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식 기자 = 충북 영동군 영동읍 소재 영동법무사 안진삼 사무소가 11일 황간면을 방문해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충북 충주시는 ‘2026년 제2회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지구인 대소원완오3지구, 앙성본평1지구, 앙성사미지구의 경계결정을 심의·의결했다고 9일 밝혔다.판사·시의원·법무사 및 부동산 전문가와 토지소유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충주시 경계결정위원회’는 이날 새로운 경계 설정 및 의견 제출 사항에 대해 면밀한 심의를 거쳐 최종 경계를 결정했다.‘지적재조사사업’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에 낙후된 기술로 제작된 종이 지적도를 최신 디지털 측량 기술로 바로잡아 국토의 효율성을 높이고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는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2일‘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 6명은‘인천시 제물포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과 부동산법률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민간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2028년 8월 11일까지 2년간이며, 앞으로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수립변경, 공유재산의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충북 괴산군이 군민 편의와 비용 절감을 위해 추진하는 건축물대장 말소 등기촉탁 업무대행서비스가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서비스는 건축물의 해체나 멸실로 건축물대장은 없어졌으나 등기부등본이 남아 있으면 군이 민원인을 대신해 관할 등기소에 멸싱등기를 무료로 신청해 주는 원스톱 행정 제도다. 군은 2023년 52건, 2024년 81건, 지난해 82건, 올해 현재 51건 등 최근 3년간 300여건의 멸실등기를 대행했다. 민원인은 개별적으로 법무사 등에 위임할 때 발생하는 등기 말소 수수료 등 3000만원 상당의 경제적 부담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 12일 ‘제물포구 공유재산심의회 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민간위원 6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이날 위촉된 민간위원 6명은‘인천시 제물포구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따라 변호사, 법무사, 세무사, 감정평가사, 공인중개사 등 지방재정과 부동산법률 분야에 전문 지식과 경험을 갖춘 전문가들로 구성됐다.민간위원의 임기는 2026년 8월 12일~2028년 8월 11일까지 2년간이며, 앞으로 공유재산의 취득처분, 공유재산관리계획의 수립변경, 공유재산의 용도변경 및 용도폐지 등 공유재산 관리 전반에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 임원추천위원회는 시민 중심의 공단 경영을 위한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비상임이사 2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비상임이사는 공단의 주요 경영정책을 심의·의결하고, 공단 경영 전반에 대한 정책 제안 및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비상임이사 응모자격은 ▲회계사, 세무사, 법무사, 노무사, 법률전문가, ▲경제 관련 단체의 임원, ▲5급 이상 공무원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는 사람, ▲ 기업경영, 체육시설 관리 등에 관한 학식과 경험이 있는 사람 등이다.비상
제주도 주민상담실에 노무사가 새로 배치된다. 임금체불과 부당해고, 근로계약을 둘러싼 문의가 꾸준히 늘면서 매월 둘째·넷째 주 목요일을 노동관계 상담에 배정했다.제주특별자치도는 제6기 민원상담관 임기가 10일 만료됨에 따라 11일부터 제7기 민원상담관 14명을 위촉해 도민 무료 전문 상담을 이어간다.제7기 민원상담관은 법무사 8명, 세무사 2명, 노무사 2명, 행정사 2명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노무사 2명은 이번 기수에 신규로 포함돼 노동관계 상담을 전담한다.감정평가 상담은 이용 실적을 고려해 제7기부터 운영하지 않는
제13대 경남도의원 68명 중 18명이 의정활동 외에 보수를 받는 겸직을 신고한 것으로 파악됐다.9일 경남도의회에 따르면 지난달 31일 기준 의원 40명이 유급·무급 겸직 66건을 신고했다.의원 18명이 1~2건씩 유급 겸직 22건을, 22명이 1~4건씩 무급 겸직 44건을 가지고 있었다.13대 도의회는 전체 68명 의원 중 국민의힘 44명, 민주당 23명, 무소속 1명이다.정당별로 국민의힘 의원 11명이 유급 겸직 14건을, 더불어민주당 의원 6명이 유급 겸직 8건을 신고했다.의원들은 기업체 대표, 변호사·법무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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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서 논일 나선 80대 경운기에 깔려 숨져
전남광주 해남군 한 농로에서 80대 남성이 경운기에 깔려 숨졌다. 9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와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15분쯤 해남군 문내면 한 마을 앞 농로에서 80대 남성 A씨가 경운기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출동한 119에 의해 구조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A씨는 이날 정오쯤 경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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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청년정책 강화를 위한 시장 직속 ‘청년특보’ 임용
대구시는 지역 청년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청년세대 스스로 정책결정과 추진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시장 직속으로 신설된 청년 특보에 박성민을 선발하고 8월 10일자로 임명했다. 1992년생으로 30대 중반인 신임 박성민 청년특보는 영남대학교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을 지냈으며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센터 부센터장,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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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동산은 참사, 증시는 '외국인 ATM'"
