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는 24일 의회를 방문한 일본 아사히카와시의회 대표단과 환담을 갖고, 양 도시와 의회 간 우호교류를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이날 방문에는 에비나 야스노부 아사히카와시의회 의원을 비롯해 누마자키 마사유키 의원, 가사이 마나미 의원, 모리나가 요시유키 한일우호친선협회장 등 7명이 함께했으며, 김미경 의장을 비롯한 수원특례시의회 의원들도 참석해 대표단을 환영했다. 참석자들은 오랜 기간 이어온 양 도시의 교류 성과를 되돌아보고,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