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유역환경청이 지난 7월~8월 휴가철 다중이용시설의 오수 부적정 처리를 예방코자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점검했다.점검은 오수처리시설을 설치한 야영장·자연휴양림·고속도로 휴게소와 폐수 다량 배출 사업장, 도금·피막처리업 등 고농도 폐수 배출사업장 등 30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대기·수질·폐기물·하수도 분야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점검 내용은 오수처리시설의 설치·운영 상태, 오·폐수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오·폐수 무단방류 등 부적정 운영 여부, 오수처리시설 관리기준 준수 여부, 폐기물의 처리와 보관 상태 등이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