최보윤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이 "주거 사다리를 걷어차고 청년을 거리로 내모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참사", "외국인 ATM으로 탈바꿈한 K증시"라는 등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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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기록적 폭염 상황 시민 보호 대책 운영 총력
용인특례시는 기록적인 무더위가 장기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시정 운영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시는 올해 5월 폭염으로 인한 시민의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2026년 용인시 폭염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사회 전반에 걸쳐 맞춤형 대책이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했다.용인특례시가 수립한 무더위 대책은 다양한 지역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민·관이 협력하는 정책의 완성도와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는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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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6만5000달러 안착…클래리티법 리스크 극복했다
비트코인이 클래리티 법안 처리 지연 소식에도 흔들리지 않고 6만5000달러대를 지켰다. 9일 오전 6시 30분 코인360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0.08% 오른 6만5043달러를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0.39% 상승한 1921달러, 리플은 +1.81%, 솔라나는 +3.52% 각각 올랐다. BTC 도미넌스는 58.52%를 유지했다.존 튠 상원 다수당 대표는 이날 클래리티 법안이 이번 달 표결에 부쳐지지 않을 것이라고 공식 확인했다. 상원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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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부터 농업·보훈·문화·안보까지…'활력 평창' 지역 곳곳에 새바람
평창군이 스포츠와 지역 먹거리, 보훈, 문화예술, 안보 등 지역사회 곳곳에서 활력을 더하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여름철 대표 스포츠 행사인 전국하프마라톤대회를 비롯해 로컬푸드 직매장 개장, 6·25전쟁 참전유공자 훈장 전수, 대규모 전통예술축제 손님맞이, 을지연습을 통한 지역 안보태세 점검까지 분야도 다양하다.먼저 평창의 대표적인 여름 스포츠 무대가 열린다. 오는 16일 오전 7시 30분 대관령면 일원에서는 ‘2026 HAPPY700평창 대관령 전국하프마라톤대회’가 개최된다.한국실업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강원특별자치도육상연맹과 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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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이누 막히고 이더리움·하이퍼리퀴드 반등 힘 받나…코인 3종 엇갈린 신호
시바이누가 7월 말 급등으로 확보했던 기술적 반등 신호를 대부분 반납하고 핵심 이동평균선 부근으로 밀렸다. 반면 이더리움은 50일선과 100일선의 간격을 좁히며 강세 교차 가능성을 높이고 있고, 하이퍼리퀴드는 단기 저항선을 돌파하며 상대적으로 강한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다.14일 블록체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SHIB는 약 0.00000448달러에서 거래되며 50일 이동평균선인 0.00000445달러 부근까지 되돌아왔다. 7월 말에는 약 0.0000058달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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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평화의 소녀상 앞, "기억에서 평화로"…위안부 피해자 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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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청초호 호수공원에 마련된 평화의 소녀상 앞에 다시 한 번 기억과 평화를 다짐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속초시는 14일, 청초호 호수공원 분수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속초성폭력상담소·장애인성폭력상담소 주관으로 ‘제9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8월 14일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이다. 1991년 고 김학순 할머니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사실을 처음 공개 증언한 날로, 정부는 피해자들의 용기와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 2017년 국가기념일로 지정했다.올해 기념식은 ‘용기 있는 증언에서 평화의 발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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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국 e스포츠 격전지로…아마추어·장애인 대회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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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댐 저수율 27.2%…농업용수 부족 우려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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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예년만큼 나오지 않아 걱정입니다. 앞으로 비가 더 오지 않으면 농사에 어려움이 커질 것 같습니다.”최근 부계면과 산성면 등 일부 농촌지역에서 농업용수 부족 현상이 나타나면서 군위군이 가뭄장기화에 대비한 선제 대응에 나섰다.14일 대구 군위군에 따르면 지난 5~7월 평균 강수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