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 다세대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남성이 병원으로 옮겨졌다. 3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3분경 남동구 구월동 5층짜리 다세대주택 2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층 거주하는 A씨가 연기를 흡입해 의식 저하 증상을 보여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세대 내부에 있
19일 오전 11시18분쯤 안성시 공도읍 한 도서관 앞 행사장으로 트럭이 돌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10대 남성 1명과 30대 여성 1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됐다.20대 여성 등 3명도 다리 골절 등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19일 오전 8시45분쯤 용인시 처인구 일대 세종포천고속도로에서 화물차와 승용차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승용차에 타고 있던 40대 남성 1명과 40대 여성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승용차에 타고 있던 다른 2명도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인천 앞바다에서 선체를 인양하던 작업을 하던 60대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8일 인천해양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 50분경 인천시 제물포구 해상에서 A씨가 잠수 중 의식을 잃었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해경에 의해 구조된 A씨는
제주에서 승용차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다.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서홍동 서홍사거리 인근 도로에서 ㄱ씨가 몰던 승용차가 ㄴ씨의 승용차를 충돌한 뒤, 교통표지판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ㄱ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결국 숨졌다.또, ㄴ씨와 동승자 ㄷ씨가 타박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제주에서 오토바이 사고가 잇따라 발생해 5명이 다쳤다.20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49분께 서귀포시 서홍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과 오토바이가 부딪히면서 오토바이 운전자와 동승자인 70대 남녀가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이어 2시4분께에는 서귀포시 동문로터리에서 오토바이와 경차가 충돌했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몰던 40대 남성이 응급처치를 받은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또 이날 오후 6시28분께 제주시 구좌읍 해안도로에서 오토바이가 주행 중 미끄러지면서 30대 여성 운전자와 동승한 7세 남아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발생한 태풍 ‘크로반’ 간접 영향으로 지난 주말 제주에 강풍이 불면서 곳곳에서 시설물이 파손되는 등 피해가 속출했다.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3시53분께 제주항에서 바지선 보수 공사 중인 크레인이 강풍에 쓰러지면서 2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바지선 선주 A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된 후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크레인 기사 B씨도 골반과 어깨를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다.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4일부터 5일까지 강풍 피해 신고로 44건이 접수됐다.4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지난달 21일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예초 작업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며 오는 주말부터 본격적인 벌초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이후 8월 31일까지 벌초 등 예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 7건 발생했고 이 가운데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실제로 지난 8월 21일에는 서귀포시 대정읍 구억리에서 예초 작업 중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했다.같은달 27일에는 추자도에서 70대 남성이 예초 작업 중 낫에 허벅지를 베여 병원으로
추석 연휴 기간 관광객이 천지연폭포에서 사진을 찍다 추락해 숨 등 제주에서 사건·사고가 잇따랐다.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32분께 천지연폭포에서 50대 관광객 A씨가 사진을 찍다 물속으로 추락했다.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수중 수색에 나서 A씨를 발견했지만 당시 이미 심정지 상태였다. A씨는 심폐소생술을 받으며 병원으로 옮겼으나 결국 숨졌다.이날 오후 2시55분께 제주시 한경면에서는 올레길을 걷던 40대 여성이 개에 물리는 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또 이날 오전 8시9분께 제주시 건입
제주특별자치도 소방안전본부는 지난 21일 벌초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한 이후에도 예초 작업 중 부상을 입는 사고가 잇따르고 있어, 이번 주말부터 본격적인 벌초가 예상되는 만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벌초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이후 8월 31일까지 벌초 등 예초 작업 중 안전사고가 7건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5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지난 8월 21일 오후 7시쯤 대정읍 구억리에서 예초 작업 중 손을 베이는 사고가 발생해 부상자가 자체적으로 병원으로 이동했다.27일 오전 7시쯤 추자도에서는 70대 남성이 예초 작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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