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12일 도청 동락관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직원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이철우 도지사가 선거 이후 도정에 복귀한 후 처음으로 직원들과 공식적으로 소통하는 자리로, 민선 8기를 마무리하고 민선 9기의 출범을 앞둔 시점에서 도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직원 화합
칠곡군은 지난 23일 왜관읍사무소 3층 대강당에서 지역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2026년 제2차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칠곡군이 주최하고 칠곡군 취업지원센터가 주관했다.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했
성남시는 시민의 취업을 지원하고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분당구청 1층 대회의실에서 '구인·구직자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이번 행사에는 10개 기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1대1 현장 면접을 진행하며, 사무·상담·조리·생산·판매·서비스·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45명을 채용할 예정이다.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은 ▲노무법인 이산 ▲아람인코리아 ▲한국맥도날드유한회사 ▲㈜현대그린푸드 ▲㈜현대에쓰엔에쓰 ▲㈜마이세프 ▲수내정동㈜(조리·판
  충북 괴산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오는 24일 오후 3시 사리면사무소 다목적실에서 ‘2026년 괴산군 사리·청안 권역 기술·관리·생산직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충북도와 괴산군이 주최하고 괴산군 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하며 충북기업진흥원이 후원한다. 사리·청안권역 기업의 구인 수요를 반영해 기술직, 관리직, 생산직 분야를 중심으로 구직자와 기업 간 직접 매칭을 진행한다. 행사에는 에이치더블유, 아이티켐, 네패스아크, 서원양행, 진미식품 등 지역 기업 5개사가 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충북 충주 수안보 상록호텔에서 ‘충북 K-RISE 산업체-평생교육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충북 K-RISE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업체 재직자의 평생교육 참여 확대 및 지역 맞춤형 인재양성 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행사에는 미래융합대학 관계자를 비롯해 충주 및 충북지역 산업체 관계자와 지역민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지역 내 50여개 산업체가 함께 참여해 평생교육 활성화와 인적자원 개발 방안에
 충남도는 25일 아산 온양온천역 2층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올해 ‘충남 청년인턴 사업’ 및 ‘청년 브릿지 온’ 참여 청년을 대상으로 기업·공공기관과의 현장 면접 행사인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인턴 채용 계획이 있는 도내 기업·공공기관 49곳과 참가 신청자 중 서류심사를 통과한 도내 대학 졸업 예정 청년 125명이 참여했다.  이날 현장 면접 결과 매칭에 성공한 청년들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각 기업·기관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  현장에서 연계가 성사되지 않은 청년과 기업은 추가 연계
 충남도와 충남경제진흥원은 도내 청년과 공공기관·민간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직무 경험 및 취업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2026년 충청남도 청년인턴 사업 ”충전“’의 만남의 날을 오는 25일 충남공동체플랫폼 아우름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내 참여 대학 졸업 예정 청년들과 공공기관·민간기업 간 현장 면접을 통해 인턴 매칭을 지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자리로 청년들에게 현장 면접을 통한 실전 면접 경험과 기업 및 기관 인사담당자와의 직접
평택시는 관내 우수기업을 알리고 현장 취업 연결을 통한 청년 일자리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6 평택 청년-기업 이어드림 사업 '만남의 장'참여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관내 우수 중소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을 연결하는 맞춤형 소규모 채용행사로 ▲기업 소개 및 일자리 매칭 기회 제공 ▲채용 공간 지원 ▲청년 구직자 현장 매칭 서비스 지원 ▲ 증명사진 촬영이 지원되며,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평택청년지원센터 청년쉼,표에서 개최된다.참여 대상은 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청년
칠곡군 숲속 힐링 명소인 ‘송정자연휴양림’이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대대적인 새 단장을 마치고 이용객을 맞이한다. 휴양림 내 기존 ‘숲만남의 광장’ 일원을 사계절 내내 푸른 쉼터인 ‘사계절 트리마을’로 새롭게 조성하여 꽃피는 봄, 나무그늘 여름, 단풍물든 가을, 싼타마을 겨을 등 이용객들에게 색다른 추억과 만남의 장소를 제공할 계획
인천광역시 계양구는 25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계양구 채용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채용행사는 관내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의 만남의 장을 마련해 고용 창출을 도모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행사에는 총 18개 기업이 직·간접적으로 참여하고 200여 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방문해 다양한 취업 기회를 모색했다.참여 기업들은 청년, 여성, 중장년 등 폭넓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거래처 관리, 정보보안, 전자부품 조립 등 다양한 직종에서 채용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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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대 칠곡군의회 의원, 의정활동 설명회 개최
칠곡군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를 대상으로 “의정활동 설명회”를 개최하고, 제10대 칠곡군의회 개원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 이번 설명회는 당선인들의 의정활동 이해도를 높이는 한편, 2026년 7월 1일부로 출범하게 되는 제10대 칠곡군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마련되었다. ○ 행사는 의원의 책임과 역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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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사, 학부모 관계 `무력감'
