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 일산서구는 배달 음식과 무인 식품 판매점 이용 증가에 따른 식품위생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2월 2일부터 6일까지 배달 음식점과 무
광주광역시는 식품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위생 설비·시설을 개선하는 업소에 식품진흥기금 3억원을 융자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신청일 기준 광주지역에 영업 신고가 되어 있고, 위생설비·시설을 개선하려는 식품접객업소, 식품제조, 가공업소 등이다.융자 이율은 1년 거치 3∼5년 균등분할상환이며, 신청 기간은 자금 소진 때까지이다.융자지원 한도액은 해썹 지정업소·지정 준비업소 1억원, 식품제조·가공업소 5000만원, 식품접객업소 등 3000만원 이내다.융자지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전북특별자치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 먹거리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실시한 민‧관 합동 식품위생 점검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18개 업소를 적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14개 시‧군 및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추진됐으며, 총 8개 반 24명이 투입돼 도내 대형마트, 식품제조‧가공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점검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가 집중되는 떡, 한과, 반찬류 등 명절 다소비 식품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점검 결과 ▲영업장 위생
강원특별자치도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두고 농축산물 등 성수식품에 대한 원산지 표시와 식품위생 위반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농축산물 소비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판매 현장의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공정한 유통 질서를 확립해 도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점검 기간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13일까지 3주간으로, 지역 식자재 마트를 비롯해 떡·한과·황태 제조 및 판매업소, 축산물 판매업체 등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특히
중부뉴스통신 = 고양특례시는 식품위생 관리에 참여할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품위생에 대한 건전한 소비문화 정착
중부뉴스통신 = 서귀포시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참여형 감시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비롯한 시민감시원을 공개 모집한다
설 명절을 앞두고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식품 취급 업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합동 위생 점검에서 18개 업소가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적발됐다. 전북도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14개 시·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민·관 합동 식품위생 점검을 벌인 결과 이 같은 위반 사례가 확인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총 8개 반 24명이 투입돼
충남 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농산물가공창업대학 기초반 교육생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정원은 30명이며 금산군민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식품위생, 원료관리, 마케팅 기초, 소규모 가공장 설계, 식품위생법,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 실무 등에 관한 내용이 주를 이룬다. 일정은 3월부터 7월까지 매주 목요일로 예정됐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등에서 진행된다. 금산군농업기술센터 2026년 농산물가공착업대학
서귀포시는 식품위생업소에 대한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시민 참여형 감시체계를 확대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비롯한 시민감시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모집 인원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4명 ▲시니어감시원 6명 ▲어린이기호식품전담관리원 10명 내외다. 위촉기간은 2026년 3월 5일부터 2028년 3월 4일까지 2년이다.선발된 감시원들은 사전 교육을 이수한 뒤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상태 점검, 식품안전 홍보 및 계도, 어린이 기호식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안전 업무를 수행한다.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식
포항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4일 영일대 북부시장을 대상으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전통시장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시설, 화재, 전기, 가스, 식품위생 등 각 분야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에는 행정안전부, 경상북도,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포항시를 비롯해 북부소방서, 전기·가스 안전관리 전문기관 등이 참여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소화전 등 소방시설 관리 상태 △전기 배선 및 누전 여부 △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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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통합돌봄 전국 확대...공무원 인건비 6개월치 "찔끔"
정부의 통합돌봄 지원 사업을 맡을 공무원 인건비가 한시적으로 책정돼 제주특별자치도의 예산 부담이 가중될 우려를 낳고 있다.8일 제주도 따르면 오는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사회복지직·간호직·보건직 공무원 91명을 신규 채용한다.보건복지부는 통합돌봄 공무원 62명을 채용해 도내 43개 읍·면·동과 6개 보건소 등에 각각 1명을 배치하도록 했다. 도는 3만명 이상 동지역과 수요가 많은 보건소를 감안해 29명을 추가 증원, 모두 91명을 채용한다.그런데 복지부는 지자체가 통합돌봄 전담인력을 채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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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시민과 함께하는 '10만보 걷기 챌린지' 운영
삼척시는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일상 속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한 ‘워크온 걷기 챌린지’를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워크온 걷기 챌린지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시민들이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자는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뒤 삼척시 공식 커뮤니티 ‘뚜벅뚜벅, 삼척을 걷다’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한 선착순 400명에게 모바일 상품권이 지급되며, 지급된 상품권은 기간 내 미사용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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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대] 개발제한구역 ‘해제’가 아닌 ‘폐지’가 진정한 환경 보전
도시의 무분별한 확산을 막겠다며 도입된 개발제한구역 제도가 50년을 넘었다.인구감소와 도시 소멸이 현실화된 지금, 이 제도는 환경 보전이라는 제도 도입의 명분을 잃고 오히려 지역 생존을 위협하는 ‘도심 속 거대한 벽’으로 전락했다.이제는 환경파괴를 수반하는 ‘해제’가 아닌 전면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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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시각]메세나가 활성화 돼야 하는 이유
지난달 초 부산콘서트홀에서 열린 ‘2026 부산메세나 신년 음악회’는 연초 공연 비수기임에도 전 좌석이 가득찰 만큼 성황리에 열렸다. 장소는 부산이었지만 울산시립교향악단이 초대돼 음악회의 주인공이었고, 베토벤의 대표 서곡으로 꼽히는 ‘에그몬트 서곡’을 시작으로 말러 교향곡 제1번 ‘거인’ 등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하며 연주회장을 감동과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이날 객석은 시야 제한석 일부를 제외한 1900석이 가득 찼다. 애초 계획대로라면 오케스트라 뒤편 합창석엔 부산의 모 성인 합창단과 소년소녀 합창단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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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는 행정통합 추진상황에 대한 설명과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해 2월 6일부터 ‘대구경북 행정통합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지난 1월 정부가 약 20조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포함한 대규모 행정통합 인센티브를 발표하고, 1월 20일 대구시와 경북도가 행정통합을 다시 추진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역 국회의원 24명이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을 발의했다.이번 설명회는 그간의 행정통합 추진 경과와 기대효과, 행정통합 특별법안의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 토론과 참가자 질의응답을 통해 통합에 대한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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