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이 글은 최근 AI 에이전트 안전사고를 계기로 고도 AI의 실행 권한과 인간 통제 원칙에 관한 필자의 견해와 제안을 담고 있습니다.2026년 7월 Op
일상을 자동차 시트에서 보내는 택시기사에게 건강관리는 늘 뒷순위로 밀리기 쉽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가 운전대를 잡고 있는 시간이 긴 택시기사들의 일터를 직접 찾아갔다.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가 지난 27일 DGT모빌리티 사옥에서 카카오T 가맹 택시기사를 대상으로 건강체험캠페인을
전역 뒤 새로운 직업을 찾는 제대군인들이 지게차와 굴착기 운전대를 잡는다. 최근 건설·물류 현장을 중심으로 중장비 관련 직종에 대한 관심은 높아지고 있지만, 대구제대군인지원센터가 사회초년생이 아닌 중·장년층이 제2의 직업을 위해 처음부터 실무를 배우기는 쉽지 않다는 점을 겨냥한 교육이
울산경찰이 여름철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서면서 관련 교통사고와 적발 건수가 지난해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석 달 동안 술을 마시고 운전대를 잡았다가 적발된 운전자가 600명에 육박했고, 음주운전 교통사고 사망자도 지난해와 동일하게 발생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6월1일부터 8월26일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총 598건을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664건보다 66건 감소한 수치다. 음주운전 교통사고는 지난해 52건에서 올해 39건으로 25% 줄었다. 부상자도 77명에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으러 가면서도 술에 취해 운전대를 잡은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울산지방법원은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13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7월 아침 북구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64% 상태로 8㎞가량 운전하다가 적발됐다.A씨는 약 한 달 뒤 새벽 경북 경주에서 울산까지 14㎞ 구간을 또 음주운전했고, 그로부터 2주 뒤에는 조사를 받으러 경찰서로 가는 길에서마저 술에 취해 운전했다.9월 한밤중에는 면허취소 수치 0.08%를 훌쩍 넘는 혈중알코올농도 0.217% 상
전날 마신 술이 완전히 깨지 않은 채 다음 날 아침 운전대를 잡는 이른바 '숙취운전' 적발 사례가 늘고 있다. 본인은 술이 깼다고 생각하고 출근길에 나섰다 하더라도, 혈중알코올농도가 단속 기준인 0.03%를 넘으면 예외 없이 형사처벌과 행정처분 대상이 된다.특히 대중교통 이용이 여의치 않은 출근 시간대 특성상 단속 현장에서 당황한 나머지 불필요한 언쟁을 벌이거나 음주측정을 거부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이는 오히려 사건을 악화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현행 도로교통법은 혈중알코올농도 수치에 따라 처벌 수위를 세분화하고 있다.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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