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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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7월 1일 출범하는 13대 제주도의회 의원들의 해외 출장에 대한 사전 심사가 강화된다.제주도의회는 17일 449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도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 개정안을 의결했다.개정안은 지난해 1월 정부가 마련한 규칙 표준안을 반영한 것으로, 출국 45일 전 출국계획서를 공개해 10일 이상 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심사위원회에 시민단체 임원을 포함하도록 했다.또 도의원 임기 만료 1년 이내에는 일반 국외출장을 제한하고, 출장 목적과 달리 부당하게 지출된 경비는 환수하는 조항도 넣었다.앞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