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가 아동학대 의심 신고 접수 즉시 경찰과 현장에 출동해 아이의 안전을 확보하고, 긴급 분리부터 심리 치료, 원가정 복귀를 위한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촘촘한 ‘단계별 공공 아동보호체계’를 빈틈없이 가동하고 있다.경주시는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아동보호
서울 도봉구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구민들의 관심과 인식을 높이기 위해 관내 마을버스 광고면을 활용한 아동학대 예방 홍보에 나섰다.도봉구는 도봉경찰서, 서울북부교육지원청, 서울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지난 8월 31일부터 관내 마을버스 9개 회선의 고정 광고면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하루 평균 17시간 운행해 일상과 밀착되어 있는 마을버스를 홍보매체로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한다.올해 홍보 문구는 ‘사랑의 매 NO!, 따뜻한 대화 YES!’로
경남 18개 시·군 식당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신고 활성화 홍보활동 펼쳐경남도, 경남도아동보호전문기관은 도민들이 일상 속에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접하고, 아
서울특별시 용산구가 지난 11일 용산경찰서에서 지역 유관기관과 함께 다문화가정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예방교육과 복지자원을 연계한 지역사회 통합지원체계를 구축해 다문화가정의 가족 갈등을 완화하고, 아동학대 재발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용산구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 증가 추이와 아동학대 신고 사례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교육·복지·심리 지원을 아우르는 협력체계의 필요성이 크다고 판단해 이번 협약을 마련했다.11일 협약식에는 용산구청을 비롯해 용산경찰서, 숙명여자대학교 미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개학기를 맞아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25일 아침 8시 인천영종초등학교 후문 등굣길 일원에서 손화정 구청장, 유병선 영종초 교장, 영종초 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교직원,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등굣길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가정에서 자녀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개학기를 맞아 학부모, 학교 관계자들과 함께 아동학대 예방과 긍정양육 문화 확산을 위해 거리로 나섰다.인천시 영종구는 25일 아침 8시 인천영종초등학교 후문 등굣길 일원에서 손화정 구청장, 유병선 영종초 교장, 영종초 학부모회·학교운영위원회, 교직원,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학대 예방 및 긍정양육’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개학기를 맞아 등굣길을 활용해 아동학대 예방과 아동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가정에서 자녀를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중부뉴스통신 = 산청군은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아동학대 예방 인형극’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 경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정부가 아동학대 대응 강화를 위해 울산에도 전담공무원 8명을 늘리기로 했지만 만성적인 현장 인력난을 해소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8명을 모두 충원해도 정부 권고 기준에 2~3명 모자라는 데다 최근 아동학대 의심 신고 증가로 업무 부담이 커지면서 실제 증원으로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 3일 본보 취재를 종합하면, 울산 5개 구·군에서 현장 업무를 맡고 있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은 모두 29명이다. 중구와 남구가 각각 7명, 북구 6명, 동구 5명, 울주군 4명이다. 복지부는 연간 아동학대 의심 신고 50건당 전담공무원 1명 배
경주시는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이 경찰과 함께 현장에 출동해 아동의 안전을 확인하고 학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3일 경주시에 따르면 올
서울 도봉구는 8월 12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의 최일선 파트너로서 도봉구 아동위원협의회 위원 14명을 공식 위촉했다.위원들은 지역 아동들의 생활 실태를 면밀히 살피고, 학대 위기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이날 선출된 신임 위원장은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예비 부모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이 의무화되도록 국가적 지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라며 "위원들과 뜻을 모아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이어서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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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 강릉 초가을 해안여행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닷바람이 불어오는 9월, 파도와 기암절벽을 따라 걸으며 동해의 절경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바다부채길이 초가을 여행객을 맞이한다.강릉시는 ‘2026~2027 강릉방문의 해’ 9월 추천여행지로 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을 선정했다. 이번 추천 테마는 “파도 끝에서, 바다를 가장 가까이 만나다”로, 아름다운 해안 절경과 함께 초가을 트레킹을 즐길 수 있는 여행을 제안한다.정동·심곡 바다부채길은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해안단구를 따라 조성된 해안 탐방로로, 기암절벽과 푸른 동해가 어우러진 빼어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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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아담한 섬, 池島... 백패킹 팽나무 언덕, 곳곳의 낚시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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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 주변 어족 풍부 낚시객 방문 이어져섬 오른쪽 팽나무 언덕 백패킹 적지 인천서 남서쪽으로 90㎞ 가량 떨어져 있는 작은 섬, 지도!인천 연안부두서 쾌속선이 하루 한 차례 왕복 운항하는데, 주변 섬을 경유해 3시간 정도 걸린다.인천에 197개 섬이 있고 이 가운데 유인도가 40개 있으며, 지도는 이들 유인도 중에서 가장 작은 섬으로 알려져 있다.지도는 이처럼 멀리 있고 작디작은 아담한 섬이지만, 낚시 명소로 알려져 뭍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지도는 마을 한 가운데 연못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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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양돈농협은 지난 8월 25일 정부제주지방합동청사에서 열린 ‘양돈업 질식 및 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제주산재예방감독팀과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역본부가 주최한 이번 간담회는 최근 도내 양돈장에서 발생한 중대재해를 계기로 밀폐공간 질식과 개구부 추락사고 예방 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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