우리나라 초·중학교 교사 상당수가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어려움이 크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중학교 교사는 3명 중 1명이 학부모와의 관계에서 무력감을 느끼고 초등학교 교사는 2명 중 1명꼴로 무력감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포럼' 395호 보고서를 보면 중학교 교사에 비해 초등학교 교사 집단에서 학부모 응대의 어려움이 더 높게 인식되는 경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이 보고서는 금종예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이 제출했다.앞서 한국교육개발원은 초·중학교를 대상으로 2023년과 2024년 `공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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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사태 피해지 21곳 복구 완료…집중호우 대비 체계 강화
충북도가 지난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도내 산림 및 산사태 피해 지역 21곳의 복구사업을 마무리했다.지난해 7월 중순 도내 집중호우로 청주시와 괴산군 등 도내 6개 시군 21곳에 1.8㏊ 면적의 산사태가 발생, 약 3억50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도는 사고 지역의 항구적인 방재 성능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총사업비 9억8000만원을 반영한 맞춤형 복구공사를 추진했다. 골막이, 기슭막이 등 계류 안정화와 토사 유출을 막는 사면 녹화 작업을 전면 마무리해 장마철 추가 피해 위험을 사전에 차단했다.김진형 도 환경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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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개 주요 직업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2035 정성적 일자리 전망과 시사점
1. 머리말AI와 인구구조 변화가 만드는 노동시장의 지각변동,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오늘날 우리는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 전례 없는 저출산·고령화라는 인구구조의 변화, 그리고 글로벌 환경의 불확실성이 중첩되는 거대한 '일자리 전환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과거의 기계화와 자동화가 주로 블루칼라 일자리에 영향을 미쳤다면, 이제는 생성형 AI, 에이전틱 AI 등 고도화된 기술이 문서 작성, 디자인, 회계, IT 개발 등 화이트칼라 전문 직무까지 그 영향력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이처럼 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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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운영
서귀포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6월 9일부터 25일 까지 3주간 6회에 걸쳐 관내 학부모를 위한 맞춤형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프로그램은 2026년 맞이하는 집단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면,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참여하여 심리적 성숙과 연결감을 촉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가정환경과 따뜻한 지역사회 토대를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나에 대한 이해가 되니, 아이들과의 소통도 더 편안해지고, 자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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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공공기관 최초 예방 중심 ‘노경관계 위기관리 매뉴얼’ 구축
제주에너지공사가 도내 지방공기업 최초로 사후 대응 중심의 기존 위기관리 방식에서 벗어나,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는 ‘노경관계 위기관리 매뉴얼’을 구축했다.제주에너지공사는 26일 노경협의회를 중심으로 한 선제적 위기관리 체계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노사분규나 쟁의행위 대응 중심의 기존 방식과 달리, 노동조합이 없는 조직 특성을 반영해 구성원 간 신뢰와 소통을 강화하는 예방 중심 체계에 초점을 맞췄다.매뉴얼에는 △노경협의회 기반 예방관리 체계 △위기 징후 및 단계별 대응 기준 △역할별 대응 체계 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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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관광협회, 친환경 여행 캠페인 '줍젠' 마라도편 성황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는 27일 마라도 일대에서 ESG 여행문화 캠페인 '친환경 프로젝트 줍젠' 마라도편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외부에서 열린 '줍젠' 프로그램으로, 관광객이 여행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환경 보호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참가자들은 마라도 전역을 자유롭게 이동하며 플로깅과 비치클린 활동을 펼쳤다. 기존 관광 동선과 연계한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줍는 여행'의 의미를 직접 체험했다.행사 종료 후에는 마라도 내 중식당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식사 쿠폰이 제공돼 참가자들이 지역 음식과 상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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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제주도당 "칭다오 항로 절차 위반…오영훈 지사·도의회 사과해야"
진보당 제주도당은 27일 제주~칭다오 신규항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법제처 판단으로 절차상 문제가 공식 확인됐다"며 오영훈 제주도지사와 제주도의회의 책임 있는 사과를 촉구했다.진보당은 이날 논평을 내고 "2024년 12월 16일 제주도의회는 '제주항~칭다오항 간 신규항로 개설 협정 체결 동의안'을 재석 의원 41명 가운데 찬성 26명, 반대 12명, 기권 3명으로 가결했다"며 "그러나 1년 6개월이 지난 지금 행정안전부와 법제처는 해당 사업이 중앙투자심사 대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고 밝혔다.이어 "투자심사 없이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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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도민이 직접 예산 편성 참여
충북도민이 직접 예산 편성과 사업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제8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가 출범했다.충북도는 2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제8기 충청북도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와 예산학교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롭게 위촉된 주민참여예산위원들이 참석해 위촉장과 표창장을 수여받고 위원회 임원을 선출했다. 이어 2025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성과와 2026년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분과별 회의를 통해 의견을 수렴했다.‘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및 위원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특강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도민 제안 실습도 진행돼 위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