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노조가 울산 동구의회 전 의원이 의회사무과 직원들에게 사적 업무를 요구하고 부적절한 언행을 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해당 전 의원은 조사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며 전면 부인하고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울산지역본부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8대 동구의회 소속 윤 전 의원과 관련해 제기된 직장 내 괴롭힘 의혹에 대한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노조는 의회사무과 직원들의 피해 신고를 접수한 뒤 노무사와 인권전문가 등이 참여한 조사단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조사단은 지난달 27일부터 약 15명의 의회 공무원을 대상으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7일 대전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제10대 지방의회 출범 이후 대전광역시 자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26일 의회 3층 간담회장에서 전체 의원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직장 4대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가 26일 올해 예정됐던 의원 공무국외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전액 반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동구의회는
김만식 기자 = 대전 동구의회는 8월 25일 동구의회에서 사회복지직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사회복지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현장 중심의 제
대구 동구의회 김은옥 구의원이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환경과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현장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맞춤형 교통정책 마련을 촉구했다.김 구의원은 8일 열린 제35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동호네거리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와 각산역네거리 교통흐름 개선을 위한
대구 동구의회 김진락 구의원이 무연고 사망자에 대한 공영장례 지원 기준을 현실에 맞게 확대하고 장례부터 추모까지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김 구의원은 8일 열린 제35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연고 사망자 장례지원의 사각지대를 살펴보고 공영
울산 동구의회는 1일 의회 의사당에서 제23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4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다. 임시회에서는 당초예산 4079억원보다 552억원 증가한 463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심의·의결한다. 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기획예산실을 시작으로 실·국·소별 세부 예산을 심의하고 예산과 관련된 현장확인을 실시한다. 이후 계수 조정을 거쳐 임시회 마지막 날 추가경정예산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 외에 ‘동구 선배시민 지원 조례안’ ‘동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의원 및 집행기관 발
대전 동구의회가 2일 제295회 정례회를 개의, 오는 17일까지 의사일정을 운영한다.성용순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는 구정 현안을 면밀히 살피고 동구 발전과 구민 복지 증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안건을 꼼꼼히 심사하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날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를 구성해 각 위원회별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선출했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강정규 의원, 부위원장으로 이지현 의원이 선출됐으며,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강정규 의원, 간
대전 동구의회가 경남 거제·통영 집중호우 피해 극복을 위한 성금 180만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거제·통영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성용순 의장은 “집중호우로 큰 아픔을 겪는 분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음을 모았다”며 “금이 피해지역 복구 현장과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 회복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대전 한권수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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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과 호텔’ 시의원 파문…광명시의회 징계 착수, 경실련·국민의힘 '맹공'
광명지역신문=장성윤 기자> 회기 중 여성과 숙박업소에 간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는 A시의원에 대해 광명시의회가 징계 절차에 착수했다. 광명시의회는 11일 오전 원포인트 본회의를 열고 ‘A의원 징계요구의 건’을 윤리특별위원회에 회부했다. 윤리특위 위원이던 A의원의 위원직 사임도 가결했다.A의원은 지난 10일 낮 서울 금천구 소재 한 호텔에서 여성과 함께 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찍혀 논란의 중심에 섰고, 본지와의 전화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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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금융 회장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양종희 회장 연임 불발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에 이재근 부문장이 올랐다. 양종희 현 회장의 연임은 불발됐다. KB금융 회추위는 11일 회추위를 열고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 양종희 회장, 이재근 부문장 3인 숏리스트 후보별 2시간 동안 심층 인터뷰를 한 뒤 최종 투표로 이 부문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평가는 회장 자격 요건에서 정하고 있는 업무경험과 전문성, 리더십, 도덕성, 그룹 비전과 가치 공유, 장단기 건전 경영 노력 5개 항목 25개 세부기준을 검증하는 절차로 이뤄졌다.이 부문장은 관계법령 등에서 정한 임원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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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언주 의원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매국 행위"
이언주 민주당 국회의원은 11일 "국민 혈세로 외국산 전기차에 보조금 지급은 이 시대 매국 행위"라고 질타했다.이 의원은 이날 국회 대정부질문 첫 번째 질의자로 나서 한성숙 국무총리와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을 상대로 경제 안보 및 미래 산업 대전환 정책을 집중 점검했다.이 의원은 △3대 메가프로젝트의 국가 인프라적 성격 재정립 △전기차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한 첨단 제조 생태계 보호 △농지 전수조사 보완 및 '경자경영' 패러다임 전환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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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 소비, 추석명절 준비수요 활발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 소비가 살아나고 있다. 하지만, 명절 이후에는 소비가 급격히 감소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한국육류유통수출협회는 지난 9일 안양에 있는 협회 회의실에서 ‘9월 돼지고기 시장 동향분석 회의’를 열고, 시장 흐름 등을 살폈다. 이날 축산물 가공·유통 업체들은 돼지고기 구이류의 경우, 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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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핫이슈] 내년 디지털자산 과세 어떻게…비트코인 8만달러 공방
2027년 디지털자산 과세 시행을 앞두고 양도·대여 소득을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하는 현행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매매와 채굴, 스테이킹 등 거래 유형별 경제적 실질에 맞춰 소득을 구분하고 국내외 거래소와 개인지갑의 거래정보를 연계할 수 있는 과세 인프라를 먼저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다.• 디지털자산 과세 4개월 앞..."기타소득 일괄 분류 재설계해야"금융당국이 토큰증권을 조각투자에 한정하지 않고 주식과 채권, 펀드 등 기존 증권까지 확대한다. 2027년 2월 제도 시행과 함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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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의회가 용문~홍천 광역철도 건설에 따른 지역 발전 방안 마련에 힘을 보태며 철도 개통 이후 홍천의 미래 성장전략 모색에 나섰다.정관교 홍천군의회 의장과 최진현 부의장, 황경화·이영복·차학준·박순복 의원은 15일 홍천군농업기술센터 제1교육장에서 열린 ‘홍천 광역철도 포럼’에 참석했다.이번 포럼은 용문~홍천 광역철도를 중심으로 홍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이후 광역철도와 연계한 지역발전 전략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이날 포럼에는 철도 및 지역발전 분야 전문가와 주민 등이 참석해 광역철도를 활용한 홍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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