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7월 장마기간 운영한 ‘충남 세이프존’이 실제 인명피해를 막아내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충남 세이프존은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마을 단위 대피·보호체계이다.‘1마을 1대피소, 1훈련’ 원칙에 따라 5905개 마을별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자력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안전파트너’를 지정·매칭해 대피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도는 이번 장마기간 기상특보 발효와 동시에 충남 세이프존을 중심으로 시군
   충남도가 7월 장마기간 운영한 ‘충남 세이프존’이 실제 인명피해를 막아내며 도민의 생명을 지키는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년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충남 세이프존은 재난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한 마을 단위 대피·보호체계이다.  ‘1마을 1대피소, 1’훈련 원칙에 따라 5905개 마을별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자력대피가 어려운 취약계층에게는 ‘안전파트너’를 지정·매칭해 대피체계를 구축한 것이 핵심이다.  도는 이번 장마기간 기상특보 발효와 동시에 충남 세이프존을 중심으로
공주시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 특보 발효와 지속되는 무더위에 대응하여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복지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여름철 폭염 종합대책’을 강화·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시에 따르면 시는 재해복구 사업장을 포함한 관내 주요 옥외 작업장을 대상으로 ‘폭염안전 기본수칙’ 이행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이에 따라 사업장 내 시원한 음용수와 보냉장구 지급, 근처 휴게시설 설치, 냉방·통풍장치 가동 실태 등을 철저히 살필 계획이다.특히 체감온도 33℃ 이상 시에는 매 2시간
창녕군은 여름철 지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보건소 등록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사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폭염특보 발효와 기온 상승에 따라 온열질환에 취약한 독거노인과 만성질환자, 장애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고 안전한 여름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은 방문간호사 등 전문인력으로 2인 1조 전담반을 구성해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거나 안부 전화를 통해 혈압과 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건강관리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여름철
속초시가 호우주의보 발효와 동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긴급 가동하고 침수 취약지역과 주요 기반시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하며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에 나섰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상 상황을 실시간으로 관리하고 선제적 대응체계를 강화하면서 자연재난에 빈틈없는 대응을 이어가고 있다.18일 속초시에 따르면 이날 새벽 속초평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자 오전 4시 30분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 대응체계에 돌입했다. 시는 강우량과 기상 변화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며 재난 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유지하
중부뉴스통신 = 제주도교육청 서귀포도서관은 8월 5일 서귀포 동지역 경로당 3곳에서 경로당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시니어 문화가 있는 날-발효와 인문학’을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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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 경쟁력, GPU 확보 넘어 ‘운영 효율’이 좌우한다”
AI 인프라 소프트웨어 대표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은 AI 인프라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GPU 확보에서 추론 성능과 운영 효율로 이동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오케스트로가 최근 개최한 테크 컨퍼런스 ‘OPUS 2026’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의 AI 인프라 구축·운영 과제를 중심으로 상담과 기술 논의가 이어졌다. 특히 GPU 자원 배분과 응답 지연 개선, 복잡한 추론 환경의 효과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문의가 집중되면서 기존 자원을 활용해 추론 성능과 운영 안정성을 높이려는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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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관련 사건 둘러싼 스토킹·보복 의혹 신고… 피해자 측 "112 출동 이후에도 재방문·심야 협박성 문자"
성매매 관련 사건과 연관된 갈등 과정에서 한 육가공업체 대표를 스토킹과 협박, 모욕 보복등 혐의에 대한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사실관계를 확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 여성 측에 따르면, 경북 청도군 풍각면 소재 육가공업체 대표로 알려진 P씨는 본인과의 성매매 사건으로 자수한 여성과의 갈등 과정에서 사건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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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드링크스, 화학 접착제 없는 친환경 패키징 필름 특허 등록…재활용 효율성 높인다
친환경 패키징 및 글로벌 유통기업 와이드링크스는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은 단일 소재 기반 친환경 패키징 필름 기술에 대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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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 함영기 ..대변인 손성조 내정
에듀프레스 장재훈 기자 = 정근식 서율시교육감 2기 출범에 맞춰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관에 함영기 전 서울시교육청 교육정책국장이 내정됐다. 또 대변인에는 손성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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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디보, PD-1 치료 실패 흑색종 새 조합 확보…암 바이러스 치료제 美 승인
미국 식품의약국이 두 차례 문턱을 넘지 못했던 종양용해바이러스 기반 흑색종 치료제를 승인했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큅 면역항암제 '옵디보'와의 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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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웨일즈 첫 1군 이적 무산…오카다 LG행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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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부터 퓨처스리그에 참가 중인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 울산웨일즈가 구단 사상 첫 1군 이적 선수 배출을 눈앞에 두는 듯했지만, KBO의 규약 재검토 결과 이적이 불가능한 것으로 결론 났다. 12일 KBO에 따르면, LG트윈스는 지난 10일 KBO에 울산 소속 일본인 투수 오카다 아키타케의 영입 절차와 이적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 당시 KBO는 절차상 영입에 문제가 없다는 답변을 LG와 울산 양 구단에 전달했다. 이에 따라 LG의 오카다 영입이 성사될 경우 울산 소속 선수가 처음으로 KBO리그 1군 구단으로 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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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6·3 지선 관련 소청 9건 모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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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3 지방선거 관련한 선거 소청 9건을 모두 기각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선거별로는 남구청장 선거 1건, 북구청장 선거 2건을 비롯해 지역구 시의원 2건, 지역구 구의원 2건, 비례대표 구의원 2건 등이다. 앞서 국민의힘과 일부 유권자 등은 선거 과정에 오류가 있었다며 선거 무효 소청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시선관위는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검토한 결과, 선거 과정에서 별다른 위법 사항을 확인할 수 없다는 취지로 모두 기각 결정을 내렸다. 다만 북구청장 선거와 관련해 유권자 131명이 제기한 소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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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이 동남권 투자유치 강화를 위해 부산과 경남, 해양수산부, 경제계와 손을 잡는다. 울산시에 따르면 13일 코모도호텔부산 그랜드볼룸에서 해양수산부, 울산시, 부산시, 경상남도, 울산상공회의소, 부산상공회의소, 경상남도상공회의소협의회가 참여한 가운데 ‘해양수도권 조성 및 공동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 행사가 열린다. 협약은 해양수산부와 울·부·경 지방정부, 지역 경제계가 협력해 동남권의 투자환경을 개선하고 국내외 기업의 투자를 유치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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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도시 울산, 바다의 가치를 다시 묻다]붉은 기와와 푸른 바다…해안선 따라 흐르는 ‘관광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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