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교육감배 학교간 육상경기대회’에서 신기록이 쏟아졌다.8일 제주특별자치도육상연맹에 따르면 지난 5일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이 대회 남중부 400m에서 김지민이 53초36을 기록하며 2000년 수립된 대회 최고기록 54초0을 경신했다.남초부 공던지기에서도 새로운 기록이 나왔다. 김준​은 결선에서 56m46을 던져 지난해 박신유가 기록한 51m14를 5m 이상 넘어섰다.부별 종합경기에서도 각 학교 선수들의 활약이 이어졌다.여중부에서는 한라중이 금메달 9개, 은메달 4개 등 총 13개의 메달을 획득
충북 괴산군 소속 직장운동경기부 육상팀이 지난 14~16일 경북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37회 KTFL 전국실업단대항 육상경기대회’에서 금메달 1개, 은메달 2개, 동메달 2개 등 모두 5개의 메달을 따냈다.필드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에 출전한 김동혁이 54.89m를 기록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어 여자 일반부 높이뛰기 결승에 나선 김지연이 1.73m를 뛰어넘으며 은메달을 추가했다.중·장거리 트랙 종목에서는 남자 일반부 5000m 단체전에 출전한 박무영·최진혁·김대훈 조는 45분26초02의
대구 수성구는 관내 음식점 50개소를 대상으로 한 ‘QR 다국어 메뉴판 지원사업’을 완료했다. 대구시 ‘외식업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서 1위로 선정돼 확보한 시비 3천만 원을 들여 지난 5월부터 8월까지 추진한 사업이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2026 대구세계마스터즈 육상경기대회’ 개최에 대비해 외국인 방문객의 음식점 이용 편의를 높이고,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수성구는 업소별 메뉴 정보를 조사하고 전문 사진작가가 대표 메뉴를 촬영했다. 이어 정부 표준 외국어 번역 지침과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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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군, '제36회 경북도민생활체육대축전' 막바지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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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광현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장 유리한 종부세액 미리 안내”
국세청이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의 종합부동산세 특례 신청 여부에 따른 세액을 직접 비교해 납세자에게 가장 유리한 방식을 사전에 안내한다. 특례를 몰라 더 많은 종부세를 납부한 납세자에 대해서는 과거 납부세액을 분석해 환급도 추진한다.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자신의 X에 "올해부터 국세청이 최초로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에게 가장 유리한 종부세를 먼저 계산해서 알려 드린다"며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가 그동안 몰라서 많이 낸 종부세도 찾아서 돌려드리겠다"고 밝혔다.국세청에 따르면 올해 분석 결과 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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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개발 속도조절론에 선 그은 트럼프… "AI 이기는 쪽이 승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업계의 요구에 중국과의 경쟁을 앞세워 선을 그었다. 안전장치 마련 가능성은 열어뒀지만, 미국의 기술 우위를 유지하는 데 무게를 실었다.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아일랜드 둔베그의 자신 소유 골프장에서 취재진과 만나 AI 개발 속도를 조절하거나 규제를 강화해야 하느냐는 질문에 “우리는 AI에서 중국을 앞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I에서 이기는 쪽이 승리한다”며 미국이 앞선 상황을 유지하고 싶다고 강조했다.AI의 위험성을 둘러싼 경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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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환경公, 승기천 따라 ‘환경동행’…시민과 생태하천 가꾸기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는 12일 연수구 승기천 일원에서 지역사회 환경보전을 위한 가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연수구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승기천 주변 산책로와 하천변의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정비해 깨끗한 도심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정화 활동에는 공단 임직원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40여 명이 참여했으며, 승기천 산책로와 하천변을 중심으로 이동하며 플라스틱, 비닐 등 방치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집중 수거했다. 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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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식이냐 잔반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밥그릇 앞에서 국가가 갈라진다 대한민국에 학교 급식관 관련된 부처가 몇 개인지 헤아려 본 적이 있는가? 교육부, 식약처, 보건복지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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