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시농업기술센터는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위해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기반구축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분야별 맞춤형 스마트팜 기술 보급과 정보통신기술 네트워크를 활용한 원격·자동제어 시설을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소득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총 사업비 1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단동하우스 5동을 활용한 ‘스마트 딸기 육묘 시설’이 구축된다.주요 설
충남 홍성군농업기술센터는 혁신 농업인 육성을 위해 운영 중인 홍성농업대학 ‘스마트딸기학과’ 과정의 상반기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3월 4일 홍성농업대학 입학식을 시작으로 출발한 스마트딸기학과 과정은 미래 농업의 핵심인 스마트 기술을 딸기 재배에 접목하고자 하는 농업인들의 높은 관심 속에 운영됐다. 이번 상반기 교육에서는 딸기 품종 및 생태에 대한 기본 이해를 비롯해 우량딸기묘 생산기술, 육묘기 환경관리, 삽목·유인 육묘 기술, 주요 병해충 관리, 수경재배 시설
세종시 농업기술센터가 딸기연구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딸기 정식 전 집중 전문교육’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교육은 본격적인 딸기 정식 시기를 앞두고 생산자 역량을 강화해 고품질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딸기 농사의 성패는 정식 전 육묘 관리와 정식 직후의 초기 관리를 통해 80% 이상 결정되는 만큼, 농가들의 취약점을 보완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첫 번째 교육은 지난 6일 ‘건강한 우량묘 생산을 위한 육묘기술’을 주제로 진행했다. 교육에서는
문음미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안정적인 고품질 양파 생산 환경 조성을 위해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육묘 기술교육을 실시했
영광군은 지난 14일 딸기연구회 회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담양군의 우수 딸기 육묘 농가를 방문해 선진 육묘 기술을 배우고, 영광 딸기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구축을 위한 현장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현장 견학은 우수 육묘 농가의 재배 기술과 관리 노하우를 공유하고, 회원 간 정보 교류를 통해 영광군 딸기의 품질 향상과 생산성 증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모주 관리와 자묘 발생 관리, 런너 유인 및 절단 시기, 삽목과 정식 전 육묘 관리, 양·수분 관리와 양액 공급 기술, 병해충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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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 친화 체험공간 ‘기억편의점’ 개소
서귀포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생활밀착형 치매 친화 체험공간 ‘화·목한 기억편의점’을 조성하고, 오는 22일 안덕보건지소 치매안심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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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人터뷰]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 “바다 없는 충북에 해양을”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은 단순한 전시시설이 아닙니다. 바다가 없는 충북 아이들에게 바다를 선물하는 내륙 해양문화의 거점입니다.”오는 9월 개관을 앞둔 국립청주해양과학관 초대 관장에 취임한 남기헌 관장은 ‘내륙의 해양문화 거점’이라는 목표를 가장 먼저 꺼냈다.“그동안 내륙 주민들은 해양문화를 접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었어요. 청주에서도 아이들이 해양생물을 만나고 미래 해양과학자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입니다.”초대 관장이라는 부담도 적지 않다. 조직문화부터 운영체계까지 모두 새롭게 만들고 있는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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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보다 일자리"… 철원군, 전국 첫 '일자리 예산' 제도화 속도
철원군이 예산 편성의 기준을 '일자리'로 바꾸는 행정 혁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7월 1일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시행을 선언한 데 이어, 이를 일회성 정책이 아닌 상시 제도로 정착시키기 위한 운영 조례 제정에 착수하면서 지방재정 운영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민선 9기 김동일 철원군수는 취임과 함께 '먹고사는 문제 해결'을 군정의 최우선 과제로 제시하며 모든 정책을 일자리 중심으로 재편하겠다는 의지를 밝혀왔다. 그 첫걸음이었던 '철원군 일자리 사전예산심사제 운영 계획'이 발표된 지 불과 보름여 만에 법적 기반 마련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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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인천 서해구는 쿠팡 물류센터 화재로 건물 붕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령을 내렸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로 초진 목표를 잡았지만 화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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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취임 이래 최소 격차까지 좁혀지며 부정평가와 사실상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에너지경제신문이 여론조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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